의학, 건강

신체 자아 이미지 왜곡 4

사람의 마음과 정신에 대한 심리적인 원리들 2017. 5. 13. 02:55

신체 자아 이미지 왜곡 4

 

 

프로이트는 그의 정신분석 이라는 새로운 학문의 창안에서 우리 인간의 마음을 세 마리의 말이 끌고 가는 삼두마차에 비유를 했다. 즉 본능적으로 타고 나는 본능의 자아를 원초 자아로 그리고 부모님의 처벌의 목소리를 입사한 양심을 초자아로 그리고 현실에 직면해서 점차로 좌절의 경험을 통해서 현실을 알아가면서 현실에 적응을 해 나가는 자아인 에고(ego)로써 마음의 작동을 설명하고 있다.

몇 년 전에 등장한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아웃”(Inside out)에서 뇌 과학자들의 도움을 받아서(정신분석가들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고) 디즈니랜드 영화사에서 만든 이 영화는 한 사춘기 소녀(감독인 자신의 사춘기 딸을 모델로써 만들었다고 감독이 밝혔음)의 일탈 행동을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5개의 감정으로 서로 대화를 하고 충돌을 하고 갈등을 하면서 그 마음 속의 컨트롤 센터(자아)에서 일어나는 인간의 마음을 그리고 있다. 분노를 우리 나라 말로 버럭이로, 기쁨을 기쁨이로, 슬픔을 슬픔이로, 두려움을 소심이로, 짜증으로 삐짐을 까칠이로써 감정들을 인간으로 의인화 해서 서로의 갈등들과 조화들이 어떻게 인간의 행동으로 표현이 되어지는가?를 영화 만들어서 미국에서 박스 오피스 1위로 우리 나라에서 2015 7 24일에 그 당시 인기리에 절찬 상영 중이던 연평 해전을 재치고 1위로써 300만 명의 고객들을 유치했다고 TV와 신문에 보도가 되었다(중앙일보, 2016, 7, 24).

 

프로이트는 100년 전에 인간의 마음이 세 개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본능은 타고 나지만 다른 두 개의 자아인 초자아와 현실 적응과 현실 기능을 하는 자아인 에고(ego)는 어느 날 하루 아침에 생겨가는 것이 아니고 그것의 시초는 신체적 자아 이미지가 분화되어져서 ego가 된다는 것으로 가설화 했다. 즉 우리가 엄마의 유방을 빨면서 세상의 첫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 엄마의 유방을 빨면서 욕구의 만족이 좋은 엄마로 좋은 엄마의 이미지가 아기의 좋은 자아가 된다는 것으로 자아의 시작을 설명을 하고 있다.

엄마의 품에서 아기가 엄마와 신체 접촉 즉 엄마의 유방, 엄마의 얼굴 모습, 엄마의 손길 들을 통해서 신체적으로 감각을 통해서 우리의 경험이 뇌에 감각적인 입력으로 기억으로 남게 되고 이 감각들이 좋은 감각들일 때 이것이 좋은 지각으로 남게 되고 이 지각이 상상의 경험으로 엄마의 유방의 접촉이 따뜻함과 포근함의 신체적 감각으로 연결되어져서 이것이 사랑으로 인식되어지고 그 사랑이 아기의 최초의 자아인 신체 감각적 자아가 된다는 것으로 인간의 마음의 탄생을 설명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과정이 하루 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고 0-5, 6세 사이의 과정을 통해서 전체 경험의 자아의 집합이 자아가 되는 것으로 정신분석에서는 자아의 탄생 과정을 설명을 하고 있다.

그런데 치료자 한데서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게 된 사람들 특별히 청소년 들의 경우에 신체 이미지의 왜곡이 심각하게 되어 정신적인 장애 즉 자아 장애, 인격 장애를 가지게 된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이들은 자신의 자아를 보는 시각적인 관점이 심각하게 왜곡이 되어져 있어서 이것이 심각한 경우로 발전이 되면 정신분열증 혹은 자아 분열 성격장애, 보드라인 성격장애, 나르시즘적 성격장애로 번지게 된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이들의 특징들이 프로이트가 지적한 자신의 자아를 보는 시각이 심하게 부정적으로 왜곡이 되어져 있어서 이것의 수정이 일어나지 않으면 근본적인 치료가 어렵다는 점에서 이 글을 소개해서 정신적인 심한 문제를 가진 사람들 자신이나 부모님들에게 어디에서 문제가 시작되었는가?를 인식을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대부분의 이들은 어린 시절에 성장의 과정에서 부모와 어린이의 상호 작용 관계에서 부모님의 처벌과 잘못된 관계의 패턴 때문에 자아 이미지가 손상된 사람들이었다. 정신분석가들의 신경증, 정신분열증, 심한 성격장애들의 치료의 과정을 통해서 분석가들이 공통적으로 주장을 하는 것은 자녀들의 심리적인 문제들은 대부분이 부모의 심리적인 문제가 대물림(자녀들이 부모의 관계 패턴을 무의식적으로 배운 것) 된 것이라는 점이다.

과거에 우리는 부모님이 심리적인 문제를 가진 경우에는 자녀들이 유사한 문제들을 가지게 되는 것을 유전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정신장애들이 태어날 때부터 타고 태어나는 유전적 질병이라고 생각을 해 왔다. 이것은 20세기가 들어서면서 산업 사회의 복잡함과 부부의 맞벌이로 자녀들이 영아원 유아원에 맡겨지게 됨으로써 양육이 어머니의 손으로부터 멀어져 나가면서 생기는 문제들 때문에 정신적인 장애들을 가진 사람들이 기하급수 적으로 늘어난 것을 보면서 과학자들이 단순히 유전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등장하게 되면서 인간의 심리적인 발달과 정신장애의 등장에 주의와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고 그 대표적인 학자가 바로 프로이트라는 점이다.

이후에 분석가들은 프로이트의 인간의 마음의 형성 과정 즉 자아의 형성 과정들을 연구하고 치료를 해 나가면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적인 치료 이론들을 수정하고 개선하게 되면서 새로운 치료 이론들이 등장하게 된다.

그 시초는 1906년에 스위스 태생으로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미국의 정신과 의사의 대부 역할을 한 아돌프 메이어가(Adolf Meyer) 정신분열증의 원인이 고정관념으로 인식되어져 왔던 정신분열증의 원인이 유전적이거나 뇌의 이상으로 발병하는 것이 아니고 환경적인 영향력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영향을 받아서 학자들이 정신장애의 환경적인 요인들에 연구를 하게 되면서 프로이트의 이론이 미국 내에서 확산으로 퍼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은 역동적 정신의학의 역사에서 인기리에 다루어지고 있다.

아기의 출생 직후에 엄마는 아기에게 우주의 중심이고 아기의 모든 것이 된다, 그런데 아버지의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어머니들이 생활 전선에 뛰어들어가면서 경제적인 능력을 키워서 아기에게 먹는 것과 입는 것 그리고 질 좋은 장난감들을 풍부하게 제공해주면 아기가 잘 자라날 것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부모님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경고하고자 한다. 아기는 먹는 것과 대소변으로 잘 돌보아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다. 엄마와 아기의 함께 하는 충분한 시간에 엄마가 아기의 말을 들어주고 아기의 욕구 불만족을 수용해서 아가 마음대로 자신의 욕구를 말로써 표현하도록 도와주어서 아이가 엄마 앞에서 엄마의 눈치, 비위를 맞추려고 하지 않고 자신의 표현을 자유롭게 허용되어지는 양육 환경 안에서 아기의 자아의 신체적 자아가 심리적 자아로 변화되어가는 과정이 아기의 좋은 자아의 성장에 필수불가결하다는 것은 정신분석가들의 공통된 견해이다.

아기는 점점 어린이로 자라나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장난감으로 놀이가 대체 되어지면서 말로써 욕구를 표현하는 능력이 충분하게 개발되어지지 못하고 엄마의 눈치, 비위를 맞추려고 하고 좋은 행동을 하려고 하는 관계 패턴이 아기로 하여금 좌절에 참을성을 개발하기 보다 충동적으로 감정을 행동으로 표현을 하게 되면서 말로써 자신의 욕구나 느낌들을 표현을 하는데 어려움들이 쌓이게 되면서 점점 아기가 어린이로 유치원으로 그리고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서 대인관계의 껄끄러움과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어울리는 것에 어려움을 경험하게 되면서 혼자 있게 되는 날이 많아지게 되면서 대인공포증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어린이는 자신의 느낌과 상상과 이미지와 생각과 사고들을 마음대로 부모님에게 그리고 동료들에게 표현을 해야 하는데 자신의 불만족과 불평들과 갈등들을 표현하지 못하고 참고 견디게 되면서 다양한 상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게 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서 갈등이 생기는 것을 피해서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서 점점 게임 속에 빠지거나 상상 속에 빠지게 된다. 그가 혼자서 상상 속에서 혹은 전자 오락에 빠지게 되면서 가지게 되는 혼자 만의 상상들이 이 시점부터 왜곡이 되어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자신의 상상들을 동료들에게 혹은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해서 잘못된 상상들을 수정 받고 고칠 수 있는 피드백의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서 자녀들은 자신의 생각과 상상이 그가 믿고 있는 것들 것 사실로써 굳어지게 되면서 자신의 신체에 대한 시각과 생각들이 점점 왜곡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점이다. 그는 그의 상상과 생각이 옳다는 인식 때문에 이 생각들에 따라서 자신의 자아를 보고 믿고 행동하기 때문에 어울리지 못하고 이상하게 인식되어지게 되면서 점점 다른 사람들과 자신이 이상한 다른 사람들과 다른 괴물로 인식이 굳어지게 되어서 사춘기 시절에는 다른 사람과 관계를 피하고 스스로 고립 속에 빠지게 되면서 정신장애자로 낙인이 찍히게 된다는 점이다.

 요약을 하자면 자아가 자신의 신체를 왜곡하게 보기 시작하는 것은 자신이 살아 남기 위해서 자아 보호적인 차원에서 만들어낸 자아의 속임수 즉 자아 방어 때문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이 자아의 왜곡된 자아는 자신의 신체를 정상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 이상하게 보는 데가 시작되었고 이것이 잘못된 시각과 상상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동료들 흑은 부모님과의 관계 단절에서 오는 피드백의 수정의 기회를 상실 한 것에서 자기 스스로 확정을 지어서 대인관계에서 이상한 사람으로 인식을 하게 되면서 대인관계를 피하게 된 것이 각종 인격장애, 인성 결함 그리고 심한 경우에는 정신분열증으로 등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치료에서는 이러한 어린 시절에 왜곡되어 시작된 신체 이미지 왜곡을 분석으로 찾아내어서 수정하고 새로 배우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수박 겉핥기 식이 되어서 약물의 치료로써는 위기를 모면해주는 응급 조치로써 그 순간에는 위기를 넘길 수 있지만 계속해서 약물에 의존하게 되면서 자아 개발을 소홀히 하게 되어 결국은 영구적으로 장애를 고착해 버리는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는 점을 강조 하고자 한다.

다음의 치료 사례에서는 이러한 신체적 왜곡으로 나타난 정신 장애자들의 치료 과정을 통해서 한층 더 그들의 장애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정신분열증 혹은 망상 장애 혹은 섹스적인 장애로 연결이 되어졌는가?를 소개를 하고자 한다.

 

대상: 조울증조현병으로 진단된 27세의 T

증세: T군이 군 복무 중에 처음에는 조울증으로 그리고 의병 제대 직전에는 조현병으로 진단이 되었음

진단: 조울증과 정신분열증으로 진단되어 군에서 2달 그리고 1년 전에 한달 가량 정신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음

연결: T군이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조현병으로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데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 문의를 해서 T군의 아버지와 통화 후에 치료자에게 2기간 컨설팅을 받게 되었음

치료 기간: 대학 입학식 이후에 3월의 개학 때문에 제 10회 때부터는 1주일에 1 2시간으로 변경하고 서울에서 치료를 하던 것을 부산에서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고 치료 시간은 금요일 오후 4-6시로 변경을 했음. 20 39 시간 분석의 결과( 41 시간)를 요약한 것임

치료 결과: T군은 중간 고사를 잘 마무리하고 공부에는 어려움이 없으나 조별 학습에서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가진 후배와 서로 긴장된 관계를 호소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3번의 유사한 긴장관계를 피하고 도망을 가 버리는 과거의 상처가 지금 여기에서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분석으로 밝혀내고 피하지 말고 직면을 해서 자신의 생각, 느낌, 상상, 사고, 감각 등을 솔직하게 밝혀면서 서로 소통을 해 나가는 방법을 배우고 있음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T군은 지난 주일에는 5 5일 어린이 날로써 공휴일이기 때문에 심리치료에서도 휴일로 쉬었는데 이번 주일에는 2주일 만에 치료 회기를 가지게 되었는데 14일 동안에 어떻게 지냈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T군은 5 5일 어린이 날에 부모님과 첫 번째 여동생(그녀는 2살 아래의 여동생으로 xx 시에서 대학 4학년에 재학중으로 1년 휴학) T 4명의 가족이 음식점에 가서 외식을 했다고 했다. 가족 모임에서 별다른 문제 즉 껄끄러움 혹은 갈등 혹은 불편함이 없었는지? 물어 보았을 때 그러한 문제는 없었다고 했다.

 그 이외의 일들을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그 이외에는 별다른 일은 없었다라고 했다. 치료자는 그렇다면 2주일 전에 우리가 다루었던 문제들로 다시 되돌아가 보자라고 하면서 과거의 문제들로 되돌아갔다.

 치료자는 T군이 지금 듣고 있는 대학의 한 과목의 강의에서 조별 학습을 하는데 한 새내기 후배가 강렬한 눈빛으로 T군을 쳐다 보는 것에서 T군이 이상하게 자신을 무시하는 것 같아서 화가 났다고 지난 주일에 이야기를 했던 것을 지난 치료 회기에서 다루었는데 그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가?라고 물었을 때 T군은 그 문제를 잘 해결이 되어서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T군은 자신의 예민한 자아가 상대방의 예민한 자아와 서로 무의식적으로 반사되어져서 그 사람의 강렬한 눈빛 때문에 그 눈빛이 T군 자신의 모습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나니까? 실제로 그 후배 학생이 자신을 무시한 것이 아니고 T군의 예민한 눈빛에 반사되어 그 후배도 역시 예민해서 T군을 쳐다본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나서 그와 갈등은 더 이상 T군을 무시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그가 더 이상 자신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고 이해된 것으로 해석을 했을 때 T군도 인정을 했다.

 치료자는 지난 번에 T군이 4차원 생각으로 빠지게 되면 조현병 즉 정신분열증으로 연결되어 재발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걱정을 했던 것을 회상을 시키면서 T군이 말한 그 4차원 생각 중에 치료자가 알고 있는 것은 T군이 군에 입대해서 훈련을 마치고 자대에 배치되었을 때 선임들과 갈등 관계에서 부대장에게 북한에 간첩으로 보내주면 김정은의 후계자가 되어 남북 통일을 하겠다고 해서 통합병원에 보내졌고 종합 심리검사 결과 조현병으로 의병제대를 한 것은 알고 있고 그리고 T군이 필립핀 유학 중에 비몽사몽간에 자신의 몸에서 어떤 사람이 나비의 나방처럼 몸을 깨도 나오려고 하는데 어떤 험상굳은 여성이 그 자아를 T군의 몸 안으로 밀어 넣어서 나오지 못하게 막아 버렸는데 그 험상굿은 여성이 T군의 자신의 자아라고 이야기를 했던 것 그리고 뚜꺼비 꿈에서 뚜꺼비의 눈의 강렬한 빛이 나오는 것에 대한 분석 등이 치료자가 알고 있는 T군의 4차원 생각인데 치료자가 알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 또 다른 것이 있으면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T군은 몇가지를 더 이야기를 했다.

 첫 번째는 한번씩 하느님의 얼굴이 연상이 되면서 하느님의 눈빛에 분노가 이글거리면서 욕설을 한다고 했다. 그 욕설이 상상 속에서 귀게 들린다고 했다. 어떤 욕설인지? 말로써 표현을 해 보라고 했을 때 T군은 "씨발년아!"라는 욕설이 이라고 했다. 그 사람의 나이, 몸차림, 키 등에 대해서 물었을 때 그냥 희미하게 예수님의 형체처럼 희미하게 느껴지는데 그의 눈 빛이 이글거리면서 분노, 노여움에 찬 눈빛으로 한번씩 욕을 하는 상상의 소리가 들린다고 했다.

 두 번째와 세 번째는 스토리가 있는 상상으로 이번 주일에 있었던 이야기라고 했다.

 두 번째는 상상 속에서 학원에서 과목을 가르치는 여자 선생님이 T군을 좋아하면서 계속해서 T군에게 접근을 하는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그 여자 선생님에게 T군이 선생님이 그렇게 하면 다른 학생들이 알 게 되어 소문이 나게 되고 그렇게 되면 T군이 난처하게 되지 않는가?라고 질문을 하면 그 연상의 여자 선생님은 소문이 난다는 것에 관심을 두지 말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T군에게 접근을 하는데 이번에는 T군을 수업 시간에 복도로 불러 내서 소문에 게의치 말라고 했는데 T군은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라고 항의를 했는데 그 연상의 여자 선생님이 T군에게 키스를 해서 T군이 놀래서 이렇게 하면 소문이 납니다, 이제 어떻게 할 것입니까?라고 항의를 했을 때 내가 너를 책임을 지면 되지 않겠는가?라고 하면서 두 사람이 같이 밖으로 나와서 승용차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그리고 뜨거운 포옹과 함께 섹스를 하면서 끝이 난다고 했다.

 그 다음의 스토리는 완전히 다른 스토리였다. 이번에는 23살의 T군과 19살의 소녀가 등장을 하는데 관찰자인 나는 그 장면을 보고 있는 것으로 19세의 소녀의 이름은 xxx양으로 23세의 대학생인 T군이 19세의 고 3학년 여학생인 xxx양의 과외를 가르치고 있는 장면이었다. 그녀는 교복 차림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여고생으로 T군이 이제 수능이 며칠 남지 않았으니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바란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수능이 끝나고 나면 내가 한턱 쏠 터이니 그 때 식사를 같이 하자라고 달래 주었고 그 고 3 소녀는 고맙다고 말을 하고 과외를 끝냈다. 수능이 발표가 되고 그녀는 좋은 성적을 얻었다. 그래서 T군이 그녀를 데리고 조용한 한정식 음식점으로 데리고 나서 같이 식사를 하는데 그녀는 고교 교복 차림이 아니고 사복 차림으로 한층 더 성숙해 보였다. 그녀의 눈빛은 T군을 사모하는 연민의 눈빛을 그 관찰 자아는 보고 있었다. 그러나 T군은 그것을 정작 모르고 있었다. 두 사람은 식당에서 나왔고 인근에 모텔로 직행을 해서 두 사람은 열렬한 키스와 섹스를 하는 장면에서 그 스토리는 끝이 난다고 했다.

 첫 번째의 상상은 한번씩 자주 등장을 하는 스토리이고 두 번째와 세 번째는 이번 주일에 있었던 이야기라고 고백을 했다. 치료자는 T군에게 이번 주일에 있었던 4차원의 스토리는 두 개가 다 결말에는 섹스와 관계되어져 있다는 것을 지적을 하면서 계속해서 분석을 시도를 했다. 치료자는 T군에게 지금 자위행위는 하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자위행위 문제는 분석 치료 초반기에 다루었다) 자위행위는 잘 하고 있다고 했다. 1주일에 몇 번 정도 자위행위를 하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T군은 4회 정도로 하고 있다고 했다. 치료자가 하루에 한번 꼴로 자위행위를 하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T군은 그렇다고 했다.

 치료자는 자위행위에 대한 죄의식이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너무 많이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든다고 했다. 치료자는 T군에게 자신과 같은 나이 또래의 젊은이가 몇 % 정도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대부분이 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단 T군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기 때문에 무신론자들은 대부분이 자위행위를 하고 있지만 독실한 모범적인 기독교 청년들은 자위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T군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가 아니고 모범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었을 때 그렇다고 했다.

 치료자는 심리치료 초반기에 섹스 문제를 다루면서 남자들은 99%가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했을 때 T군이 그렇다면 그가 믿고 있는 1살 많은 선배가 독실한 기독교 모범 신자인데 그에게 한번 물어 보겠다고 해서 그에게 전화를 해서 자위행위를 하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그 친구가 상식적인 것을 왜 물어 보느냐? 나도 자위행위를 하고 있고 그것이 나쁜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확인을 하지 않았느냐? 라고 지적을 하면서 모든 남자들이 99%는 다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T군의 아버지도 심리치료사 선생님도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 치료자는 T군에게 자위행위를 하고 나서 죄의식(나는 나쁜 사람)을 몇 %를 느끼고 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T군은 30%정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치료자는 T군에게 자위행위 시에는 어떤 상상을 하면서 자위행위를 하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T군은 주로 동영상 즉 남녀가 섹스를 하는 동영상을 보면서 자위행위를 한다고 했다. 치료자는 앉아서 하는지? 서서 하는지? 엎드러서 하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화장실 변기통 앞에서 서서 자위행위를 하고 깨끗하게 변기통 물을 흘러내려 보낸다고 했다. 치료자는 잘 하고 있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다시 혼자서 4차원의 상상의 세계로 스토리를 만들어서 그 속에 빠진다고 했는데 결과는 그 연상의 여선생님과 그리고 19세의 소녀와 섹스를 하는데 그 4차원의 상상을 하면서 그것이 마지막으로 T군의 자위행위로 연결 시키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T군은 그 상상 속에서는 자위행위로 연결되지 않고 섹스 흥분으로 끝이 난다고 했다.

 치료자는 T군에게 지금 가족들이 어떻게 방을 사용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부모님은 2층 슬라브 집에서 살고 있는데 1층에 방이 2개가 있고 그리고 2층에 방이 2개가 있는데 1층에 한 개의 방은 첫째 여동생이 거주하고 있고 그리고 다른 큰 방은 부모님과 T군이 같이 쓰고 있다고 했다. 부모님과 같이 방을 사용하고 있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라고 물어 보았을 때 T군은 침대가 있는데 그 침대에는 T군이 잠을 자고 부모님은 방바닥에서 잠을 잔다고 했다. 치료자는 깜짝 놀랬다. 27세의 청년이 부모님과 같은 방을 사용하고 있다는 말에 대경실색을 했다.

 언제부터 그렇게 생활을 해 왔는지? 물어 보았을 때 T군은 1년 전부터 그렇게 생활하고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2층 방 2개는 누가 사용하고 있는가?라고 물었을 때 T군은 2 3년 전에는 T군이 2층의 한 개의 방을 사용해 왔는데 바퀴벌레들이 나와서 불평을 했더니 어머니가 큰 방에 부모님의 방에 내려와서 같이 잠을 자자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다고 했다. 2층에 2개의 방은 지금 사용하고 있지 않는가? 라고 물었을 때 한 개는 창고 용으로 잡다한 물건들을 넣어 둔 것이고 다른 한 개는 T군이 사용하다가 부모님 방으로 내려왔다고 했다. 책상과 책들도 부모님 방에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그렇다고 했다.

 치료자는 T군에게 T군은 부모님이 섹스를 하고 있는 장면을 본 적이 없는가?라고 물어 보았을 때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부모님의 방에서 침대에서 잠을 자면서 밤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갈 수도 있는데 화장실에 갈 때 부모님이 서로 껴 안고 잠을 자는 것을 보지 못했는지? 어머니가 잠 옷차림으로 잠을 잘 때 어머니의 유방과 엉덩이 하복부 등에서 섹스 자극을 받지 않았는가?라고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잠옷을 입고 자는 것이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옷차림으로 아버지와 서로 부등켜 안고 잠을 자는 것을 본다고 했다.

 치료자는 지금 50대 초반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섹스가 없는 부부로 보인다고 지적을 했을 때 T군도 시인을 했다. 그런데 어머니가 27세의 아들을 부부 침실로 끌어들린 것이니 어머니는 무의식적으로 섹스에 대한 거부감으로 아들을 부부이 침실로 들어오게 한 장본이라는 점에서 어머니가 섹스에 대한 거부감으로 만들어낸 무의식적인 행동이라는 점 그러한 어머니의 섹스에 대한 불감증의 무의식적인 반사로서 T군은 27세의 혈기 왕성한 청년으로 상상 속에서 섹스 욕구 만족으로 만들어낸 것이 바로 T군 자신이 이름을 붙인 4차원의 사고 이것이 정신분열증의 핵심으로 수용 되어져온 것임을 지적을 했다. T군의 섹스 욕구의 왜곡은 부모님이 영향임을 깨닫게 했다.

 치료자는 T군이 특별히 학원의 그 여자 선생님은 하느님이 변장을 한 것으로 그리고 고 3학년 교복을 입은 그 여학생 역시 하느님이 변장을 한 사람으로 느낀다고 한 그의 말을 다시 지적을 하면서 독일한 기독교 신자로써의 T군은 하느님을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어떻게 T군이 하느님이 형태가 변해서 그 연상의 여자 선생님으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19세의 여고 생으로 변장을 했다고 발상을 할 수 있느냐? 라고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하느님은 전지전능한 사람으로 부정적인 나쁜 행동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아니고 그리고 항상 선()의 편에서 좋은 행동을 할 때 지원을 해 주는 사람으로써 종교 인들은 믿고 있는 것이 아닌가?

 T군이 지금 하느님이 변장이 되어서 그 연상의 학원 선생님으로 그리고 여고 3년 생으로 변장을 했다면 그들과 마지막에 섹스 관계를 한다는 것은 부정한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닌가? 다른 사람이 보지 않는 장소에서 섹스 관계를 하는 것은 하느님이 하는 일이 아니지 않는가?라고 지적을 했을 때 T군도 그렇게 생각은 하면서도 상상 속에서는 하느님이 변장되었다고 생각을 한다고 털어 놓았다.

 이 시점에서 치료자는 T군에게 위와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현실 속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욕구 불만족을 상상 속에서 만들어내서 욕구 만족을 하는 것이 인간으로써 사람들은 상상 속에서 욕구 만족 혹은 꿈 속에서 욕구 만족을 하는데 그것이 바로 자아가 만들어낸 속임수 즉 자아의 방어 행동임을 깨닫게 했다.

 

 여기에서 27세의 혈기 왕성한 청년이 섹스 욕구가 한창 왕성할 때 부모님과 함께 같이 잠을 자기 때문에 부모님의 잠자리로부터 섹스 자극을 받아서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T군은 여자 친구를 만들지 못하는 결함 - 친밀관계에 결함을 가지고 있음) 소망들을 하느님이라는 편리한 인물을 끌어 들여서(하느님이 변장을 한 것이기 때문에 죄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다) 현실에서 욕구 불만족을 상상 속에서 충족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치료자는 T군에게 이번 주일에 두 개의 4차원의 스토리 속에 빠져서 이번 주일을 보내면서 혹시 T군은 내가 4차원의 생각들을 하고 있는데 내 조현병(정신분열증)이 악화 되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왜냐하면 4차원의 생각들이 등장하게 되면 이것은 정신분열증이 다시 재 등장하고 있다고 T군이 확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혹시 그러한 4차원의 상상들이 이번 주일에 등장을 했기 때문에 정신분열증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 속에 빠지는 것이 아닌지? 물어 보았을 때 T군이 그렇다고 시인을 했다.

 2시간의 치료 회기 시간이 끝나가는 것을 직감하고 이 문제를 앞으로 계속해서 다룰 것을 예고를 하면서 오늘 다룬 전체 이야기들을 정리를 해보기로 했다.

 T군이 4차원이라고 생각을 한 것은 우리가 상상 속에서 자아가 만들어낸 이야기를 T군이 잘못 해석을 해서 그것을 4차원으로 이름을 붙였기 때문에 T군은 정신분열증으로 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써 그것은 현실에서 욕구 불만족을 상상 속에서 욕구 만족을 얻고 있는 것이니 정신분열증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T군을 바퀴벌레가 나온다고 불편을 하는 아들 T군을 부부의 침실로 끌어들인 것은 전적으로 어머니의 잘못이고 어머니는 지나치게 섹스 금기와 금욕을 스스로 실천하고 있는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보였다. 그리고 T군의 어린 시절의 성장과정에서 분석이 된 것은 어머니가 섹스적인 자극을 모두 차단시켰기 때문에 T군이 스스로 상상 속에서 섹스 왜곡이 일어난 것으로 확신을 했다.

 치료자는 당장 집에가서 오늘 치료 회기 시간에 다른 것을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하고 2층의 자신의 방으로 책들과 잠자리를 옮기고 그리고 2층의 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도배와 바퀴벌레 소독을 해서 2층방을 새로 꾸면서 T군의 사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치료자는 혹시 T군이 드라마 혹은 연속극에서 사춘기 자녀들이 자신의 방에 "녹크"라고 써 붙이고 부모님이 마음대로 자신의 방에 출입을 하지 못하고 하고 자신의 허락을 받아서 들어 오라고 요청하는 사춘기 지녀들을 보지 못했는지? 물어 보았을 때 그러한 것을 보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부모님이 그러한 자녀의 요구들을 들어줄 때 자녀의 주장을 인정하고 그녀의 가치를 인정해주기 때문에 자녀들은 자아의 가치를 깨닫고 자신감이 개발되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이 시점에서 아버지가 지금도 T군의 휴대폰을 디적거리고 T군의 가방을 열러 본다고 했다. 치료자는왜 아버지가 T군의 휴대폰과 가방들을 T군의 허락 없이 뒤지는가? 그 이유를 알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T군은 아버지가 T군이 조현병이기 때문에 혹시 눈에 보이지 않는 증세의 흔적들을 찾으려고 하는 것?이라고 대답을 해서 치료자가 정확하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이것이 무의식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은 아버지와 아들 T군이 서로 커뮤니케이션의 부족으로 아버지는 아들 T군의 증세들의 흔적을 찾기 위해서 가방을 뒤지고 휴대폰을 열어 보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버지가 T군의 마음에 대해서 서로 소통을 해서 확신을 하면 되는데 그 소통이 막혀있기 때문에 아버지는 T군의 행동에서 이상한 점이 있는지? 탐색을 하는 것이라고 지적을 하면서 당장 아버지에게 T군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동을 멈추어 달라고 이야기를 하도록 했다.

 다시 처음의 분석으로 되돌아갔다. T군 자신의 지금 현재의 생활 상황이 부모님과 같이 잠을 자는 상황에서 T군이 사적인 공간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부모님의 부부 생활의 자극으로부터 섹스 욕구가 자극을 받아서 스스로 하느님이라는 편리한 신을 끌어들어서 죄의식을 가지지 않고 섹스 욕구를 만족시키려고 하는 자아의 방어로써 편리하게 그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섹스 욕구를 해결해 나가고 있는 상상을 만들어낸 것임을 지적을 했다.

 이 시점에서 치료자는 부모님과 같은 방에서 잠을 자는데 언제 자위행위를 하고 어떻게 그러한 상상 속에 빠지게 되는가? 옆에 부모님이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혼자서 그러한 상상을 하는가?라고 물어 보았을 때 T군은 부모님이 집에 없을 때 자위행위를 하고 상상을 하는데 그 때는 부모님 방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2층에 올라가서 자신이 쓰던 방에서 혼자서 상상 속에 빠져서 섹스 욕구를 만족 시키고 있다고 실토를 했다.

 

 치료자는 T군이 스스로 밝힌 4차원의 생각들은 내 자아가 원하지 않는데 컨트롤할 수 없이 머리 속에 들어오는 강박 증이 아니고 내 자아가 스스로 그러한 상상 속에 들어가서 만들어낸 것으로 이것은 강박증이 아니고 그리고 환각과 환청도(환청과 환각은 내가 싫어하고 거부해도 의식적으로는 저절로 내 머리 속에 들어오게 된다아닌 T군이 스스로 자청해서 만든 상상 속에 자발적으로 걸어 들어가서 만들어낸 것으로 지적을 했을 때 T군은 치료자의 분석이 정확합니다 라고 고백을 하고 시인을 했다.

 이 문제는 앞으로 계속해서 다루기로 했다. 2시간의 분석 치료가 끝났을 때 T군은 마음이 후련해지고 모든 궁금한 의문들의 실타래가 풀린 것처럼 그 동안의 복잡한 의문들이 해소되어 기쁘다고 치료자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기본 좋게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에서 치료자는 앞으로 많은 어려운 분석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오늘의 분석 치료에서 정신분석을 만들어낸 무의식의 세계를 알 게 만들어준 프로이트에게 감사를 그리고 지금 치료자가 하고 있는 분석치료에서 마음 웅클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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