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건강

불면증(잠을 잘 수 없어요) 10: 약물이 아닌 자아의 힘으로 10

사람의 마음과 정신에 대한 심리적인 원리들 2016. 10. 19. 06:07

불면증(잠을 잘 수 없어요) 10: 약물이 아닌 자아의 힘으로 10 

 

최근에 SBS그것이 알고 싶다”(연쇄 사망 사건의 범인, 2016, 7, 17일 방영)의 프로그램에서 수면제인 졸피뎀의 중독성 여부를 정신과 의사인 xxx 교수님의 충고와 조언으로 최근에 일가족 살해 그리고 몇 명의 자동차 과속으로 인한 충돌 사건들이 모두 졸피뎀의 중독 부작용으로 사료 된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이 프로그램에서 우리나라의 수면제로 자주 공통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졸피뎀(Zolpidem)과 프로포폴(propofol)이 중독성이 있다는 경고 때문에 몇 개월의 약물 처방을 하는 것이 금기시 되었다는 방송 보도와 그리고 최근에 등장한 일가족 살해 후 자살한 남편과 과속 운전으로 인한 자동차 충돌 사건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혈액 검진에서 음주가 아닌 졸피뎀이 의심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보도 되었다.


여기에 한가지 더 붙여서 우리나라에서 불면증으로 졸피뎀 혹은 프로포폴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는 사람수가 25만 명에서 최근에 45명으로 두 배로 급증했다고 보도를 했다.


치료자는 치료자 한데서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 불면증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치료자가 34년 동안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해 오면서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는 사람들로부터 받는 공통적인 느낌들은 심리적인 장애에서 심각한 장애로 빠져드는 것이 깊은 잠을 잘 수 없는 수면 혼란임을 감지를 할 수 있었다.


그 사람이 가진 문제가 어떤 것이든지 간에 자아의 한계점에 도달하면 잠을 깊이 잘 수가 없게 되고 안절부절 못하는 심리적인 상태로 변질되게 된다는 점이 공통점이었다. 우리가 잠을 깊이 잘 수가 없고 불면증으로 시달린다는 것은 뇌가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로 본다.


프로이트(Freud)의 유명한 경구인

이해가 되어지지 못한 것들은 개인에게 반복해서 유령처럼 다시 등장을 한다. 신비가 해결되고 주술이 풀릴 때까지 개인은 휴식을 가질 수 없다.

는 이 말은 모든 정신장애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약방에 감초 격인 불면증의 핵심을 잘 보여주는 말이다.


뇌가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는 뇌가 활동을 줄이고 생각이 최소화 되어야 하는데 불면증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이 잠을 자야 한다는 것과 잠을 자지 않으면 일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는 생각이 머리 속에서 전쟁을 하고 있는 점이다. “잠을 자야 한다”, “자지 않으면 내일 하루 일과가 망가질 것이다라는 불안 때문에 잠을 자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생각에 집착을 해서 잠자는 것과 전쟁을 치르고 있기 때문이다. 고로 그 사람은 절대로 잠을 잘 수 없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잠을 자도록 하기 위해서는 뇌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생리적으로 고려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치료자는 잠을 자야 한다 잠을 자지 않으면 안 된다 라고 잠과 전쟁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심리적인 상황과 머리 속에서 어떤 생각들이 마음 전체를 차지하고 있는가?를 재구성을 해 보았을 때 그들의 공통점이 잠이 오지 않기 때문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상상 속에서 빠져 들어가버린다는 것을 분석으로 알게 되었다. 그러한 상상의 연속된 꼬리물기에 걸려들어가면 절대로 잠을 잘 수가 없다는 점이다.


 치료자 한데서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그들의 문제가 어떤 것이든지 간에 그들의 핵심 문제는 제 1차 적으로 수면 장애, 불면증이라는 점이다. 그들의 불면증을 해결해서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게 되면서 모든 심리적인 문제의 해결로 들어가는 첫 번째 통과 의뢰라는 점에서 치료자는 불면증과 수면 부족 그리고 깊은 잠을 자지 못하는 사람들의 치료에 모든 심리치료의 첫 번째 관문으로 불면증을 다루고 있다.


아래에서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은 사람들의 불면증을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소개하면서 불면증으로 수면 혼란으로 아무리 오랫동안 잠을 자도 즉 10시간 정도 잠을 잔다고 해도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피곤한 사람들의 심리치료 사례들을 소개를 하고자 한다.


: 20대 후반의 대학 4학년 S


증세: 지난 3 6개월 동안 수면 혼란으로 공부를 제대로할 수 없었다고 호소 함


접촉: 3년 전에 치료자 한데서 6개월 동안 대인 관계 문제로 치료를 받았던 적이 있음. 부모님에게 다시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는 요청에 의해서 치료자에게 e-메일로 연락이 왔음


진단: 심한 불안증, 수면 장애, 대인 공포증, 게임 중독

치료 기간: 3 6개월의 치료 계약이 시작되었고 제 7 14시간으로 (지금까지 제 56회 치료 회기로 총 112시간) 치료를 계속하고 있음


치료 결과: S군은 2014 3월 이후에 점점 우울해지고 불안해지고 에너지의 고갈로 위기 상황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하소연. 지금은 공부도 포기하고 하는 일이 없고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는 상황이라고 하소연을 했음. 일자리 제의를 받고 승낙해서 상당한 희망이 생김


56 회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S군은 지난 주일에 있었던 이야기를 다음과 같이 했다. 몇 주일 전부터 친구인 J군이 계속해서 카카오톡, 문자 메시지 혹은 전화로 연락이 와서 화가 나서 그 친구에게 막말을 하고 관계를 단절하려고 한 것을 회상시키면서 치료자가 친구 관계를 그렇게 단절하려고 하지 말고 "지금은 당분간 심리적인 갈등으로 저기압이니 다음에 내가 전화를 할 때까지 자제해 달라"라고 치료자가 지적을 한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을 하면서 그 때 친구 J군과 막말을 하지 않고 참았던 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어제는 할 수 없이 J 군과 만나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J군이 지금까지 대회나 행사에서 음향 기기를 다루는 일을 하고 있는 곳에서 사장인 매니저가 4명의 사원들을 데리고 있는데 한 명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른 사람을 쓰고 싶어 하는 것을 알고 나서 S군을 소개 시켜 주려고 이야기를 했더니 그 사장이 S군을 한번 보자고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아직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면 한번 그 사장과 만나서 이야기를 해 보는 것이 어떡하겠느냐? 라고 말을 해서 승낙을 했다고 했다. 승낙을 하고 다음 주일에 수요일과 목요일 2일간 같이 일을 하면서 한번 S군을 테스트를 해 보겠다고 했다고 했다.


그 일을 겪고 나서 당장에 5명의 동료들과 관계와 일을 제대로 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곳에서 하는 일은 대회나 행사 장에서 음향 기기를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중 노동은 아니고 큰 스피커 몇 개를 차에 싣거나 내리는 일이기 때문에 약간 힘이 들어가는 것은 있지만 하역이나 짊을 차에 싣는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지만 한 개 80kg이나 되는 스피커가 하나 있어서 걱정이 된다고 했다. 지금까지 S군이 일자리를 찾고 있고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는 시점에서 마침 일자리가 생겼으니 좋은 현상으로 축하를 한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S군은 한가지 걱정이 되는 것은 그 사장은 장기적으로 오래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구한다고 했는데 그는 그곳에 오랫동안 일을 할 수 있을지 혹은 그가 원하는 일인지 혹은 더 좋은 일자리가 생기면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이 걱정이 된다고 했다.


그 다음에 S군은 몇주일 전부터 치료자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이야기를 지금 하고 싶다고 했다. 치료자가 어떤 이야기인지 말을 해 보라고 했을 때 S군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몇 주일 전에 치료자가 지금까지 약 1년 동안 그리고 다시 6개월의 치료 계약에서 치료를 해 오면서 느낀 S군의 문제점을 이야기를 하면서 특별히 한가지는 "S군이 겁이 많다"는 점을 지적한 것에서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S군은 "두려움이 커서 어떤 일에 직면을 하려고 하지 않고 지나친 상상 속에 빠져서 두려움이 증폭이 되고 있다"는 말에 감동을 받아서 그 이후에는 무엇이든지 꼼꼼히 따지고 상상 속에서 두려움을 증폭시키지 말고 그냥 별 생각 없이 일을 하려고 하니 효과가 있었다고 털어 놓았다.


그가 운동을 하는데 운동을 하면서 혹시 이렇게 하면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저렇게 하면 운동에 효과가 있을까? 등의 너무 세밀한 생각들 때문에 운동을 하다가 보면 하기 싫어지고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 그만 두고 포기하게 되었는데 그냥 세밀하게 이것 저것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운동을 하다가 보니까 계속하게 되고 하고 나서 자신감이 올라가서 몇주일 동안은 계속 운동을 하고 있고 그리고 자신감도 상승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런데 몇 주일간 들어 올렸던 자신감이 어제 J 군과 만나서 찻집에서 1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는 그 자신감이 100%에서 30%로 떨어졌다고 했다.


먼저 여기에서 치료자는 S군에게 지난 시간에 다루었던 컴퓨터처럼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을 분석해서 지적한 것과 연결시켜서 계속해서 분석을 했다. 운동을 하면서도 운동을 하고 있는 그 과정을 계속해서 분석을 하게 되어 결국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완벽하게 운동을 하려고 하는 것이 운동을 중단하는 것으로 그리고 어떤 일을 하고 나서 실수를 한 것에 대한 수치심과 모욕감 때문에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 "자아 의식의 과정"이 문제가 된 것임을 지적을 했다.


또 운동을 하는데 다른 생각이 없이 그냥 운동을 하고 나서 기분이 좋아진 것은 해야 할 일을 하고 나면 성취감이 더 붙여지기 때문에 곰곰히 따지면서 운동하는 과정을 의식하지 않고(컴퓨터 식의 사고 방식으로 자율신경을 간섭하기 때문에) 그냥 운동하는 것에 몰두하게 되면 그리고 하고 나면 성취감으로 이중적으로 효과가 난 것이 운동으로 기분이 좋아진 것임을 알 게 했다.


더 붙여서 치료자는 사람은 컴퓨터가 아니기 때문에 컴퓨터 식으로 실수를 하지 않고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경직으로 긴장이 올라가고 불안 속에 휩쓸리게 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인간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더욱 더 실수를 하게 되고 그 결과는 불안 속에 휩쓸리게 되기 때문에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수를 하거나 어설프게 일을 한 것에 대해서는 그 순간 순간에 느낀 감정들을 말로써 표현을 함으로써 그 순간의 실수로 인한 긴장을 풀어 내는 것이 대인관계의 핵심임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가 치료 시간에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에게 느낌과 생각을 말로써 표현을 하도록 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하는 것을 그 이유로 설명을 하면서 그 순간 순간에 내가 느낀 것을 말로써 표현해서 그 순간들의 어려움, 실수, 겸연쩍음들을 피할 수 있는 것이지 그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긴장으로 경직으로 부자연스러움으로 오히려 문제가 크지게 된다는 마음의 원리를 깨닫게 했다.


그 다음의 문제로 돌아가서 치료자가 S군에게 왜 자신감이 30%로 떨어졌는지 그 이유를 알겠느냐?"라고 물었을 때 S군은 J군을 만나기 직전에 이발소에서 이발을 했는데 이발소에서는 기분이 좋아서 자신감이 상승했는데 J군과 만나는 찻집에서 사방에 거울이 달려 있어서 그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실망을 해서 자신감이 내려갔다는 것과 그리고 J군과 찻집에서 이야기를 할 때 사람들이 많아서 붐비는 것에 신경을 쓰다가 보니 자신감이 떨어진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주변에 사람들이 많을 때는 다른 사람이 나를 관찰하고 나의 이상한 표정과 경직된 자세들을 비웃고 욕한다고 느끼고 두려워하고 불안해 하는 것은 S군이 초, 중등학교 시절에 글을 읽을 때 소리가 너무 작아서 그리고 말을 더듬거리거나 글을 읽을 때 목소리가 떨리는 것 등을 알고 있는 반 동료들과 중학교 시절에 배가 꼬르르 소리가 날 것을 두려워해서 경직된 부자연스러운 태도 때문에 주변에 동료들이 S군을 이상한 아이로 본 것에 대한 상처가 지금도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 가면 초, 중학교 시절의 자아로 그 순간에 돌아가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임을 깨닫고 그 순간에 자아에 브레이크를 걸도록 했다.


"지금은 초, 중학교 때의 그 시절이 아니고 지금은 28세의 성인이야, 주변의 사람들은 그 때의 내 약점을 알고 있는 동료들이 아니고 낯선 사람들이고 그 때의 내가 지금은 아니다"라고 내 자아에 제동을 걸어야 함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J군에 대한 분노 때문에 J군과 막말을 하고 그와 관계를 끊어 버리려고 한 것을 지적을 하면서 J군과 관계를 끊어 버리지 않는 것이 천만다행이 아니냐? 그 친구가 일자리를 구해준 은인으로 바뀌지 않았느냐?라고 물었을 때 S군은 그 친구에 대해서 고마움이 일부 느껴지는 것도 있지만 그 친구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고 관계 단절을 하려고 한 "자신의 자아에 대해서 용서할 수 없는 분노"가 생겼다고 했다.


그 문제에 대해서 치료자는 사랑과 미움을 하나임을 설명을 하면서 그 친구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미움 때문에 그 친구와 단절을 하려고 한 것과 그 친구가 일자리를 소개를 해서 일자리를 구하게 된 것에 대해서 고마움 즉 사랑이 갈등을 일으키는 것 때문에 생긴 현상임을 지적을 했다. 그러나 사랑과 미움, 빛과 그림자,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 하나인 것처럼 사랑과 미움을 하나인데 이것을 둘로 쪼개서 (쪼갬 방어를 사용해서 고통을 줄이려고 하는 인간의 자아 보호 본능 때문에) 서로 반대로 사랑을 흘러가고 미움을 내 자아 속에 갇하게 되었기 때문임을 지적을 하면서 사랑이 그 대상에게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과 마찬가지고 미움도 그 대상에게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될 때 사랑과 미움이 통합이 될 수 있고 그 대상과 자연스러운 친밀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J 라는 친구는 항상 S군에게 이야기를 할 때 S군을 비판과 폄하하는 대화 스타일로써 S군이 그와 대화를 하고나면 불쾌한 것에 대해서 분노해서 그와 관계를 끊어 버리려고 한 것을 지적을 하면서 그에게 J군의 그러한 단점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분노를 마음대로 표현을 해야 함을 강조를 했다. 그리고 시간이 있을 때 J군과의 그러한 갈등을 토로하고 서로의 관계를 바로 잡을 것을 요구를 했다.


다시 J군과 1시간 만나서 아르바이트 이야기를 하기 전에는 몇 주일간 계속해서 운동을 빠지지 않고 해서 몸무게가 몇 kg 이나 줄었고 기분이 좋았는데 왜 J군과 1시간 이야기를 나눈 이후에 30%로 자신감이 떨어졌는지?에 대한 문제로 되돌아 갔다. S 군이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을 때 치료자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어 스스로 무의식적으로 긴장감의 상승을 했기 때문에 불안이 증폭된 것을 지적을 했다. S군은 치료 시작 때 J군으로부터 일자리를 소개 받고 나서 5명의 동료들과 관계를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게 될 때의 어려움들 그리고 그 사장이 단기로 일을 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일을 할 사람을 찾고 있다는 것에 대한 갈등들을 이미 치료자에게 불안으로 이야기를 했었던 것을 지적을 하면서 갑자기 일자리를 찾은 것에 대한 즐거움에다 긴장이 첨가 되어져서 J군과 1시간 대화 후에 자신감이 30%로 떨어진 것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가 다음 주일 수요일, 목요일에 하게 될 일에 대한 불안을 줄이기 위한 어떤 대책을 준비하게 된 것이 있느냐?라고 물었을 때 S군은 다가오는 불안에 대해서 잘 될 것이니 크게 신경을 쓰지 말자, J군이 옆에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자 등으로 자신을 위로 했다고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S군의 부정적인 생각을 막아야 한다고 지적을 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했다. 지금까지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는 가장 적합한 시기에 일자리를 얻게 되었느니 절호의 찬스임을 그리고 친구 J군이 옆에 있기 때문에 그가 도와줄 것이고 그리고 점심 식사 때는 J군 옆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그룹 식사 때 불안감이 감소 시킬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장기적으로 일을 할 사람을 찾고 있는데 정작 S군은 단기 아르바이트를 할 생각으로 그리고 더 좋은 일자리를 찾게되면 그 시점에 가서 사장에게 사정을 소상하게 이야기를 하고 갈등을 해소하는 의사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갈등을 해소하도록 했다. 그 곳에서 일을 하다가 그 일이 마음에 들면 장기적으로 하면 되고 더 좋은 일자리가 구해지면 의사 소통으로 이해를 구하면 된다는 점을 강조를 하면서 80kg의 큰 스피커는 두 사람이 옮기기로 되어 있는데 만약에 S군이 힘들다고 생각이 되면 세 사람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해서 S군 자신의 요통 문제 때문임을 이해를 시키도록 하고 그리고 다음 주 수요일, 목요일에 대한 불안감을 감소 시키기 위해서 준비를 해서 불안감을 다운 시키도록 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 사장 한데 S군의 대인관계에 대한 어려움들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고 지금은 미국에서 공부한 교수님으로부터 대인관계에 대한 마음의 공부를 하고 있어서 많이 좋아졌다는 것을 솔찍하게 털어 놓고 도움을 요청하고 그리고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실수를 하는 것이 인간이고 실수를 하게 되면 솔찍하게 시인하고 그리고 4명의 동료들에게도 자신의 단점을 이야기를 하고 어려움들을 이야기를 하게 되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을 했다. 여기에다 어려움이 생기면 치료자에게 들고 와서 의논하면서 잘못된 것을 수정해 나가는 좋은 기회로 생각하게 되면 불안이 감소되어질 것임을 지적을 했다.


다음의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에서는 S군과 4 6개월 동안 사귀어 오던 여자 친구와 사이에 갈등이 폭발해서 서로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한 것이 분석되어졌다. 화가 났을 때는 대화가 되지 않고 서로에게 공격으로 상대방을 굴복시키려고 하는 것이 부부 싸움임을 지적하면서 그러한 경우에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하는지? 해법을 알려 달라 라고 요청을 한 것이 소개되어져 있다.


아래의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에서는6개월의 치료 계약이 시작되었고 제 8 16시간으로 (지금까지 제 57회 치료 회기로 총114시간) 치료를 계속하고 있음. S군은 2014 3월 이후에 점점 우울해지고 불안해지고 에너지의 고갈로 위기 상황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하소연. 지금은 공부도 포기하고 하는 일이 없고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는 상황이라고 하소연을 했음. 친구로부터 일자리 제의를 받고 승락 해서 상당한 희망이 생김. 여자 친구와 갈등. 일자리에 열성을 보임.


57 회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

이번 주일에 S군은 치료 회기가 시작되자 말자 치료자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서 여자 친구와 지난 주일에 있었던 이야기를 했다.


S군은 어머니로부터 여름 옷을 한 벌 사고 싶다고 요구한 결과 어머니의 카드로 약 10만원 정도 되는 금액으로 옷을 사기로 하고 백화점에 들여서 옷을 찾다가 상위는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하위만 8만원을 주고 사기로 했는데 나머지 약 3만월 정도 되는 금액으로 여자 친구의 옷을 하나 사 주기로 마음을 먹고 여자 친구에서 옷을 하나 골라 보라고 했다. 여자 친구는 이 곳에서 옷을 사고 싶지 않다면서 대신에 화장품을 사고 싶다고 했다. 여자 친구가 화장품 바구니에 화장품을 담아 온 것을 보니 3만원의 금액을 훨씬 넘어가는 금액이었다.


S군은 마음 속으로 카드의 계산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순간적으로 당황했다. 여자 친구는 3만원만 S군이 계산을 하고 나머지는 여자 친구가 계산을 하겠다고 했다. 계산대에서 어떻게 계산을 해야할 찌 순간적으로 망설이고 있었다. 머리 속에서는 어머니의 카드에서 허락 받은 금액을 오버해서는 안 된다는 걱정이 가득 차 있었다. 순간적으로 카드를 들고 계산을 하지 않고 망설이던 이유 중에 하나는 여자 친구가 계산대에서 우물주물 망설이는 것을 싫어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오버 금액을 어떻게 계산을 해야할 찌 몰랐다. 그 순간에 여자 친구가 카드를 제출해서 모든 금액이 여자 친구의 카드로 계산이 되었다.


계산을 하고 나서 S군은 짜증과 화가 났다. 계산대에서 멈칫한 자신의 자아에게 화가 났고 그리고 여자 친구에게 부담을 지운 것이 미안했다. 더 붙여서 S군의 여자 친구도 역시 화가 나 있었다. 결국은 그녀가 카드로 전체 금액을 계산을 했기 때문이었다. 승용차를 타고 가면서 두 사람은 말이 없고 냉전이 되었다. 뾰투퉁해 있던 여자 친구가 S군에게 질문을 했다.


오빠는 일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올해 5월 달에 두 사람을 "오빠의 일자리 찾기?"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때 S군은 지금 일자리를 찾고 있으니 기다려 달라고 했는데 지금 7월 말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 일자리를 찾고 있는지? 왜 일자리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지?를 물어 왔다. S군은 대답을 하려고 하는데 어떤 말을 해야할찌를 몰랐다. 그래서 가만히 운전만 했다. 이후에 여자 친구는 또 다시 "오빠가 진실로 하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물었다. 여자 친구가 단단히 화가 나 있었다.


S군은 "사실은 내가 대인 공포증이라는 심리적인 문제 때문에 치료를 받고 있는데---"라고 말을 꺼냈는데 여자 친구가 S군의 말을 가로막으면서 "심리적인 문제, 심리적인 문제 하는데 그 말은 그만두고--"라면서 S군의 입을 막았다. 여자 친구는 "오빠는 대인 공포증이라고 했는데 내가 알고 있는 대인 공포증은 집 밖에서 나오지 못하고 집 안에 갇혀서 지내는 사람들로써 그들은 사람들 앞에 서면 심장이 뛰고 두근거리고 가슴이 쿵쾅거리는 사람들로써 집밖에 사람들이 많은 곳에는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인데 오빠는 나와 함께 쇼핑도 하고 그리고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지 않는가?"라고 거세게 몰아 붙였다.


S군은 더 이상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그 순간에 S군은 그 시점에서 느낀 것을 치료자에게 이야기를 했다. 이러한 답답한 느낌을 치료자에게 이야기를 해서 이 난관을 뚫고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그 순간에 들었기 때문에 오늘 치료 회기가 시작되자 말자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 강조를 했다.


그 순간에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느냐?라고 물었을 때 S군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나는 여자 친구가 내 이야기를 가로막고 그녀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순간에 나는 '내 어머니와 아버지와 여자 친구가 하나도 다른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부모님 특별히 어머니는 내가 이야기를 하는 순간에 내 말을 가로 막으면서 '또 어린 시절의 이야기이냐?'라고 내 말을 막아 버리는 것이 떠 올랐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이야기를 해 보아야 돌벽에 대고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나는 실망감과 그리고 분노, 짜증, 화가 나서 여자 친구에게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 너의 말이 맞다. 그러니 이제부터 더 이상 내 문제에 대해서 이해를 하려고 하지 말고 더 이상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말라"라고 말을 하고 입을 닫아 버렸다. 그러나 입에서 계속해서 변명 아닌 변명이 나왔고 여자 친구는 또 다시 S군에게 한마디를 했다. "조금 전에는 오빠 문제에 대해서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라고 해 놓고 이번에는 오빠 문제를 이해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네"라고 비아양거렸다.

 

그 이야기가 언제 일어난 이야기인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S군은 지난 일요일에 일어난 일이라고 했다. 치료자는 S군에게 "여자 친구와 S군이(연인 사이고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갈등으로 연인끼리 싸움(부부 싸움을 한 것과 같은)을 한 "이라고 지적을 했다. 그것은 대화가 아니고 서로 치고 받고 공격으로 상대를 굴복시키려고 한 것임을 지적을 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의사 소통이 되지 않아서 서로 대화를 한다는 것이 서로의 취약점을 공격하고 맞 대결을 한 것이라고 지적을 했다.


두 사람 사이에 싸움의 과정을 다음과 같이 분석을 했다.


먼저 S군은 어머니로부터 여름 옷 한벌을 사라고 허락을 받고 카드를 받았는데 약 10만원의 사용 한도를 넘어가면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바지를 한 벌 샀는데 상의를 살려고 했으나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약 3만원의 한도 안에서 여자 친구 한데 평소에 많은 도움을 받는 것에 미안해서 선물을 해서 여자 친구를 기쁘게 해 주려고 했다. 고로 여자 친구에게 3만원 정도의 가격 안에서 옷을 하나 골라 보라고 했고 여자 친구는 옷을 이곳에서 사고 싶지 않고 대신에 화장품을 5만원-6만원 정도 화장품 바구니에 담아 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랬다. 3만원의 가격을 훨씬 넘어 가는 돈으로 보였다. 그 순간에 S군은 카드밖에 없는데 어떻게 돈을 계산을 해야 할지 몰랐다. 그 순간에 여자 친구에게 솔직하게 "내가 3만원 이상은 결제 할 수 없기 때문에 나머지 돈을 네가 결제를 하겠다고 했으니 내가 11만원만 내 어머니 카드로 결제를 하고 나머지 3만원은 너의 카드로 결제를 하면 어떠하겠니?"라고 이야기를 해서 서로 의사 소통을 했더라면 문제가 해결되었을 것인데 S군이 그 순간의 타이밍을 놓쳤다. 왜냐하면 여자 친구는 계산대 앞에서 서로 돈을 내라고 망설이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카운터에 오기 전에 두 사람이 이러한 대화를 했더라면 여자 친구와 갈등이 해결되었을 것임을 지적을 했을 때 S군은 시인을 했다.


치료자는 처음에는 여자 친구를 기분 좋게 하려고 배려를 해서 선물을 사 주려고 했는데 결과는 오히려 거꾸로 서로 화가 나서 부부 싸움 하듯이 되어 버렸다는 것을 지적을 하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대화의 부족으로 의사 소통이 불통된 것을 지적을 했다.


여자 친구는 화가 단단히 나서 화풀이를 S군에게 한 것을 지적을 했다. S군의 최고 취약점이 "일자리 구하기" 그리고 S군이 지금 우물쭈물 망설이고 있는 것으로 "오빠가 진실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S군을 코너에 몰아 넣고 공격을 한 것을 지적을 했다. 여자 친구로부터 맹공을 받은 S군은 "사실은 대인 공포증 때문에 사람들과의 관계로써 ----"로 설명을 하려고 했는데 두 번째 맹공이 날아 왔다. "오빠가 대인 공포증을 알고 있기나 해! 내가 알고 있는 진짜 대인 공포증은 ----"으로 연결된 것이었다. 여자 친구는 S군의 이야기를 더 이상 듣지 않고 입을 막아 버렸다. 그 순간에 기가 막힌 S군은 4년 동안 사귄 여자 친구가 S군을 제일 잘 이해라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어머니와 다른 점이 없는 똑 같은 대화의 장애물임을 느끼고 그 순간에 여자 친구를 공격을 했다. "더 이상 나를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나를 알려고 하지 말라"라고 일격을 가했다.


치료자가 "나를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나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말라"라고 한 말에 대서 "네가 내(S) 문제로 머리가 아프고 골치가 아프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그러니 더 이상 내 문제로 골치를 썪지 말라, 나는 네가 마음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라는 말이 아니냐? 라고 물었을 때 S군은 그렇다고 했다. 치료자는 S군에게 이 느낌의 표현에는 두 가지 뜻이 숨이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한 개는 화가 나서 더 이상 너와는 대화가 되지 않으니 말문(대화의 문)를 닫아 버리겠다는 분노의 뜻이 숨어 있고 다른 한 개는 여자 친구가 마음 편하게 더 이상 내 문제로 골치를 아프게 하지 않고 보호해 주겠다는 뜻이 숨어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그리고 나서 최근에 S군이 얼마나 힘들과 고통스러운가!를 이야기를 하는데 세 번째 여자 친구의 공격이 따라왔다. "조금 전에는 '더 이상 나를 이해하려고 하지 말라'라고 해 놓고 이번에는 '나를 이해해 달라'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모순되게 하고 있는가?"라고 공격을 한 것을 지적을 했다. S군은 치료자의 이러한 싸움의 과정의 분석을 이해하고 시인을 했다. 그래고 이 문제의 해결책인 해법을 요구를 했다.


치료자는 부부 싸움이나 동료들 혹은 직장 상사들과의 싸움에서 상대가 화가 났을 때는 대화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S군의 여자 친구는 평소에 S군에게 하고 싶거나 물어 보고 싶은 것을 S군의 눈치를 보고 망설이고 마음 속에 억압해 두었다가 화가 났을 때 상대방에게 치명타를 주기 위해서 그 동안에 마음 속에 묻어두었던 것들을 화풀이 형식으로 공격적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그 시점에서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상대방의 머리 속에는 입력이 되지 않고 화풀이 분풀이밖에 되지 않음을 지적을 했다. 그러한 경우에는 화가 풀릴 때까지 참고 기다렸다가 상대가 화가 풀리고 가라 앉았을 때 조용히 대화를 해야 한다고 해법을 내 놓았다. 반드시 그 문제를 그냥 넘어 가서는 안된다라고 지적을 했다. 그 문제는 풀고 넘어가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이야기를 할 때는 반드시 그 대상으로 하여금 준비된 이야기를 다 끝낼 때까지는 중간에 이야기를 끊거나 이야기를 하지 말고 끝까지 듣고 나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때 서로 갑론 을박을 하는 것은 무방하다고 지적을 했다. 왜냐하면 하고 싶은 말을 조리 있게 다 했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이야기가 뒤엉켜도 이야기의 실머리를 찾을 필요가 없기 때문임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S군에게 여자 친구와 내일 만나게 되면(매주 일요일에는 규칙적으로 두 사람이 만난다는 것을 치료자가 알고 있다) 지난 주일에 있었던 갈등 때문에 싸운 것을 반드시 이야기를 해서 서로 소통을 해야 함을 강조를 했다.


지난 주일에 우리가 싸운 것을 심리치료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그것은 대화가 아니고 화가 나서 서로에서 화풀이를 한 것이라고 지적을 해주셨다. 선생님은 우리가 서로 의사 소통이 잘 되지 않아서 그러한 문제가 생겼다고 지적을 하면서 반드시 의사 소통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반복된 것이라고 했어요. 그 문제를 다시 짚어 보고 넘어 갑시다.


먼저 나는 너에게 오래간만에 선물을 해서 평소에 내가 너로부터 도움을 받아 오던 것을 답례를 해야 하겠다고 생각하고 3만원 정도의 선물을 골라라고 했는데 네가 6만원 정도의 화장품으로 3만원 이상은 네가 결제를 하겠다고 했을 때 내가 순간적으로 놀래서 그 순간에 결제 방식을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계산대에서 네가 서로 계산하라고 망설이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을 내가 알고 나서 꿈틀거리는 것에 네가 화가 나서 전액을 너의 카드로 결제를 한 것이 전적으로 내가 의사 소통을 하지 못한 것이 화근이었어요.


내가 그 순간에 "11만원은 내가 어머니 카드로 결제하고 나머지 3만원은 너의 카드로 결제를 하는 것이 어떠하겠니?"라고 말을 해서 서로의 갈등을 풀었어야 했는데 미안해요. 이 소통의 부재로 화가 난 너는 나에게 내 취약점을 가지고 공격을 하게 된 것이야, 너도 알다 시피 나의 최고의 취약점이 "일자리 구하기" "꾸물대면서 우유부단하게 망설이고 있는 것"을 알고 너는 나에게 "오빠 일자리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그리고 "내가 진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지고 나에게 치명타를 가한 것이 아닌가? 졸업을 하고 나서 1년이 지나가는데 일자리 구한다고 수 천번 이야기를 해 놓고 왜 그렇게 무엇을 기다리면서 망설이고 있는가!라고 나에게 평소에 하지 못하고 눈치, 비위만 보고 있다가 화가 치솟아 나에게 맹공을 퍼 붙은 것이 아닌가!


내가 대인공포증으로 그 이유를 설명하려고 하자 네가 내 입을 막으면서 오빠는 대인공포증을 몰라 내가 알고 있는 진짜 대인 공포증은 ---하면서 내 이야기를 듣지 않고 네가 내 입을 막았을 때 그 순간에 나는 "너가 4년 동안 나를 사랑하고 결혼을 약속한 사람으로써 부모님이 특별히 어머니가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과 네가 똑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절망을 느꼈어요, 그래서 내가 화가 나서 너에게 "다시는 더 이상 나를 이해하려고 하지 말라"라고 일격을 가했어요! 나에게 너는 필요 없는 인간이고 나를 이해한다 라고 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말라"라는 나의 공격이었고 너에게 연인이라는 말은 적합하지 않다라고 치명타를 가하는 일격이 되었는데 이후에 내가 변명을 하려고 하자 네가 다시 "조금 전에는 이해하지 말라"라고 해 놓고 이번에는 나를 이해해 달라라고 말을 하는데 모순임을 지적하면서 네가 나에게 치명타를 가한 것이 아니냐!


우리의 이러한 것은 싸움이지 대화가 아니라고 선생님이 지적을 해 주셨는데 서로가 어디에서 잘못되었는지?를 알고 우리가 서로 다시 잘못된 소통을 바로 잡고 서로가 눈치를 보지 않고 마음 속에 쌓인 이야기들을 서로 마음을 열고 털어 놓는 의사 소통을 이번 기회게 바꾸는 것이 좋겠다고 지적을 했어요.


치료자는 S군에게 지난 몇 주일 전에 부모님 특별히 어머니와 소통을 하라고 했을 때 S군이 화가 나서 어머니와 소통을 하지 않고 싶다고 했다. 그 때 S군은 어머니 대신에 여자 친구와 소통을 잘하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와 소통을 하지 않아도 문제될 것이 없지 않는가? 라고 항의를 했을 때 치료자가 여자 친구에게 치료자 한데 한 S군의 이야기를 100%로 본다면 여자 친구에게 몇 %가 흘러 갔느냐?라고 물었을 때 S군은 70%라고 했다. 그것을 지적을 했을 때 S군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 지금 여자 친구에서 몇 %가 흘러갔다고 느끼느냐?라고 물었을 때 S군은 10% 정도라고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부모님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다 하지 못하고 눈치, 비위를 맞추게 되면 다른 사람 즉 여자 친구에게도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그 증거가 이번의 여자 친구와 갈등과 의사 소통이 막혀 있따는 점을 지적을 했고 S군은 내일 여자 친구를 만나면 의사 소통 훈련을 바로 잡겠다고 약속을 했다.


다음의 치료 회기 과정이 소개에서는 아르바이트로 일을 하는 것에 대한 공포감과 일을 하면서 동료들과 관계에서는 상당한 자신감이 회복 되었지만 여자 친구와 갈등이 증폭되어 일을 하면서 얻는 자신감을 거꾸로 갈아 먹고 있다는 것이 분석되어졌다. 다음에 만났을 때 여자 친구와 갈등을 빨리 해소하라는 조언에도 불구하고 S군은 여자 친구에게 의사 소통 훈련을 하지 못했고 대신에 여자 친구의 노골적인 S군을 무시하고 평가절하 하고 비하하고 짜증, 불평불만 그리고 분노 등을 S군에게 무차별적으로 터뜨리고 있다는 것이 분석 되었다.


 아래의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에서는 제3 6개월의 치료 계약이 시작되었고 제 9 18시간으로 (지금까지 제 58회 치료 회기로 총 116시간) 치료를 계속하고 있음.


치료 결과: S군은 친구로부터 파트 타임 일자리를 얻어서 조금씩 동료들과 어울리는데 자신감을 회복해 가고 있는 반면에 여자 친구와 갈등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다.


58 회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

이번 주일에 S군은 여자 친구와 관계에 대해서 좀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했다. 지난 주일에 여자 친구와 갈등을 해소하려고 조언을 했는데 결국은 해소하지 못하고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고 털어 놓았다. 결국은 그 때 그 때 갈등이 해소되지 않으면 문제가 점점 커진다는 것을 알고 이번 주일에는 꼭 갈등을 짚고 넘어 가야겠다는 심정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지난 주일 월, 화요일에 파트 타임으로 일을 했고 상당한 자신감을 얻었고 동료들과 갈등이 적었다고 했다. S군이 가장 어려워했던 점심 시간과 화요일 저녁에 회식 때는 잘 보낸 것 같았는데 문제는 여자 친구와 갈등으로 좋은 기분이 사라져 버렸다고 했다. 일을 하고 있을 때 S군은 자주 여자 친구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는데 회식 시간에는 문자 메시지를 약 3시간 동안 보내지 못했고 이후에 문자 메시지가 왔는데 "문자를 보내고 회답이 없고---"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고 이후에 여자 친구의 대답이 "오빠의 문자 메시지는 너무 딱딱하다"라고 불평을 했다고 했다.


그 이후의 만남에서 여자 친구는 얼굴의 인상이 찌푸려지고 불쾌함의 표정이 너무 심각해서 S군이 여자 친구의 눈치를 보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했다. 이번 주일의 만남에서 여자 친구의 목소리가 짜증적이고 불평 불만에 가득차 있는 것을 보고 참을 수가 없어서 여자 친구에게 "너는 나에게 마음대로 불평불만을 터트리면서 왜 내가 불평불만을 터트리는 것을 참을 수 없어 하는가?"라고 서로 불평등하다는 이야기를 하자 여자 친구는 대뜸 "나는 불평 불만을 터트려고 되지만 오빠는 안 돼"라고 강경한 어조로 이야기를 했다고 털어 놓았다. 여기에다 지난 7월 초순에 여자 친구의 1주일 여름 휴가를 이야기를 하면서 같이 근무하는 선배와 2 3일을 서울에서 보낼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나머지는 가족들과 보낼 것이라고 했다. S군이 "나와 함께 여름 휴가를 보낼 것이아니고?"라고 물었을 때 여자 친구는 "오빠와는 하루 만나서 보내면 된다"라고 했다고 섭섭해 했다. 여름 휴가에서 S군이 빠져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났었다고 했다. 또 한가지는 여자 친구와 휴대폰 통화에서 여자 친구가 대뜸 화가 난 목소리로 "나는 오빠가 싫어!"라고 대놓고 싫어 한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했다.


최근에 몇 주일 사이에 여자 친구가 점점 노골적으로 S군에게 싫어한다는 표현이 많아지고 S군을 무시하고 평가절하 하고 점점 비판적이고 멸시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만 여자 친구와 눈치만 보고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치료자는 S군이 여자 친구와 만나서 사귄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물어 보았다. 4 6개월의 세월이 지나갔다고 했다. S군이 4년 전에 치료자에게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을 때 처음으로 남자 몇 명과 여자 몇 명이 그룹 소개팅으로 미팅을 간다는 이야기를 했고 서로 만나게 되어 사귀게 되었는데 언제 쯤에 섹스적인 접근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한 것이 떠 올랐다. 치료자는 섹스는 강압을 해서는 안 되고 서로 합의 하에 섹스를 하는 것이 순리이고 사랑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를 해 준 것이 떠 올랐다.


치료자가 그 때이후에 언제 쯤에 여자 친구와 섹스 관계를 가지게 되었느냐?라는 질문에 만난 후에 약 4개월 만에 섹스를 가지게 되었고 그 이후에 1달에 많으면 3회 정도 섹스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섹스 시에 여자 친구가 성기가 아프다는 말을 많이 한다고 했다. 치료자가 여자 친구가 오르가즘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오르가즘이 없다고 했다. 여자 친구는 마지못해서 섹스를 하는 것 같고 섹스를 좋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했다.


치료자는 S군에게 요즘의 젊은이 들이 결혼 전에 서로 사랑하는 연인들 사이에 섹스가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젊은이들이 몇 % 정도가 되는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요즘의 젊은이들은 거의 90% 이상이 서로 사랑하는 연인들 사이라는 섹스를 허용해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대답을 해서 S군의 섹스에 대한 개념은 건강한 것으로 보였다.그런데 여자 친구는 섹스에 대해서 부정적인 조선 시대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것으로 보였다. 섹스는 자식을 낳기 위한 수단이지 사랑을 전달하는 수잔이 아닌 것으로 인식되어지고 있었다, 고로 신 세대 여성들의 80%가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 하면 여자 친구는 오르가즘이 없다는 것이 자위행위를 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가 아닌가? 여성들은 자위행위를 해야만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그 증거로써 들었다.


S군은 이번 주일 화요일 회식 때 일자리를 소개해준 J군과 그녀의 여자 친구 그리고 직장 동료들과 약 8-9명이 회식을 가졌다고 했다. J군의 여자 친구는 그 회사의 메니져와 친구 사이라는 것을 알 게 되었다고 했다. 그래서 인지 남자들과 잘 어울리고 대화도 잘하는 것을 보면서 S군은 지금까지 여자 친구와 단 둘이서만 만났지 친구들과 함께 여자친구를 소개하거나 같이 만난적이 없어서 J군의 여자 친구가 신기해 보였다고 했다. 목요일날에 J군과 그의 여자 친구와 S군이 세 사람이 만나서 간단하게 식사를 했는데 그 자리에서도 J군의 여자 친구는 대화도 잘하고 부자연스러움이 없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J군과 J군의 여자 친구처럼 친구들과 여자 친구를 같이 합석도 하고 같이 만나면서 이야기를 많이 가는 것이 좋다고 했다. 친구들과 만나서 섹스에 대한 궁금한 것도 이야기를 하고 친구들의 여자 친구들은 섹스가 어떻하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면 서로 더 좋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고 섹스에 대한 이야기들을 부끄러운 일들이 아니고 자연스러운 문제들이고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S군에게 여자 친구를 처음 만났을 때 S군의 자아와 여자 친구의 자아를 서로 비교를 해 보았을 때 어느 쪽이 우위였는지?를 물어 보았다. S군은 4년 째 대학을 다니고 있었고 여자 친구는 2년째 전문 대학을 다니고 있었는데 여자 친구를 처음 소개를 받았을 때 인물이 잘 생긴 것도 아니고 그냥 수수하게 생겼지만 매력이 있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그대로 호기심으로 이성 친구를 사귄다는 마음으로 사귀게 되었다고 했다. 그 이후에 4개월이 되면서 S군이 자신감으로 데쉬를 해서 여자 친구와 섹스 관계를 가지게 된 것은 S군의 자신감이 아니겠는가?라고 지적을 했다.


치료자가 이후에 어느 시점에서 S군이 여자 친구에 대한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여자 친구의 눈치를 보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입학 후에 4년기간의 기간이 지나고 약 2년간 졸업이 늦어지게 되면서 다른 동료들을 졸업을 하고 사회로 나갔는데 자신은 2년 동안 졸업을 하지 못하고 있을 때부터였다고 했다. 더욱이 작년 여름에 학교를 졸업하고 지금까지 약 1년 동안 일자리를 찾지 못해서 힘들어 하고 있을 동안에 완전히 여자 친구의 눈치를 보게 되었다고 했다.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일자리를 찾아라 라는 심리적 압박감과 여자 친구로부터 "오빠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언제 일자리를 찾을 것인가?"라는 다그침을 계속 받게 되면서 S군은 궁지로 내 몰리게 되었다고 하소연을 했다.


치료자는 여자 친구와 의사 소통의 부재로 서로 갈등이 쌓이고 누적이 되어져서 이제를 한계점이 온 것 같다는 분석을 했다. 왜냐하면 이제 여자 친구는 계속해서 S군의 약점을 들추면서 분노, 짜증, 그리고 노여움을 노골적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지난 주일에 S군이 여름 바지와 셔츠를 사려고 어머니 신용카드로 바지만 사고 셔츠를 사는 대신에 여자 친구에게 3만원 정도의 선물로 옷을 골라 라는 말에 여자 친구는 옷 대신에 화장품을 바구니에 담아 왔는데 보니 약 5만원-6만원 정도가 될 것 같아서 속으로 불안해서 결제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에 고만하다가 대금 계산대 위에서 망설이는 것을 싫어하는 여자 친구가 그녀의 카드로 결제를 하는 바람에 서로 뒤엉키게 된 갈등을 이야기를 했었다. 그 때 화가 난 여자 친구가 "오빠는 일자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그쳤고 "오빠가 원하는 것은 정작 무엇인가?"라고 S군의 취약점에 직격탄을 나렸다. "내가 대인 공포증 때문에---" 라고 이야기를 끄집어 내자말자 여자 친구는 말을 가로 막으면서 "대인공포증을 알고 이야기를 해랴, 내라 알고 있는 대인 공포증은 --"라고 일장 설교를 했던 것을 상기 시켰다. 그 이후부터 여자 친구의 반응행동은 S군에 대한 노골적인 불평불만, 짜증, 분노를 마음대로 표현을 하고 있다는 것이 지적이 되었다.


S군은 지금까지 여러 번의 갈등으로 해어질 위기가 있었는데 S군이 모든 것은 내가 잘못 했으니 용서해 달라하고 애걸복걸해서 다시 관계가 재개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이제 S군이 애걸복걸하게 되면 여자 친구가 떠날 것이라고 경고를 했다. 여자 친구를 다시 되돌아 오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여자 친구에게 매달리는 것이 아니고 여자 친구에게 신경을 끄고 S군의 일자리 문제를 먼제 해결하는 것임을 지적을 했다.


지금 간신히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서 1주일에 2회씩 2주일간 4회를 하면서 S군의 가장 취약점인 동료들과의 어울림 즉 대인공포증인데 지금은 조금씩 일을 해 나가는데 자신감이 회복되고 있고 그리고 또 8 7일에 2일간 일을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있는데 오히려 여자 친구의 문제가 S군의 발목을 잡고 S군의 자신감을 갈아먹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그래서 이제는 여자 친구를 잊어 버리고 신경을 쓰지 말고 여자 친구에게 모든 것을 일임하고 "네가 나를 싫어해서 떠날려고 하면 떠나라" 라고 여자 친구를 해방시켜주는 것이 여자 친구를 다시 돌아오게 하는 것임을 강조를 했다. 단지 조건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 한데서 더욱 더 행복해진다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다"라는 말을 더 붙이도록 했다.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을 시켜주는 것이다.


여기에서 여자 친구가 지금 가장 문제로 삼은 것은 S군의 일자리 구하기 이다. 그런데 S군은 의사소통 부족으로 대인 공포증으로 대인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일자리를 구해서 동료들과 관계의 어려움으로 일을 하기 어렵다는 자신의 심리적 고통과 문제점들을 상세하게 여자 친구에게 소통을 하지 못한 것 그리고 미래에 대한 삶의 구상을 여자 친구에게 납득을 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여자 친구가 실망을 한 것이 아닌가! 고로 지금 일자리를 제대로 구하고 일을 할 때 동료들과 관계를 수정해 나가는 것이 일차적인 문제짐을 지적을 했다. 비록 여자 친구가 S군을 떠난다고 해도 만약에 S군이 일자리를 구해서 그리고 동료들과 어려움이 해결되어진다면 새로운 여자 친구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자 친구가 쉽사리 S군을 떠나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은 여자 친구는 S군과 약 4년간 섹스 관계를 해 왔기 때문에 전통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여자 친구가 이미 가진 수 많은 섹스 관계를 고려하게 되면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할 확률은 낮아진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S군은 이제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면서 동료들과 어울리는 문제가 많이 해결 되어가고 있고 자신감이 생기는데 여자 친구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고 했다. 치료자는 S군에게 S군은 너무 겁이 많고 두려움이 많아서 직면을 피하고 혼자 만의 상상 속에서 문제를 양산 시킨 점을 지적을 했고 직면해서 뚫고 나가면서 자신감을 회복해야 함을 지적을 했다.


이번에 1주일에 2일간씩 아르바이트가 S군의 삶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도록 했다. 왜냐하면 S군은 허리에 대한 공포감 때문에 일을 연속적으로 하게 되면 신체적인 문제점이 생길 것이라는 공포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1달간 계속해서 일을 하거나 1주일간 계속해서 일을 하게 되는 것 보다 1주일에 며칠씩 일을 하고 나머지는 쉬면서 점차로 자신감을 회복해서 직면해 나가는 방법이 이번 아르바이트와 맞아 떨어진다는 점을 지적을 했다.


다음의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에서는 S군이 자동차 정비에 관심을 가지고 3개월 국비 부담 자동차 정비 기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학원에 등록을 했고 그리고 4일간의 수업과 실습의 과정에서 과거 중, , 대학생 그리고 작년 여름 토익 학원에서 공부를 하면서 경험을 했던 대인관계의 어려움들에 다시 직면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치료자로부터 약 2년 동안의 심리치료의 과정에서 배운 심리적인 원리들이 대인관계에서 등장하고 그 어려움들을 하나씩 뚫고 나가 면서 미래에 대인관계의 문제 해결에 희망을 보여주고 있는 S군의 모습이 분석되어 소개되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