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심리학과 성격 형성 2
프로이트가 1895년에 “히스테리아에 대한 연구”라는 책의 출판으로 정신분석학이 탄생이 되었고 그리고 5년 후에 1900년에 “꿈 해석”이라는 서적이 출판됨으로써 전 세계가 깜짝 놀랐고 정신분석이라는 새로운 학문이 산불처럼 번져나갔다. 유럽 전체가 정신분석으로 바람이 불고 미국에서 정신분석을 배우려고 오스트리아의 비엔나로 몰려 들면서 정신분석은 1906년에서 1910년 사이에 인기가 치솟아 오르게 되면서 본격적인 괘도에 오르게 된다(Ellenberger, 1970).
1908년에 제 1회 국제 정신분석학 총회가 살즈부르그(Salzburg)에서 개체되었고 회장에 융(Jung)이 선출되었다. 드디어 1909년에 미국의 클라크 대학의 총장인 스텐리 홀(Stanly Hall: 미국에서 심리학 박사 1호로 사춘기 심리학에 대한 14권의 책을 썼고 그가 “사춘기를 질풍 노도”의 기간으로 신조어를 만든 장본인)의 초청으로 프로이트와 융(Jung)이 그 대학 20주년 기념식에 초대를 받아서 미국에서 정신분석학을 강의를 하게 되면서 이제 정신분석은 전 세계적으로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Ellenberger, 1970).
오스트리아와 유럽에서 정신분석의 바람이 불면서 너도 나도 정신분석을 배워서 신경증 환자들을 치료를 하겠다고 나서는 바람에 정신분석이 만병 통치 약으로 느껴지게 되면서 프로이트의 제자들이 사이비 정신분석가들을 막기 위한 대책을 권유하게 되면서 1910년에 프로이트가 “야생 분석(Wild Anayisis)”이라는 글을 쓰면서 자신의 심리학을 섹스심리학(Psychosexual)으로 규정하고 아무나 배울 수 없음을 천명을 했다. 융(Jung)의 권유로 드디어 정신분석 학교가 설립되고 본격적으로 정신분석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정신분석이 가르쳐지고 그리고 1918년에 그의 제자인 허만 넘버그(Herm Number)(그는 “긴장성(균열성) 정신분열증의 연구”라는 논문으로 정신분열증 연구의 시동을 건 사람)의 제안으로 정신분석가들은 그의 스승으로부터 4년 혹은 5년간 직접 분석을 받도록 함으로써 정신분석이 정신분석 학교와 그리고 정신분석의 수학(수련 과정)으로 자리가 잡히게 되었다.
세계적인 정신분석가로 이름난 영국의 위니코트(Winnicott)가 제임즈 스트라취(James Strachey) 밑에서 11년 동안 수학을 받았고 영국의 첫 여성 정신분석가로써 죠안 리비에(Joan Rievere)가 어네스트 존(Ernest Jones: “프로이트의 삶과 연구”라는 프로이트의 전기를 쓴 장본인) 한데서 수학을 받고 나서 그녀 밑에서 수잔 이삭(Susan Isaak), 실비아 페인(Silvia Payne) 등의 여성 정신분석가들이 탄생하게 된다. 에릭슨(Erikson)이 프로이트의 막내 딸로 정신분석가가 된 안나 프로이트(Anna Freud) 밑에서 수학을 받고 정신분석가가 되어 미국으로 건너가사 하버드 대학의 종신 교수가 된다. 죠안 리비에의 간청으로 오스트리아에서 항가리 정신분석학회 회장인 샌도르 프랜치(Sandor Franczi) 밑에서 10년 동안 그리고 독일의 정신분석 학회 회장인 칼 아브라함(Karl Abraham) 밑에서 3년 동안 수학(아브라함의 조기 사망으로 단절)을 받은 메라니 크레인(Melanie Klein)이 소아 정신분석을 연구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죠안 리비에가 어네스트 존에게 그녀를 영국으로 초대를 하게 함으로써 1923년에 크레인이 영국을 방문해서 소아정신분석을 강의 하다가 영국에 귀화해서 결국은 대상관계 이론이 탄생하게 된다.
프로이트가 그의 심리학을 섹스심리학으로 규정한 이면에는 그 당시에 오스트리아에서 섹스 심리학의 열풍이 불었던 것과 관계가 있었다. 1886년에 비엔나 의과대학 교수였던 크라프트 어빙(Kraft-Ebing)이 “섹스에 대한 정신병리학”이라는 책으로 10개의 변태성욕과 섹스 이상 심리학의 정의와 원인들이 등장을 했었다. 여기에 1903년에 위이닝그(Weininger)가 472페이지 부록 133페이가 첨부된 책“섹스와 인격”(Sex and Character)이 출판(섹스 욕구의 발달 과정이 성격에 영향을 미침)됨으로써 유럽은 섹스 학문의 바람으로 휩쓸리고 있었다. 위이닝그는 섹스의 해부학 생리학 심리학적인 데이트들로써 섹스를 해부를 했다. 이 책이 유럽에서 5개 국어로 번역되어 산불처럼 번져나갔다.
프로이트의 전유물인 리비도 이론은 둘 다 비엔나 의과대학 출신으로 둘 다 신경학을 전공한 유태인으로 둘 다 아버지가 전자는 포목 상인으로 후자는 곡물 상인으로 그리고 둘 다 무의식의 탐색과 최면학을 전공한 사람으로 둘 다 같은 날짜에 사망한 사람들로써 프로이트가 리비도를 인간의 원동력으로 그리고 사랑으로 정의를 한 반면에 엘버트 몰(Albert Moll)이 섹스리비도 라는 이름으로 정의를 한 것이 차이점이었다. 둘 다 1939년 9월 23일에 전자는 세계적인 명망을 얻어서 오스트리아의 망명 정부가 지켜보는 가운데 런던에서 사망을 했고 후자는 독일의 베를린에서 나치의 박해로 이름없는 의사로 죽었다는 점이 차이점이었다.
프로이트는 섹스 심리학으로 섹스 욕구의 발달 과정이 유아의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핵심 이론을 바탕으로 한 섹스심리학의 발달 단계 이론을 내 놓았다. 그것이 바로 구순기(0세-1세), 항문기(1세-3세), 오디팔기(3세-5세), 잠재기(6세-12세) 그리고 성기기(13세-19세)의 5단계로 구분하고 각각의 발달 단계들을 세분화 함으로써 인간의 섹스 욕구가 인간의 성격 구조의 발달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상세하게 기술을 했다.
프로이트의 이론은 한마디로 오디프스 콤플렉스라는 이름으로 대표된다. 3세-5세 사이에서 남자 어린이와 여자 어린이의 섹스 욕구가 표현화 되고 남자는 페니스를 가지고 있다는 것과 여자는 페니스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남자와 여자의 구분이 시작되는 기간으로 보았다. 성기가 발기를 한다는 것 그리고 성기를 만지면 즐겁다는 것 그리고 엄마와 아들은 성기가 다르다는 것과 딸과 아버지가 성기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남자와 여자의 성기에 호기심이 생기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섹스 관계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어떻게 성관계를 한다는 것은 모르지만). 이 시점에서 어린이들은 성기 놀이로 배꼽놀이, 의사 놀이 등으로 어른들의 섹스를 흉내를 낸다. 아들은 엄마의 몸을 보고 섹스 욕구를 개발하게 되고 딸은 아버지의 몸을 통해서 섹스 욕구를 개발하게 되는 것이 건강한 섹스 욕구의 발달과정이다.
이들이 잠재기를 통과 하면서 섹스 욕구가 내면으로 잠복했다가 사춘기가 되면서 제 2차 성적 징후들이 나타나면서(제 2차 성징으로 표현) 이성 부모님에 섹스 욕구를 개발해 온 남녀 청소년들은 어머니를 닮은 이성으로 향하게 되고 아버지를 닮은 남성으로 향해서 방향이 바뀌면서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넘어서 사회라는 넓은 세계로 향하게 되는 것이 건강한 남녀의 섹스 발달 과정이다.
이후에 발달 심리학자들이 다양한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들을 통해서 3살-5살의 시점에서 남자 어린이들은 바지를 입히고 여자 어린이들은 치마를 입히면서 남녀의 섹스 구분이 이루어지고(자신이 남자다 혹은 여자다 라는 것의 인식) 남자 어린이들은 병정 놀이를 여자 어린이들은 소꿉 놀이로써 남녀의 구분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밝혀냄으로써 프로이트의 남근기의 이론을 뒷받침해 주었다.
프로이트는 신경증 환자들을 연구를 하면서 오디팔기 혹은 남근기 시점에서 부모님들의 잘못된 섹스 인식이 변태성욕 환자들을 생산하게 되는 시발점이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후에 프로이트의 지나친 섹스 이론의 주장 때문에 프로이트의 제자인 에들러(Adler)가 1912년에 프로이트와 결별하고 독립해서 떨어져 나게 되었고 그리고 프로이트의 수(秀) 제자였던 융(Jung)이 1913년에 정신분석학회를 탈퇴하고 프로이트와 결별을 했다.
프로이트의 섹스 심리학은 이후에 제자들에 의해서 많은 수정과 변화를 거치게 된다. 에릭슨이 프로이트의 사회성의 부족을 보완해서 심리사회(Psychosocial) 정신분석학으로 크레인이 엄마와 아기 관계의 0세-3세 사이에 과정을 강조 함으로써 대상관계 이론으로 미국의 정신분석가인 셀리번이 너와 나의 관계를 강조 함으로써 대인관계 정신분석이 그리고 코호트가 자아(Self)를 강조함으로써 자아 심리학이 탄생하게 된다.
더 붙여서 미국에서 섹스를 학문적인 실험의 대상으로 처음으로 연구를 하게 된 킨제이 박사(Kinsey)이다. 그는 하버드 대학에서 동물학을 전공 후에 인디아나 대학에서 동물학 교수로써 남북 아메리카의 곤충들의 분포를 연구하다가 뒤늦게 그의 제자와 결혼을 하면서 발기가 되지 않는 발기부전으로 고통을 받게 되자 그가 그의 발기부전을 이해하고 원인을 찾기 위해서 섹스학에 대한 연구 논문들을 찾게 되면서 섹스 학문에 대한 연구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알고 실험적으로 섹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10년 동안 연구한 연구 결과들을 1948년에 “남성들에 섹스 행동”(이 책이 킨제이 보고서로 알려져 있음)을 출판함으로써 미국인들의 열광적인 환호 속에서 그 다음에 여성들의 섹스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그 당시에는 컴퓨터가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성들의 음부의 사진들을 수집해서 연구를 한 것이 화근이 되었다. 1953년에 “여성들의 섹스행동”의 서적을 출판하면서 이것이 포르노로 오인되어 모든 언론, 잡지, 신물들의 비판의 표적이 됨으로써 섹스학의 연구 자금이 끊어지고 그의 연구 요원들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자 심한 충격으로 울화병으로 조기에 사망(Masters & Johnson, 1983)하게 된 일화를 그의 일대기로 만들어져서 영화(주연 니암 윌슨)로 제작이 되어 “킨제이 보고서” 라는 이름으로 2005년 5월 달에 우리 나라에서도 상영된 바 있다.
긴 제이 박사의 섹스학에 실험 연구는 이후에 센트루이스의 워싱톤 의과 대학에서 생리학 교수인 윌리암 마스트(William Masters) 박사에 의해서 계승되어졌다. 그는 의과대학 학생 시절에 인간의 섹스에 대한 실험적인 연구를 결심을 하고 섹스 생리학 연구에 뛰어들었다. 그가 연구를 시작할 당시에 등장한 컴퓨터를 사용해서 여성의 질 속에 컴퓨터를 삽입해서 여성의 질들의 내면 생리적 현상들을 밝혀내기 위해서 연구 모델을 신문에 광고를 하게 되었는데 그 광고에 스스로 자원을 한 사람이 간호사인 버지니아 존슨(Virginia Johnson)이었다. 그녀의 도움으로 여성의 질 속에서 일어나는 섹스 반응들을 1954년에 시작해서 1965년까지 10년 동안 382명의 여성들과 312명의 남성들을 대상으로 직접 섹스시의 생리적 변화들을 기록하고 실험을 10,000번 이상으로 실험 결과들을 바탕으로 1967년에 “인간의 섹스 반응”이라는 책을 출판을 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했고 그들의 모든 연구와 논문들은 두 사람의 공동 이름으로 마스트와 존슨(Masters & Johnson)의 이름으로 출판을 했다. 인간의 섹스 행동이라는 이 책은 1967년에 출판 당시에 매진되어 3판을 찍어 내고 이후에 1978년에 10년 만에 21판의 재 출판으로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1981년에 총 26판을 찍어내서 신 기록을 세웠다. 이 책에서 그는 섹스 흥분단계, 지속단계, 오르가즘 단계, 해제 단계로 4단계로 분류되어지고 각 단계의 특징들이 상세하게 기술이 되었다(Masters & Johnson, 1982). 1분 동안에 3mm 이동을 하는 정자가 여성의 17cm의 자궁강을 건널 수 있도록 오르가즘 시에 여성의 자궁이 일자형으로 비스듬하게 누워져서 약 2시간 안에 난자와 만난다는 것과 남성의 1회 사정 시에 정자가 3억-5억 마리가 방출된다는 것 등등의 섹스 생리학이 낱낱이 밝혀지게 되었다.
20세가 후반기에 섹스학의 시대가 열리게 된 것도 마스트와 존슨의 공로하고 극찬 하고 있다. 프로이트가 섹스심리학을 발표하고 나서 약 50년 후에 미국에서 킨제이를 시작으로 섹스의 생리학적 연구가 이어져서 섹스 생리학과 섹스 심리학의 연구는 이제 거의 밝혀질 대로 밝혀졌다고 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요약을 하면 섹스는 사랑을 몸으로 전달을 하는 한 개의 과정이다. 부부 관계의 질을 측정하기 이해서는 부부 사이에 섹스 관계를 체크를 해 보면 알 수 있다는 말로서 이제 섹스는 부부 관계를 측정하는 척도로 사용되어지고 있다는 것은 섹스 문제의 치료를 하는 전문가 사이에 상식으로 되어있다.
치료자가 35년 동안 심리 과학과 정신의학을 바탕(미국에서 대학, 대학원, 전문대학원(인턴과정)을 10년 동안 공부)으로 각종 다양한 심리적인 장애자들을 연구하고 치료를 하면서 프로이트의 섹스심리학에서 강조하는 섹스욕구의 발달 과정이 이후의 어린이들의 그리고 성인들의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많은 사례들을 발견을 함으로써 섹스 장애자들을 치료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례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 섹스가 잘 흘러가는 부부는 건강한 부부로 자녀들은 무의식적으로 부모님의 섹스 관계를 보고 듣고 관찰하게 된다는 것을 부모님은 알아야 한다. 동시에 어린이는 3세-5세가 되면 섹스 욕구를 느끼고 부모의 섹스 관계를 알게 된다는 것을 감안해서 3세가 되면 따로 혼자서 잠을 잘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부부 사이에 갈등이 생겼을 때 섹스가 부부 사이에 무기로 사용한다는 것은 결혼을 한 사람들은 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치료자 한데서 치료를 받았거나 받고 있는 사람들이 부모님의 섹스에 무지 혹은 금기가(대부분이 어린 시절에 섹스의 상처가 원인) 자녀들의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쳐서 변태성욕 행동에 빠지거나 혹은 대인관계의 어려움으로 상상 속에 빠져서 자아 이미지의 왜곡으로 사회 생활이 망가진 사람들을 수 없이 많이 보아왔다.
치료자는 학교 상담 교사들의 슈퍼바이져로써 컨설팅을 통해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한 반에(1개 학급의 학생들이 평균 20명-25명 사이) 평균 5명-6명 정도가 부모님과 같이 밤에 잠을 자고 있다는 것과(방이 없는 것이 아니고), 그리고 어떤 학생들은 초등학교 6학년 시점인데도 불구하고 어머니가 같이 욕실에서 몸을 씻으면서 서로 등을 밀어주고 있는 학생들 그리고 고등학교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부모님과 한 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학생들을 보고 깜짝 놀란 적이 많다. 이런 학생들은 거의 100%가 섹스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섹스 욕구의 억압으로 섹스 욕구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성에 대한 섹스 욕구가 없음), 과도한 자위행위로 자위행위 강박증에 걸리거나 혹은 변태성욕으로 섹스 욕구 이미지가 왜곡된 사람들이 그들이다.
다음의 치료 사례에서 그 치료 과정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래의 치료 사례에서 L군은 고교 1학년 때까지 2살 아래인 여동생과 함께 아버지와 어머니가 모두 한 방에서 잠을 잤다는 사실에 치료자가 깜짝 놀랬다. 방이 부족해서 그러한 것이 아니고 35평 정도 되는 아파트에서 3개의 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님과 한 방에서 생활을 한 것 때문에 L군은 심한 섹스적인 억압과 왜곡 때문에 치료자에게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다.
특이한 표현은 L군이 고 1학년 때 온 가족이 일본에 여행을 갔을 때 버스 안에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래서 그 순간에 부모님이 부정적인 모습으로 비쳐서 L군이 부모님의 손을 떼어 놓으려고 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가 L군에게 잠을 자다가 깨어나서 부모님이 섹스를 하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가?라고 물어 보았을 때 L군은 한번도 없었고 우리 부모님은 섹스를 할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로써 섹스라는 말 자체가 혐오스런 더러운 부정적인 이미지로 지각이 되어져 있다는 것에 깜짝 놀랬다.
L군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서울 과천 과학관에 여행을 가서 화장실에서 소변을 하다가 옆에서 소변을 하는 자신보다 키가 작고 덩치가 작은 동료가 오줌을 눌 때 성기를 보고 자신의 성기가 너무 작다고 부끄러워서 이후에는 지금까지 남자들이 소변을 하는 변소에서 소변을 보지 않고 대변을 하는 장소에서 혼자서 대변을 하는 척하고 소변을 본다고 털어 놓았다. 2016년 2월 달에 서울에 가서 성기 확대 수술을 했고 그 시점에서 까지 L군은 자위행위를 어떻게 하는지?를 몰랐고 그리고 비뇨기과 의사가 정자 검사를 해 보자고 내서 자위행위를 해서 정자를 시험관에 받아 오라고 하는 말에 기겁을 하고 도망친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자위행위를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서 들통이 나면 큰일이라는 수치심 때문이었다고 고백을 했다. 그 때까지 그는 자위행위를 할 줄 몰랐고 몽정을 해 온 것이 밝혀졌다. 그 이후에야 비로소 그는 정상적으로 성기를 마사지 해서 자위행위를 하게 되었다고 실토를 했다.
L군의 이러한 섹스 이미지의 왜곡은 부모님의 성 혐오증과 연결되어져 있고 그리고 그 결과 L군은 섹스에 대한 신체 이미지 왜곡으로 치료를 받게 되었다.
분석가와 분석을 받는 사람이 카우치에서 분석 상담을 하는 모습
대상: 신체 자아 이미지가 왜곡된 21세의 L군
증세: L군은 신체 자아가 어린 시절부터 심하게 왜곡된 것을 알 수 있었음
진단: 대인 공포증, 우울증, 자아 분열 성격장애, 신체 이미지 왜곡(동성애 치료 요청 -본인의 진단)
연결: L군이 섹스적인 문제 때문에 고민하다가 인터넷에 치료자의 홈 페이지에 실린 동성애에 대한 치료자의 치료 사례를 읽어보고 메일로 동성애(변태성욕)를 치료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치료자에게 메일로 여러 번 문의 후에 치료자를 찾아오게 되었음
치료 기간: 처음에 컨설팅으로 2시간을 치료를 받아 보고 나서 약 6개월이 지난 후에 정식으로 6개월간 치료 계약을 하고 1주일에 1회로 토요일 오후 2시-4시로 2시간씩 치료를 받게 되었음, 아래의 치료 회기는 L군이 제 10 회 21 시간 치료 회기의 내용의 과정을 요약한 것임(6개월 전에 2시간 컨설팅을 포함해서 총 23 시간).
치료 결과: L군은 초등학교 6학년 때 과천에 과학관에 갔을 때 한 친구와 함께 화장실에서 소변을 서서 보는데 그 친구가 자신보다 키가 작고 그리고 덩치도 작은 데 성기가 자신보다 큰 것을 보고 어머니에게 불안함을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가 너의 성기가 작다라고 인정을 한 이후로 지금까지 화장실에서 남자들과 함께 서서 소변을 보지 않고 대변실에 가서 서서 소변을 하는 고통을 지금까지 감수하고 있다고 털어 놓았음.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L 군은 어제 밤샘을 하고 오늘은 잠들어 오지 못할지 모른다고 잠을 자지 못하고 아버지 승용차를 몰고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으러 왔다고 실토를 했다. 밤과 낮이 거꾸로 되어서 고통스럽다고 호소를 했다. 더 붙여서 L군은 치료자의 저서인 "나"(정신분석학적인 관점에서 본 자아의 성장과 발달)를 인터넷에서 구입해서 읽어보고 있다고 했다. 치료자는 잘했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이번 주일에 특별한 것이 없다고 해서 다시 과거의 이야기로 되돌아갔다. L군은 어머니가 확실이 방어적이고 예민한 것을 감지 했다고 털어 놓았다.
지난 주일에 아버지, 어머니의 이야기에서 아버지의 봉급, 어머니의 봉급이 아들인 21살의 L군이 모르고 있다는 이야기에서 부모님에게 한번 물어 보면서 대화를 해 보라고 해서 치료 회기가 끝나고 어머니에게 어머니는 봉급이 얼마나 되는지? 치료회기 시간에 그 이야기가 나왔다고 했을 때 어머니는 남편과 사이에서도 봉급은 비밀인데 그러한 것을 왜 아들에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라고 반문해서 이야기가 단절되었다고 호소를 했다. 어머니는 사람들에게 봉급이 얼마나 되는가?라고 물어 보는 것은 금기 조항이 아닌가?라고 강조를 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어머니가 일반 사람들 즉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봉급을 물어 보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가?라고 지적한 것을 틀린 말을 아니지만 가족구성원들 사이 즉 남편과 아들, 딸들에게도 자신의 봉급을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면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는가? 그야 말로 의사 소통이 부족함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지적을 했을 때 L군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가 한 말 즉 어머니의 봉급이 얼마나 되는가?를 아들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라고 하는 어머니의 말이 아들 L군에게 어떻게 느껴지고 어떻게 판단되어졌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L군은 부부 사이에 자신이 받고 있는 돈을 서로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리고 21세의 아들에게 어머니의 봉급은 비밀이라고 그러한 것을 묻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서 L군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치료자 역시 어머니와 아버지 사이게 의소 소통이 되지 않음을 지적을 했다. 과거에 우리 부모님들은 맞벌이 부부의 경우에는 서로 봉급의 전액을 합쳐서 저축을 하고 그리고 생활 비용을 분담하고 그리고 서로 용돈을 나누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어머니가 살림을 전적으로 맡아서 살고 아버지는 월급 봉투를 부인에게 맡기고 부인으로부터 용돈을 받아서 사용하는 것이 보통의 가정이었는데 최근에 선진국의 영향으로 부부가 자신의 수익을 각자가 분리해서 사용하고 가족의 공동의 비용은 서로 분담을 해서 사용하는 경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고 해서 서로 수입이 얼마인지?를 물어 보지 않고 비밀로 한다는 것은 부부 사이에 의사 소통이 단절된 것을 말하는 것임을 지적을 했을 때 L군도 동의를 했다.
치료자는 L군에게 왜 어머니는 자식과 남편에게 어머니 자신의 수입을 이야기를 하지 않고 어머니 자신의 퍼라이버시로 여기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 자신의 특별한 삶의 스타일이 아니겠느냐?라고 대답을 했다. 치료자는 그러한 것은 한 개의 이유가 되지만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 어머니는 자신의 봉급에 대한 열등감으로 그러한 이야기를 하면 어머니 자신의 수치스럽고 부끄럽기 때문에 그것을 숨기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을 때 L군도 이해가 된다고 했다.
보통 사람들 즉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자신의 봉급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랑하고 허세를 떨고 내가 연봉이 1억원이 넘어간다고 자랑을 하는 것이 보통의 사람들이고 봉급이 다른 직업들에 비해서 박하다고 느껴지면 그러한 사람들은 자신의 연봉을 이야기를 하기를 꺼리는 것이 보통인데 어머니는 틀림없이 자신의 수익에 대해서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어머니는 결혼 이전에서부터 중학교 교사로 근무했기 때문에 지금의 L군의 나이가 21세라면 어머니가 약 22년 혹은 23년의 교사 경력을 가지고 있다면 봉급의 수준이 괜찮을 것인데 어머니는 부끄러워하고 수치스러워하는 것 같아 보였다.
치료자는 L군에게 어머니의 봉급 수준을 유추해보라고 했을 때 L군은 약 200만원 정도될 것이라고 했다. 치료자는 L군이 얼마나 어머니의 봉급에 대해서 무지한가를 지적을 했다. 새내기 교사의 봉급 수준이 약 200만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지적을 하면서 어머니는 교사 경력이 약 23년-25년 정도 되기 때문에 L군의 추정 금액의 약 2배 정도가(치료자의 유추)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부모님의 봉급이 얼마가 되는가?를 아는 것이 아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부모님과 대화를 할 때 어떤 것이라도 궁금한 것은 부모님에게 물어 보고 서로 온갖 이야기를 하는 것이 대화이고 소통인데 L군의 어머니는 그러한 것을 비밀로 하기 때문에 도대체 자녀와 어떤 소통을 하는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를 이해가되어지지 않음을 지적을 했을 때 L군도 그러한 점들이 갑갑하다고 실토를 했다.
이 시점에서 L군은 어머니에게 어떤 것을 물어 보면 어머니는 항상 그러한 질문을 한 것을 비판하고 비난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끄내지도 못한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어머니에게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달라고 요청을 해야 하고 중간에 대화를 끊지 말고 들어 주고 그리고 끝나면 시간을 줄 터이나 그 때까지는 이야기를 하지 말고 들어 줄 것을 이야기를 해야함을 강조했다. 중간에 끊거나 끼어들 게 되면 이야기를 하는 줄거리를 놓치거나 이야기가 앞과 뒤가 처음에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대화를 하고 나서 하지 않았던 것이 더 좋았다는 생각으로 대화를 하지 않게 된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어린 시절에 어머니가 자식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고 막아 버리고 처벌식으로 했기 때문에 지금의 내 문제가 형성되었으니 과거로 되돌아갈 수는 없지만 어머니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게 되면 나의 의사 소통 능력이 개발하고 감정 표현이 자라나고 그리고 의사소통의 기술을 배울 수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나를 도와주는 길은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길이 치료의 지름길 임을 이해를 시키고 나서 대화를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가 왜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하는가?라는 이유를 알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L군은 부모님과 의사 소통이 되어야 그다음에 친구들과 관계로 연결된다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지금은 L군은 친구들이 없기 때문에 부모님과 소통하는 것을 먼저 배워야 함을 강조를 했다.
우리가 어린 유아기 시절에 부모님과 소통을 먼저 배우고 나서 유치원 시절에 동료들과 관계를 하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임을 깨닫게 했다.
다시 어머니 문제로 되돌아갔다. 어머니는 예민한 사람이고 그리고 부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고 수치심과 부끄러움이 많아서 모든 것을 비밀로 하고 있다는 것은 자신의 소통 문제를 합리화로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사람인 것 같다고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L군의 아버지는 대인관계가 좋아서 항상 집 밖으로 친구들과 어울리고 가족들과 생활을 함께 하지 않는다는 어머니의 불평을 분석해 보면 근본적으로 어머니는 남편과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부부가 같이 있으면 걸끄럽고 불편해서 아버지가 무의식적으로 집 밖으로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머니는 자신의 잘못이라는 말을 수용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은 이미 밝혀졌다. 즉 L군이 고 1학년 때까지 그리고 2살 아래의 여동생이 중학교 2학년 시점에서까지 부모님과 한방에서 생활을 했다는 이야기에 치료자가 깜짝 놀래서 사춘기가 된 자식들과 부모님이 한 방에서 잠을 자고 있다는 잘못된 가족 관계 방식에 대해서 어머니에게 하소연을 했을 때 어머니는 "너희들이 부모님의 방에 기어들어오지 않았느냐?"라고 해서 자식들의 잘못으로 돌렸다는 말에 어머니가 얼마나 방어적인지?를 지적을 했다.
자식들이 잘못되었다고 했는데 사춘기 자녀들이 무엇을 안다고 스스로 판단해서 행동을 해야 한다고 어머니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어머니가 나이가 25년 정도 많고 세상 경험을 한 사람이라면 어머니가 자녀들이 부모님 방에서 잠을 자려고 할 때 잘못된 것을 지적을 하고 자신들의 방에서 잠을 자야 한다고 이해시켜야 하는 것은 부모의 책임이 아닌가!
치료자는 L군에게 부모님과 고교 1학년 때까지 한 방에서 잠을 잤다고 했는데 부모가 섹스를 하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가?라고 물었을 때 L군은 한번도 본 일이 없었다고 했다. L군에게 어머니의 나체를 본 적이 있는가?라고 물었을 때 한번도 없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L군이 부모님의 섹스의 결과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을 언제 알 게 되었는지? 부모님이 섹스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물었을 때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고 실토를 했다.
L군은 40대 후반의 부모님들은 섹스 관계가 없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 섹스를 자녀 출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가?라고 질문을 했을 때 치료자는 통계적인 숫자를 빌려서 이야기를 하자면 40대 후반의 부부들은 1주일에 1회의 섹스 관계를 가지는 것이 정상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을 때 L군이 깜짝 놀랬다. 자신의 부모는 섹스가 없는 것 같다고 확신을 했다.
치료자는 L군의 부모는 섹스가 없는 섹스 리스 부모이기 때문에 L군이 지금 가진 문제는 치료 회기의 첫 시간에 섹스 문제 즉 동성애가 아닌가? 자위행위 문제 그리고 성기가 작아서 확대 수술을 한 문제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에 수학 여행을 가서 서울 과천에 과학관에 갔을 때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데 옆에 친구의 성기가 커 보이고 자신의 성기가 작아 보여서 그 다음부터는 남자가 서서 소변을 하는 것을 피하고 대변 변소에 들어가서 서서 소변을 보고 대변을 본 것처럼 위장으로 행동을 초등학교 6학년 시절부터 지금까지 소년을 대변 장소에서 혼자서 보고 있는 이러한 행동들이 섹스 문제가 핵심이 된 것은 부모님의 섹스가 잘 흘러가지 않았기 때문에 L군이 섹스 문제에 대해서 부모님의 섹스 문제가 반사되어져서 L군이 섹스 이미지가 왜곡이 된 것을 지적을 했다.
동시에 치료자는 L군이 소변 문제 하나만 가지고서도 남자들의 소변 기 앞에서 소변을 하면 간단하게 처리될 것을 대변실에 들어가서 소변을 하고 나서 대변을 한 것처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신의 자아의 모습을 지적을 하면서 불필요한 것에 너무 많은 생각들에 에너지가 흘러가서 정작 중요한 일들 즉 공부, 대인관계, 미래 등의 삶에서 중요한 문제들에 에너지가 흘러가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이 시점에서 L군은 중학교 1학년 시점에서 인터넷에서 플레이 보이의 잡지를 보다가 닫아 버린 것을 어머니가 인터넷을 하면서 발견을 하고 L군에게 플레이보이 잡지를 본 것을 지적을 하면서 "플레이보이 잡지 같은 것을 보았다면 플레이 걸도 보았을 것이 아닌가? 꼴 좋다!(공부를 하지 않고 엉뚱한 곳에 집착하는 너의 모습이 꼴 사납게 보인다)"라고 빈정되면서 처벌을 한 기억과 그리고 지난 주일에 인터넷에서 남자의 발기된 성기를 보고 있는데 어머니가 옆으로 지나가면서 그것을 보고 한심한 표정으로 한숨을 쉬는 것을 들고 민망했다고 실토를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가 틀림없이 성혐오증일 것이라고 지적을 했다. 어머니가 21살된 아들이 섹스에 호기심을 보이고 자위행위를 하고 섹스 포로노를 찾고 있는 것을 보면서 아들이 사춘기를 경험하고 있구나 해서 과도한 섹스에 집착을 보이게 되면 섹스 치료사에게 보내서 정상적인 섹스 교육을 시켜줄 문제 해결 방식을 찾지 않고 아들을 비난하고 처벌하고 있기 때문에 아들이 섹스 이미지 왜곡이 된 것을 지적을 했을 때 L군이 동의를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의 대인관계의 불안이 아들 L군에게 대물림 된 것으로 강조를 했다. 어머니는 아들과 대화에서 어머니 자신의 봉급 수준을 이야기를 하지 않고 비밀로 하고 있고 어머니의 단점을 허락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 하면 어머니는 아들과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고 너무 비밀이 많아서 아들 L군도 자신의 단점을 이야기를 하지 않고 숨기고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이번 주일에는 L군이 밤과 낮이 바뀌어서 거꾸로 되어 잠을 자지 못하고 치료 회기에 결석을 하지 않기 위헤서 나왔기 때문에 피곤해서 조금 일찍 끝냈으면 좋겠다고 해서 20분 전에 치료 회기를 끝마치게 되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L군이 편의점에서 토요일, 일요일에 저녁 11시부터 아침 8시까지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고 했다. 어제 토요일날 일을 하고 그리고 오늘 일요일 날에 아침 8시까지 일을 하고 잠을자지 않고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기 위해서 12시에 도착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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