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무의식적인 공모 7: 노년의 부부 문제(60대-80대) 2
아래의 노년의 부부 문제는 작년 2016년 11월 5일까지의 한 부부의 문제들을 분석한 글 즉 “노년의 부부 문제 1” 에서 밝힌 바가 있다. 지금의 노년의 부부 문제 2 는 그 이후에서 지금 현재까지(2016, 11월 5일 - 2017년 5월 29일까지)의 일어난 그 부부의 문제를 연속으로 정리를 한 것이다. 이 노년 부부의 문제는 그의 아들인 Z씨가 치료자에게 11년 동안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게 되면서 그들의 부모님의 관계를 분석할 수 있게 된 것이었다.
Z씨는 1주일에 1회로 2시간 분석 상담을 11년 동안 받고 있다. 그의 핵심 문제는 일반화된 불안장애, 심각한 대인공포증, 회피적 성격장애 등으로 인한 심각한 자아 해체의 위기에서 자살을 결심하고 준비를 하고 있던 도중에 어느 날 서점에서 우연히 치료자의 저서, “나”(정신분석학적인 관점에서 본 자아의 성장과 발달)이라는 책을 보고 나서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요청함으로써 1주일에 1회 2시간 분석 상담으로 치료가 시작되었고 지금까지 11년 동안 아직도 목요일 오후 4시 - 6시까지 분석 치료를 받고 있다.
치료자는 Z씨의 분석 치료가 첫 시작 후에 약 2개월 정도 진행이 되어가면서 부모님의 간섭과 강압에 치료 효과가 반감되는 것을 직감으로 느끼게 되어 Z씨를 부모님의 집에서 나와서 독립해서 생활하도록 함으로써 부모님의 강압과 간섭으로부터 차단을 시키기 위해서 Z씨를 분가를 하도록 이야기를 했고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독립해서 고시원에서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생활을 하고 있고 독립된 생활을 하고 있다. 부모님으로부터 분가는 부모님과 관계를 단절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고 부모님과 관계는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부모님의 강압과 간섭으로부터 Z씨에게 영향력을 차단시키는 목적에서였다.
처음에 독립된 생활을 이야기를 하면서 원룸을 이야기를 했을 때 부모님은 노발대발해서 돈이 없다고 거부했고 Z씨는 할 수 없이 값싼 고시원으로 이사를 해서 지금까지 스스로 독립된 생활을 하고 있다. Z씨는 6년 전부터 병원의 종합 검사 결과 혈압, 콜레스테롤, 맥박, 심장 박동 등등에서 모든 건강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종합 건강 검사의 결과에 의사 선생님이 깜짝 놀랬다는 것을 부모님에게도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키가 작아서 땅꼬마 라는 별명이 따라다녔고 성장 호르몬 주세를 맞고 지금은 키가 186정도로 키가 커도 홀쭉이고 몸도 날씬해서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에서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기뻐하고 있다.
아래의 부모님의 분석은 2016년 11월 5일 이후부터 부모님의 갈등 관계와 아버지의 심한 알코올 중독 문제를 2017년 5월 28일까지의 약 7개월 간의 과정을 분석을 한 것이다.
치료자가 Z씨의 부모님에 대해서 흥미와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Z씨가 1주일에 1회로 2시간 분석 치료를 받게 되면서 항상 부모님의 전화, 부모님 집의 방문 그리고 부모님 집에 제사 혹은 명절로 혹은 부모님의 생신 혹은 가족들과의 회식에 갔다 오면 부모님의 한마디 혹은 부모님의 행동과 태도가 Z씨에게 영향을 미쳐서 잠을 잘 수 없거나 밤과 낮이 꺼꾸로 되어버렸기 때문에 이 문제를 다루게 되면서 저절로 부모님과 상호작용을 다루게 되면서 부모님의 갈등 문제를 저절로 알게 된 것이다.
치료자가 주로 다루고 있는 정신분석 심리치료는 어린 시절의 상처가 자아의 형성 과정에 영향을 미쳐서 자아의 결함과 왜곡을 다룬다는 것과 그리고 대인관계는 상호작용으로 서로 영향을 미치고 영향을 받는다는 정신분석적인 대상관계 이론에 근거를 한 것이다. 고로 지금 현재 Z씨의 마음의 상황은 가족구성원들 특별히 부모님과 상호관계가 Z씨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그의 노 부모님(아버지는 75세, 어머니는 73세)의 문제를 분석하게 된 것이다.
사건 1: 지난 달까지 아버지가 술에 만취되어 길거리에서 넘어져서 네 번째 머리를 다쳐서 구급차에 의해서 응급실에 실려 갔다 온 후에 Z씨의 강력한 주장으로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 치료를 시키자고 가족 회의가 세 번이나 열렸고 가족들의 동의로 어머니와 Z씨가 이미 몇 개월 전에 가족 구성원들 중에서 2명의 서명으로 아버지를 강제 입원 시킬 수 있는 서류들을 준비해서 어머니가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 번째 xx 알코올 중독 병원(Z씨가 인터넷에서 보건복지부의 인가와 추천)에 입원을 결정을 했는데 그 가족 회의 다음 월요일 날이 할아버지의 제사 날이어서 어머니가 제사를 지내고 나서 화요일에 입원시키자고 약속을 했었다.
월요일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 Z씨가 부모님 집에 들려서 제사를 지내고 나서 본가에서 잠을 자고 내일 아침에 아버지를 모시고 xx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키겠다고 이야기를 했을 때 갑자기 어머니의 태도가 180도 달라져서 아들 Z씨에게 성당에서 믿음이 확실한 한 교우가 알코올 중독을 고치는 신비의 약물이 있다고 하니 그것을 한번 복용해 보고 나서 결정을 하자라고 미루는 바람에 Z씨는 실망을 하고 제사를 지내고 나서 자신의 거주지 고시원으로 되돌아 오고 말았다.
이 시점에서 목요일 4시-6시에 심리 분석 치료 시간에 Z씨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얼마나 서로 밀착되어져 있는지? 그리고 세 번째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에 대한 가족의 알코올 중독 강제 입원의 결정을 번복하는 어머니의 결정에 대경실색을 했다고 치료자의 분석에 깜짝 놀랬다고 실토를 했다.
분석 1: 세 번째 가족 구성원들이 모두 더 이상 아버지를 알코올 중독에 그대로 방치할 수 없다고 입원 결정을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어머니는 그 결정을 번복하고 성당에서 신비의 약물이 있다는 말을 듣고 아버지를 입원시키지 않고 신비의 약물을 복용시키려고 한 것은 무의식적으로 어머니는 아버지와 분리를 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고 또 한가지는 어머니가 불안해서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못하고 어떻게 입원을 시켜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입원을 실행시킬 엄두가 나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을 했다.
사건 2: 첫째 여동생 내외와 둘 째 여동생 내외(셋째 여동생 내외는 제외)와 어머니 그리고 Z씨의 세 번째 가족 회의의 결정이 무산되고 나서 어머니는 알코올 중독 치료라는 신비의 약물에 의존을 했고 그리고 특별한 것은 첫 째 여동생이 직장에서 퇴근 이후에 아버지가 좋아하는 탁주(아버지는 탁주 만 마심: 하루에 2병은 O.K.인데 3병 이상은 만취)를 1병씩 사와서 아버지에게 드리면서 이 술을 마시고 더 이상 술을 마시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아버지와 엄지 손가락으로 도장을 찍는 모습을 본 Z씨가 대경실색을 했다. 제사 후에 집으로 귀가 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여동생에게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에게 술을 사다 주면서 술을 절제하라는 말이 얼마나 순진한 발상인지?”를 강조를 했을 때 여동생은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을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다고 확신을 한다는 말에 역시 깜짝 놀랬다.
분석 2: 알코올 중독자에서 술을 주면서 스스로 알코올 중독을 컨트롤하라고 하는 첫째 여동생의 행동은 알코올 중독에 대해서 잘 모르고 중독자의 말만 믿는 순진한 발상이라고 분석을 해 주었다. 치료자는 여동생이 조만 간에 아버지에게 술을 사다 드리면서 스스로 컨트롤하려고 하는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지 깨닫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사건 3: 1달이 지나가면서 어머니가 Z씨에게 전화를 걸어서 “드디어 너의 아버지가 술을 스스로 컨트롤을 했다. 이제 술을 하루에 2병 이상은 마시지 않고 길거리에 드러누워서 잠을 자지 않으니 이제 됐다”라고 하시면서 “네가 아버지에게 음주 컨트롤 축하 전화를 해 주어야 하겠다”라고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달라고 세 번이나 독촉 전화를 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음주 컨트롤 축하 식사를 토요일에는 첫 째 딸 내외와 함께 하고 일요일에는 둘 째 딸 내외와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느니? 아들인 Z씨가 참석할 수 있겠는지?를 물어왔을 때 Z씨는 동양화 학원에서 전시회를 핑계로 거부를 했다.
어머니는 그 신비의 알코올 중독 치료 약물이 효과가 있다면서 앞으로 계속해서 적어도 2달을 복용해 보아야 한다는 말에 계속해서 아버지로 하여금 복용하게 하고 있다고 했다.
분석 3: Z씨는 치료 회기 시간에 치료자에게 정말로 아버지가 음주를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는지? 자문을 구했다. 치료자는 만약에 그 어머니의 성당 교우가 만든 알코올 중독 신비의 약물이 정말로 효과가 있다면 대한민국의 알코올 중독 병원이 전부 문을 닫아야 할 것이 아닌가? 라고 반문 하면서 알코올 중독자들이 술을 마시면서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머니가 성당에서 스스로 만든 신비한 알코올 중독 치료제 약물에 대한 그 교우의 선전을 통해서 어머니의 불안한 마음이 안정을 되찾으면서 어머니의 안정된 마음이 아버지에게 반사되어져서 어머니로부터 스트레스가 아버지에게 약간 줄어들었기 때문에 생기는 일시적으로 현상으로 보았다.
치료자는 지금은 어머니의 마음이 신비의 알코올 중독 치료제에 대한 믿음이라는 심리적 믿음 때문에 생기는 현상으로 연말 연시가 되면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은 다시 원위치로 되돌아올 것이라고 지적을 했을 때 Z씨는 믿지 않았다.
사건 4: 12월 중순에 아버지의 생신 날이 있었기 때문에 첫째 여동생 가족들과 둘 째 여동생 가족들 그리고 셋째 여동생 가족들과 어머니, 아버지와 Z씨가 모두 모여서 한식 식당에서 가족구성원들이 모두 모여서 식사를 했다. 그 때 아버지는 식사를 하면서 탁주 1병을 주문을 했고 이제부터 술을 절제를 해야 하겠다고 결심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런데 어머니가 또 한 가지 사건을 폭로 했다.
아버지가 하루에 담배를 2갑 이상 피우기 때문에 아파트의 이웃 사람들이 경고문을 써 붙이고 노골적으로 아버지에게 금연을 주장하는 바람에 어머니가 이사를 고려하고 있다는 폭탄 선언을 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완강하게 반대를 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처음에는 아버지가 이곳을 떠나자고 했는데 첫째 딸이 80만 원짜리 흡연을 흡수해 주는 공기 청정기를 사주었기 때문에 이사 갈 필요가 없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반면에 어머니는 이사를 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어머니는 동네 사람들 보기가 창피해서 이곳에 살 수 없다고 주장을 하면서 텃밭이 있는 교회로 이사를 가고 싶다고 했다.
그 날 가족 모임에서 첫째 딸은 시, 군에 요청하면 터 밭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주말 농장을 구할 수 있다고 했고 첫 째 사위는 이곳에 부모님의 친구들이 많으니 옥탑 방이 있는 집을 구해서 장인 어른이 담배를 피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둘 째 딸은 살고 있는 아파트를 전세 혹은 월세를 내려고 하느냐? 전세를 내 놓으면 빨리 나가는데 월세를 받으려고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의견을 둘 째 사위는 한 의사로써 장인 어른이 전자 담배는 냄새가 없으니 한번 시험을 해 보는 것이 어떠한지?의 의견을 그리고 셋째 딸은 텃밭이 있는 곳을 원하면 시외의 지역으로 이사를 가야 한다는 의견들을 내 놓았지만 장남인 Z씨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분석 4: 치료자는 Z씨의 부모님 한데서 또 다시 아버지와 어머니의 갈등의 불씨는 밀고 당기는 물고 물리는 현상으로 첫 번째는 음주가 두 번째는 담배가 그리고 세 번째는 이사 문제가 등장해서 서로 상반된 주장으로 한쪽은 강행으로 다른 한쪽은 반대로 끝없이 밀고 당기는 문제가 표현으로 등장을 했다고 치료자가 지적을 했다.
사건 5: 12월이 지나가고 다시 2017년 1월이 지나가면서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아들 Z씨가 아버지의 음주 컨트롤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의 절망적인 목소리가 반쯤 울음이 섞인 목소리로 변해서 아버지가 다시 음주를 절제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어머니가 실망을 해서 더 이상 그 신비의 술을 거부를 했고 아버지가 더 이상 그 신비의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어머니는 그 교우가 2개월 가량 복용해야 한다고 해서 11월 달과 12월 달을 복용해 보았는데 효과가 없었기 때문에 약물 복용 값은 지불하지 않았다고 했다. 첫 시작 때 효과가 없으면 돈을 받지 않기로 했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Z씨는 결국은 어머니가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치료 시간을 2달 간의 시간 낭비를 했다고 노발대발 했다. 그러나 어쩔 수가 없었다.
분석 5: 치료자는 연말 연시에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문제가 다시 재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을 했었다. Z씨는 이제 지난 달에 아버지가 신비의 약물을 복용하고 스스로 술을 컨트롤하고 있다고 어머니가 축하 전화와 가족 회식을 초대를 했을 때 치료자가 연말 연시가 되면 가족들의 잦은 모임으로 소외감을 느낀 아버지의 술 마시는 행동이 재개 될 것이라고 분석을 했을 때 Z씨는 80% 정도 치료자의 분석을 인정을 했다. 그러나 이번에 아버지의 재발을 보면서 이제 치료자의 분석을 100% 신뢰하게 되었다고 했다.
사건 6: 어머니는 아들 Z씨의 고시원을 찾아와서 약 2시간 동안 이야기를 하면서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으니 이제 입원을 시킬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어머니 자신이 이제 더 이상 버티고 견딜 수 있는 힘이 없어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고 했다. 여기에서 어머니는 아들 Z씨에게 아버지가 3개월 동안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하고 나면 어머니가 혼자 살아야 하기 때문에 아들 Z씨를 지금 살고 있는 고시원에서 본가로 귀가할 수 있겠는지? 물어 보았고 Z씨는 No라고 강력하게 이야기를 했다. 왜냐하면 부모님 집에 다시 들어가는 것을 Z씨 자신의 심리적 문제가 재발할 것이라는 것을 Z씨 자신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분석 6: 치료자는 어머니가 Z씨에게 아버지가 3개월 동안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하고 나서 어머니가 외로울 것임으로 아들 Z씨를 고시원의 독립된 생활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해서 본가로 들어오라는 말에 대경실색을 했다. 이것이 바로 지금까지 세 번이나 온 가족구성원들이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입원을 결정해 놓고도 어머니가 파토를 낸 이유라고 지적을 했다. 즉 어머니는 혼자 남은 것을 두려워해서 아버지를 놓아주려고 하지 않는 것으로 이것이 바로 부부 사이에 공모 즉 서로 물고 물리는 뒤엉켜서 분리될 수 없는 관계가 아닌가!라고 지적을 했을 때 Z씨도 시인을 했다.
사건 7: 2017, 1, 27일 설날이어서 치료 회기가 1주일 휴무여서 쉬고 그 다음 주일 치료 회기에 와서 Z씨는 명절 날에 있었던 연속된 사건들을 소상하게 이야기를 해 주었다.
이벤트 a: Z씨는 명절 전날에 항상 본가에 가서 청소와 제사 준비를 도와주는데 그 날은 오후 2시경에 본가에 도착을 했다. 아버지는 술을 드시지 않았고 신문을 읽고 계셨다. 아버지에게 인사를 하고 요즘은 술을 마시지 않는지? 물어 보았을 때 아버지는 내가 언제 술을 많이 마셨느냐? 하루에 탁주 2병 정도를 마시는데 그것을 술이 아니고 식사 직전에 반주가 아니냐! 탁주는 술이 아니다!라는 말에 대경실색을 했다.여기에 부엌에서 제사 음식을 준비하고 있던 어머니가 가세를 해서 아버지는 딸에게 퇴근 시에 탁주 2병을 매일 같이 사가지고 오는데 아버지는 3병을 사가지고 오라고 하고 어머니는 알코올 중독자에게 술을 사다 주면 어떻게 하느냐?라고 야단을 치기 때문에 첫째 딸이 샌드위치가 되어 죽을 맛이라고 불평을 한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분석 a: 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이 전형적인 알코올 중독자의 스타일임을 지적을 했다. 알코올 중독자들은 절대로 자신이 알코올 중독자라고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임을 지적을 했다. 술에 취해서 비틀거리면서도 알코올 중독자는 내가 지금 술에 취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 특징임을 지적하면서 치료자가 미국에서 공부를 할 때 마약 중독자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알코올 중독 치료 프로그램인 AA 모임(익명의 알코올 중독자들의 모임의 약자)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그 모임에서는 회원들의 10계명이 있는데 제 1 조가 “나는 알코올 중독자입니다.”라는 말로 이 모임에 참가자들은 서로 인사를 할 때 “나는 알코올 중독자입니다.”라고 인사를 하는 이유(군인들이 서로 경례를 할 때 “안전”(수송부: 자동차 운전병), “경계(전방 초소 경계병), “충성”(일반 군인들)의 구호를 붙이는 것과 같음)가 스스로 알코올 중독자임을 인정해야 알코올 중독 치료에 들어가게 된다는 말을 더 붙여주었다.
이벤트 b: 어머니가 Z씨에게 대추, 밤, 문어 등의 제물을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을 때 아버지가 아들 대신에 자신이 사 오겠다고 했다. 어머니는 “너의 아버지는 3시 30분-4시 30분경에는 외출해서 술을 마시려고 안달이 난다”라고 하시는 말에 아버지가 먼저 어머니의 돈을 가로 채서 제사 음식을 사러 간다고 외출을 했다. 그러나 저녁 7시가 되어도 아버지가 돌아 오시지 않았다. 어머니는 아들 Z씨에게 다시 돈을 주면서 심부름을 시켰고 Z씨가 제물들을 사 가지고 왔을 때 아버지가 술에 취해서 비틀거리면서 왔고 손에는 제물이 아니고 탁주 병이 쥐어져 있었다.
이벤트 c: 명절날이 되었고 아침에 삼촌 내외가 와서 제사에 참석을 했다. 차례를 지내고 나서 식사를 하면서 아버지는 동생인 삼촌과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어머니는 숙모와 대화를 하면서 남편인 아버지의 험담과 갈등과 스트레스를 하소연을 했다. 더 이상 같이 살 수가 없다고 그리고 이혼도 벌써 고려해 보았다고 하소연을 하면서 아버지가 옆에서 듣고 있든지 말든지 아버지에 대한 불평과 불만을 토해 냈다. Z씨는 아버지가 어머니의 험담을 듣고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을 감지를 했다. 어머니는 명절 날만 되면 숙모나 친척들 즉 이모네들에게 남편 때문에 죽을 지경이라고 험담을 늘어 놓는다고 했다. 아버지는 못들은 체 하고 옆에 있는 삼촌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삼촌에게 과거의 어린 시절의 생각들이 많이 난다는 말씀을 했다. 삼촌은 막내 아들이 올해 6월 달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했고 아버지는 축하한다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후에 삼촌 내외가 떠날 때 Z씨가 아파트 앞까지 배웅을 할 때 승용차게 탄 삼촌이 숙모에게 “형님은 건강이 많이 나빠졌고 그렇게 되면 앞으로 1년-2년 이상 살 수 없을 것 같다”라는 말을 엿듣고 충격을 받았다.
늦은 오후에 시집간 여동생들이 친가를 방문해서 오게 되었고 첫째와 둘째 그리고 셋째 가족들이 와서 같이 식사를 하고 나서 이야기를 하면서 아버지가 여행을 좋아하니 5월 달의 연휴에는 온 가족이 2박 3일 정도로 일본 여행을 이야기를 했고 둘째는 대만여행을 셋째는 제주도 여행을 이야기를 하면서 웃음 꽃을 피우고 있는데 아버지가 보이지 않았다.
저녁 6시경에 아버지가 술에 취해서 비틀 거리면서 온 가족들이 모여있는 거실에 들어왔다.
분석 b. c: 가족 구성원들이 모일 때마다 아버지는 가족들의 대화에서 소외됨을 느끼는 것이 분명했다. Z씨 역시 똑 같은 소외감을 느낀다고 했다(아버지와 Z씨는 모든 면, 즉 성격과 대인관계 그리고 행동들 에서 판박이라고 가족들이 말하고 있었음). 어머니는 딸들의 가족들과 함께 대화를 하면서 항상 아버지를 비판하고 비난하고 친족들과 사위들에게 어머니 자신의 스트레스를 호소하면서 아버지를 무시했다. 아버지를 소외 시키고 있다는 것을 어머니 스스로는 모르고 있었다. 아버지는 항상 연말 연시 혹은 명절 때마다 제사를 지낼 때는 술에 취하지 않지만 제사를 지내고 나서 저녁 때가 되면 술에 취하게 된다는 것이 이것을 증명해주고 있지 않는가!라고 분석을 해 주었다.
이벤트 d: 아버지는 손자들, 손녀들 그리고 세 명의 사위들이 보는 앞에서 거실에서 바지를 내리고 오줌을 싸려고 하다가 어머니가 놀래서 아버지를 끌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이미 거실에는 아버지가 지린 오줌이 흘러있었고 둘째가 화장지로 마루를 닦고 있는 것을 보면서 Z씨가 밀대 걸레로 닦으면서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이 심각하다고 일러 주었다. 둘째 여동생은 아버지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고 했다. 아버지가 잠들어 있는 것을 보고 여동생들은 모두 귀가 하고 저녁 9시 경에 Z씨도 고시원으로 돌아왔다.
분석 d: 아버지는 가족들로부터 소외되고 어머니로부터 무시 받고 있다는 것에 대한 어머니에 대한 그리고 가족구성원들에 대한 분노를 그들에 대한 복수의 형태로 행동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을 때 Z씨도 동의를 했다. 특별히 부인인 어머니가 삼촌 내외에게 아버지를 멸시, 조롱한 것에 대한 적대 감정과 분노를 아버지는 무의식적으로 어머니에게 행동으로 어머니를 손자, 손녀, 사위들 앞에서 망신시키고 모욕을 가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사건 8: 다음 주일 일요일 저녁에 첫째 여동생이 휴대폰으로 전화를 해서 어제 토요일에 둘째가 가족회의를 소집을 해서 아버지를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키기로 결정을 했는데 이번에는 인근 xx 종합 병원에 가서 입원을 의뢰하면서 아버지가 심한 알코올 중독과 치매 증세가 있는 것 같다(설날에 가족들 앞에서 거실에서 오줌을 찌린 것)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신경정신과 의사는 치매 검사는 한번 하는데 100만원의 비용이 들어가니 먼저 알코올 중독으로 기억이 나빠지는지?를 검사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면서 이 병원은 신경정신과의 알코올 중독 약물 치료가 있는데 3개월 프로그램이 아니고 3주일 동안 약물로 알코올 중독 치료를 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 실망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Z씨는 이번 가족 회의에서 제외된 것에 분노했다. 여동생은 인근 종합병원에서 치매 검사를 받기로 했으니 월요일 아침 10시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다녀오라는 연락을 받았고 그렇게 하기로 약속을 했다.
분석 8: 알코올 중독 치료가 3개월이 아니고 3주일간 약물 치료 프로그램이라는 말에 치료자가 적당한 치료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적어도 알코올 중독 치료는 Z씨가 인터넷에서 체크를 해 본 결과 보건복지부에서 승인을 받은 xxx 알코올 중독 병원의 치료 프로그램은 3개월 프로그램으로 입원 후에 가족 치료, 미술 치료, 음악 치료, 그룹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xx 알코올 중독 병원이 적합하다고 일어 주었다. 알코올 중독을 약물로 치료를 한다는 것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약물로 알코올 중독을 치료할 수 있다면 알코올 중독 병원은 문을 닫았을 것이라고 일러 주었다.
사건 9: 아버지는 인근 종합 병원에서 치매 검사 결과 치매의 위험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그러나 그 병원에서 운영하는 신경정신과의 3주일간 프로그램에서 먼저 1주일 정도 약물 복용 후에 3주일간 입원 치료를 결정하겠다는 말을 어머니와 여동생들에게 했고 아버지에게는 치매 약물이라고 속이고 알코올 중독 약물을 2주일간 분량을 복용하고 있는데 아버지는 치매 약물로 알고 약물은 빠짐없이 복용하고 있다고 했다. Z씨는 치료자의 의견에 동의를 해서 알코올 중독 치료사가 아닌 신경정신과에서 약물치료는 시간과 돈의 낭비라고 강력하게 반대를 했으나 어쩔 수가 없었다.
분석 9: 가족들이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병원 입원을 결정을 했지만 어머니가 계속해서 무의식적으로 아버지의 입원을 지연시키고 있는 것은 어머니가 무의식적으로 불안해서 아버지의 입원에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을 때 Z씨는 동의를 했다.
사건 10: Z씨는 어머니를 만나서 Z씨가 11년 동안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좋아진 것을 증거로 내 세우면서 심리치료사 선생님이 어머니가 네 번째 가족구성원들이 모두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병원 입원을 파토를 낸 것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서로 무의식적으로 물고 물리는 관계로 뒤엉켜 있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버지를 분리 시켜야 한다는 말을 했을 때 어머니는 부인을 하지 않고 그러한 말을 했었느냐?라고 이야기를 했다.
Z씨는 어머니에게 어머니는 아버지가 술을 마시는 것을 못하게 가로 막고 있고 담배를 피우는 것을 못하고 막고 있고 어머니가 이사를 가자고 하는데 못하게 하고 있고 외출을 하려고 하는데 못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하면서 분석가 선생님이 아버지와 어머니는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이기 때문에 서로 물고 뜯고 해서 물귀신처럼 관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고 했을 때 어머니가 반신반의 했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분석 10: Z씨가 아버지와 어머니의 부부 관계를 너무 밀착해 있어서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질식시키고 있다는 것을 여러 번 지적을 했을 때 드디어 Z씨가 어머니에게 이 분석 이야기를 했고 어머니가 부인은 하지 않았지만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인정을 해 주었다. 더 붙여서 어머니는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해야 할지, 약물 치료로 3주일간 인근 신경정신과에서 치료를 받아야 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어머니의 심한 불안 때문이라고 지적을 해 주었다.
사건 11: Z씨는 약물을 처방해 준 그 신경정신과 의사 선생님을 오늘 아버지가 만나러 가기 때문에 어머니와 함께 동행을 요청 받았고 허락을 했다. Z씨가 간호사에게 아버지 면담 직전에 신경정신과 의사선생님을 면담을 요청했고 수락이 되어 Z씨가 그 신경정신과 의사이게 2주일간 알코올 중독 약물 치료는 효과가 없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곳에 입원을 하면 알코올 중독 치료가 목적인지?를 물어 보았을 때 의사 선생님은 알코올 중독 치료가 우선이 아니고 일반 인들이 알코올 중독을 체크해 주는 예방차원의 치료라는 이야기를 듣고 실망을 했다. 그 신경정신과 의사 선생님은 지난 주일보다 더 강한 약물을 처방해줄 것이니 그 약물을 복용해보고 나서 입원 결정을 하자고 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의사와 면담을 기다리면서 부부싸움을 하는 것을 보았다. 아버지가 면담 실로 들어가고 나서 어머니는 아들 Z씨에게 “너의 아버지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라고 호소를 했다.어머니는 아버지가 2주일 동안 치매 예방 약물로 알고 약물은 빠짐없이 복용을 했지만 효과가 전혀 없다고 볼멘 소리를 했다.
Z씨는 이미 3년 전에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4번이나 가족들이 동의를 한 결정을 어머니가 파토를 낸 것이 아닌가?라고 화를 냈을 때 어머니를 대답을 하지 않았다.
이 시점에서 Z씨는 어머니에게 아직도 불안해서 어떤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Z씨가 분석 치료를 받고 있는 심리치료사 선생님을 한번 만나보고 나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어떠하겠느냐?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아버지가 왜 내가 심리치료사 선생님을 만나 보아야 하는가?라고 반대를 했다.
이 때 어머니가 아들은 10년 동안 심리치료를 받게 맡겨 놓고 한번도 인사를 위해서 찾아가 본 적이 없으니 이번에 인사차 한번 찾아가 보는 것이 어떡하겠느냐?라고 이야기를 했고 드디어 아버지가 동의를 했다.
분석 11: 드디어 Z씨가 분석가로부터 아버지와 어머니의 문제에 대한 부분적인 분석들을 아버지,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해서 부모님이 같이 분석가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사건 12: Z씨가 치료자에게 연락이 와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다음 주일 금요일에 치료자에게 인사차 방문을 하겠다고 면담 신청을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편리한 시간에 반드시 2시간을 컨설팅을 받아야 한다고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하고 치료 비용은 1시간에 xx원으로 2시간 xxx원의 비용을 준비해올 것을 이야기를 했고 Z씨는 오전 시간이 아버지의 머리가 맑아지는 시간으로 화요일 오전 10시-12시로 시간 예약을 했다.
부모님의 컨설팅: 치료자는 부부가 같이 치료실에 오거나 자녀들의 심리치료를 위해서 부모님이 자녀를 동반을 할 때 가족들이 함께 2시간을 컨설팅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부인 앞에서 남편이 남편 앞에서 부인이 그리고 치료를 요구하는 자녀 앞에서 아버지 혹은 어머니가 그리고 그 반대의 경우에 상대방의 약점과 불평 불만을 이야기를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서로 따로 따로 면담을 진행하는데 자녀 문제로 함께 온 부모의 경우에는 부모님이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를 10분-20분 동안 간단하게 하고 부모님은 치료실 밖에서 기다리고 있고 자녀가 1시간 30분간 컨설팅을 하고 나서 나머지 30분 동안에는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앉아서 1시간 30분 동안 상당한 내용들을 분석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어떤 문제가 자녀들의 핵심 문제로 등장했는지 앞으로 치료를 받게 되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치료를 하는지?를 설명을 하게 된다.
Z씨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버지의 입원 문제가 핵심이긴 하지만 부모가 Z씨의 11년 동안 치료를 해 준 치료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왔기 때문에 부모님의 문제를 핵심적으로 다루지 않고 어머니에게는 아버지의 입원에 대한 여러 가지 옵션을 이야기를 해서 어머니가 결정을 내리도록 도와주는 것이 핵심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따로 별도의 시간에 아버지 1시간 그리고 어머니 1시간을 컨설팅을 하기고 계획을 세웠고 Z씨에게 이것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
대상: 70세의 부부
증세: 의사의 경고로 10년 동안 음주와 흡연을 끊었던 70대 중반의 남편이 4년 전부터 재개해서 최근에 만취로 길거리에서 넘어져서 4번이나 머리를 다쳐 응급실에 실려가서 머리를 꿰맨 적이 있고 매일 같이 술을 마시려는 것을 말리다가 더 이상 말릴 수 없어 3번이나 가족들의 동의로 알코올 중독 병원에 강제 입원을 시도했으나 실패
접촉: 치료자에게 10년 동안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아들의 권유로 어머니가 남편을 설득해서 인사차 찾아가 보자고 하자 남편이 O.K.로 치료자를 찾아오게 되었음
치료 기간: 남편이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컨설팅을 요청했음. 남편이 1시간 상담을 그리고 부인이 2시간 상담을 통해서 남편의 음주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했음
치료 결과: 치료자가 4가지 대안을 제해서 부부가 한번 의논을 해 보기로 했음, 첫 번째는 아버지의 자발적인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하고 어머니가 심리치료를 받는 것과, 두 번째는 아버지의 거부가 강하면 강압적인 알코올 중독 병원 입원시키고 어머니가 심리치료를 받는 것이고, 세 번째는 아버지가 심리치료를 받고 어머니가 1달에 한번씩 아버지의 지원을 위해서 심리치료를 받는다, 네 번째는 어머니가 규칙적으로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아버지가 2주일 혹은 3주일 만에 한번씩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는 조건.
치료의 과정
치료자는 지난 주일에 치료자에게 10년 동안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Z씨로부터 부모님을 한번 만나서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문제로 심리치사 선생님을 한번 만나 보라는 권유를 어머니가 드디어 승낙을 했다고 치료자에게 치료 예약을 요청을 해 왔다. Z씨는 오래 전부터 아버지의 음주 문제로 심리치료를 권유를 해 왔으나 어머니가 별로 반응을 보이지 않다가 지난 주일에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가족 구성원들의 가족 회의로 xxx 종합 병원에 입원을 하려고 시도를 하다가 조건이 여의치 못해서 치료자를 만나서 조언을 듣고 싶어하는 어머니가 남편인 아버지에게 10년 동안 아들의 치료를 맡겨 놓았는데 한번 인사를 하지 못했으니 부부가 같이 찾아가서 인사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라는 어머니의 요청에 아버지가 승낙을 했으니 2시간 아버지의 알콜 중독 문제를 논의해 달라고 요청을 했다.
치료자는 Z씨에게 금요일 아침 10시-12시로 2시간 동안 컨설팅 시간 예약을 했다. 물론 시간당 상담료가 xxx 원으로 2시간 xxx 원을 준비를 하도록 부탁을 했고(카드는 No) 10시 정각에 도착해야 함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금요일 오후에 서울에서 부산으로 KTX의 시간을 예약을 해 놓았기 때문에 지각한 시간에 대해서 시간을 할애해줄 여유가 없다는 말을 더 붙였다.
금요일 아침에 Z씨로부터 전화가 와서 아버지의 준비 때문에 10시 도착할 수 없어 11시에 도착을 하겠다고 연락이 왔다. 어머니는 시간이 1시간 늦어지는 것에 대해서 아버지는 인사만 하기 때문에 10분만 하고 나머지는 어머니가 아버지의 음주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으면 되니까 1시간 상담을 하면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는 말을 듣고 나서 1시간 가지고는 상담을 하지 않기 때문에 2시간으로 충분한 시간을 내어드려야 할 것이니 그대로 11시에 도착을 해도 좋다고 했다. 대신에 치료자가 KTX 예약을 취소해서 부모님에 대해서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더 붙여서 Z씨는 아버지 상담 후에 혹시 아버지가 휴대폰을 잘 다룰 수 없기 때문에 혹시 건물 밖에서 어머니가 상담 후에 서로 길이 엇갈려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부탁을 했고 치료자는 아버지가 상담 후에 1층 커피숍에서 기다리기로 약속을 하면서 아들 Z씨의 걱정스런 부탁을 아버지, 어머니에게 그대로 이야기를 해 주겠다고 약속을 했다.
11시 정각에 부모님이 도착을 했다. 치료자가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부모님을 치료실로 모시고 들어가서 카우치에 앉게 하고 먼저 죄송하지만 상담료를 먼저 받습니다. 2시간 상담료 xx원을 지불해 주세요 라고 이해를 당부했을 때 어머니가 불평 없이 순수하게 상담료를 지불을 했다. 치료자는 부부는 같이 2시간 동안 상담을 하지 않으니 그리고 특별히 아들 Z씨가 부모님에게 각각 부탁을 한 것이 있으니 부부가 따로 상담을 하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먼저 아버지께서 상담을 하고 끝나면 어머니에게 전화로 연락을 할 터이니 어머니가 상담실로 오시라고 이야기를 하고 어머니는 1층 로비에 가면 커피숍이 있으니 그곳에서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도록 조정을 했다.
아버지의 1시간 동안 상담: 치료실로 들어오는 아버지의 모습은 늙은 얼굴 이었지만 살집이 있는 통통한 건강해 보이는 얼굴로 운동화 차림을 수수한 옷차림이어서 인상적이었다. 치료자는 Z씨의 어머니가 아버지는 10분 동안 인사만 하고 상담을 하기 싫어하게 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을 했는데 아버지와 이야기는 순조롭게 잘 흘러갔다. 치료자가 아버지에게 편안하게 예의를 차리지 마시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대로 하시면 됩니다 라고 정중하고 이야기를 하고 나서 심리치료가 시작되었다. 아버지는 아들을 10년 동안 맞겨 놓고 그 동안 찾아보지 못했다고 인사를 했다. 치료자는 고맙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아들이 10년 동안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아버지께서 보시기에는 달라진 점이 있는지? 어떤 점에서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아버지는 아들 Z씨가 밝은 표정이고 행동이 민첩해졌다고 했다. 과거에는 말을 하지 않고 얼굴 표정이 어두웠는데 지금은 밝은 표정이고 이야기를 잘 하는 것을 보면서 치료자에게 감사 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치료자가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을 때 아버지는 더 이상은 아들과 이야기를 잘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정도만 알고 있다고 했다.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다고 해서 치료자가 아드님이 지난 설날에 본가에 갔을 때 어머니가 아들 Z씨의 몸무게가 늘어나서 살을 빼야 하겠다고 한 말을 기억이 나는지? 물었을 때 아버지는 그러한 것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했다. 치료자는 Z씨가 초등학교 1학년 때 99cm로 키가 작아서 동료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갈굼을 당해서 어머니에게 동료들이 괴롭혀서 학교에 가기 싫다고 어머니에게 하소연을 했을 때 어머니가 친구들을 무시해라, 친구들에게 돈으로 회유를 해라고 해서 그렇게 해 보았으나 일시적이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아버지가 그것을 알고 있는지? 물었을 때 아버지는 그런 것에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모른다고 했다. Z씨가 초등학교 1, 2, 3학년 때까지 출석보다 결석이 많았다는 것과 늘 감기, 몸살로 병약한 것을 알고 있었는지?를 물었을 때 아버지는 그런 것은 어머니에게 일임을 했기 때문에 잘 모른다고 했다.
치료자는 아들 Z씨가 어린 시절부터 병약해서 서울대학 병원에서 성장 호르몬 주사를 맞았다는 말에 그것은 인정을 했다. Z씨가 부모님과 독립해서 고시원으로 나오도록 도와주었고 지금은 몇 년 전에 xx 종합 병원에서 정기 점검 결과 혈압, 호르몬, 콜레스레롤, 심장 박동 등 모든 면에서 정상적이라고 의사 선생님이 깜짝 놀랬다는 말을 아들 Z씨가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했다고 했는데 알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아버지는 그런 말을 들어 보지 못했다고 했다. 아버지는 아들인 Z씨가 몸이 튼튼해졌다는 것은 인정을 했다. 치료자는 어린 시절에 Z씨가 몸이 약해서 식사 시간에 항상 어머니는 아들 Z씨에게 많이 먹으라고 다그치고 강압을 해서 Z씨가 화장실에 가서 토해 내고 다시 억지로 먹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아버지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아버지는 놀라면서 그런 일이 있었는지 의하해 하면서 전혀 들어보지 못했다고 했다.
아들의 건강이 좋아져서 어머니가 이제는 몸무게가 늘어나서 살을 빼라고 한 것이 아드님인 Z씨가 좋아졌다는 증거가 아닌가?라고 지적을 했을 때 아버지는 고개를 꺼덕거리면서 수긍을 한다고 했다. 과거에는 아들 걱정에 힘들어했는데 지금은 더 이상 걱정을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치료자는 아들 Z씨 문제로부터 아버지의 음주 문제로 방향을 슬쩍 돌렸다. 그 대신에 아버지에게 알콕 중독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버지는 한번도 자신이 알코올 중독자로 알코올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말을 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 말을 사용하지 않기로 치료 이전에 결심을 했기 때문이다. 치료자는 아들 Z씨가 아버지에게 특별히 부탁을 했다는 말을 다음과 같이 했다.
아버지, 어머니는 젊은 시절에 노후 준비를 위해서 열심히 저축하고 절약을 해서 경제적인 문제에 신경을 써왔기 때문에 이제는 은퇴해서 경제적인 문제를 어려움이 없이 해결이 되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를 하면서 문제는 이제 노년에 서로 화목하게 세상을 즐겁게 살아야 하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음주 문제로 계속해서 하루가 멀다 하고 갈등을 일으키는 바람에 Z씨, 출가한 딸 세 명이 조용하게 쉴 날이 없다는 불평을 아버지에게 전해 달라고 당부를 했다는 말을 했다. 이러한 당부에 대해서 아버지는 나는 탁주만 매일 2병 정도를 마시기 때문에 알콜 문제와 관계가 없다고 항변을 했다. 보통 때는 2병 정도에서 O.K.가 되는데 어떤 때는 짜증이 나고 화가 나서 몇 병 더 마신다고 인정을 했다.
치료자는 증거를 제시를 했다. 작년 추석 이후 10월 경에 어머니가 아들 Z씨에게 울면서 전화를 했고 Z씨가 놀래서 달려갔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가 외출을 하려고 하는 것을 붙잡고 밖으로 나가서 술을 마시려고 하고 있다고 아들 Z씨에게 아버지를 말리라고 했고 그리고 세 명의 딸들이 모두 달려오게 된 것을 기억을 하는지?를 물었을 때 그것은 기억이 난다고 했다.
작년 그 시점에서 아버지는 술에 취해서 넘어져서 4번이나 구급차게 실려 병원으로 실려가서 머리를 꿰맨 사건을 이야기를 했을 때 아버지는 그 사건은 그냥 술을 조금 마시고 비탈길에서 넘어진 것으로 부인이 놀래서 119에 연락해서 응급실에 실려간 것일 뿐이고 머리를 다친 것도 많이 다친 것이 아니고 그냥 된장을 찍어 발라도 될 상처인데 호들갑을 떨어서 병원에서 꿰맨 것으로 그 다음 날에 그냥 아버지가 그날 병원에서 스스로 나와서 퇴원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작년 10월 경에 이모가 울면서 Z씨에게 전화를 해서 너의 엄마가 위급하니 빨리 본가에 가보아라 라고 해서 놀래서 본가에 뛰어갔을 때 여동생들 내외가 놀래서 달려 오고 소동이 일어났는데 다행히도 어머니가 멀쩡해서 Z씨는 혹시 어머니가 자살을 하려고 한 것이 아님을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 사건을 기억을 하는지?를 물었을 때 기억을 한다고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는 술을 마시는 것이 단지 탁주뿐이고 2병 정도로 큰 문제가 없다고 하시는데 그러한 아버지의 별일 없는 행동들은 자녀들을 놀래게 만들고 자녀들의 불안을 가중시켜서 스트레스를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아버지의 별일 없는 행동이 자녀들의 정신 건강에 해로움을 끼친다는 것을 아버지가 알아야 함을 지적을 했을 때 고개를 꺼덕거렸다. 아들 Z씨는 그러한 본가에서 일어난 일을 경험하고 나서 고시원에 귀가를 하면 며칠 동안 걱정, 근심으로 잠을 자지 못하고 불안해서 새벽 4시-5시까지 잠이 들지 못해서 밤과 낮이 거꾸로 되어 치료자에게 하소연을 하고 심리치료를 통해서 낮고 밤을 바로 세우는데 수 많은 시간이 들어간다고 아버지가 이것을 깨닫도록 했다.
세 명의 출가한 딸들은 직장 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에다 가족 구성원들이 불러 일으키는 불안 때문에 스트레스에 이중 고생을 하게 되면 정신 건강에 해를 끼치게 된다는 것을 지적을 했을 때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치료자의 말에 경청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버지가 자신을 위해서 보다 자식들의 심리적 고통을 감안을 해서 아버지가 술 문제를 고려해야 함을 강조를 하면서 치료자가 슬쩍 부부 간의 갈등 문제를 연결 시켰다. 아버지가 술을 마시는 것은 틀림없이 짜증, 화, 스트레스 등으로 평소 보다 더 많은 술을 마시게 되는 적이 없는지?를 물었을 때 아버지는 부인이 너무 과민해서 별 것도 아닌 것을 아버지를 화나가 하고 짜증나게 한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가족 구성원들 특별히 어머니, 첫째 딸이 아버지가 조금만 신경을 쓰면 음주를 스스로 컨트롤할 것 같아 보이기 때문에 작년 10달부터 첫째 딸이 퇴근 때 탁주 2병을 매일 같이 사와서 아버지에게 드렸고 그리고 어머니가 작년 10월, 11월 달에 알코올 중독 치료로 신비의 약물을 구해서 아버지에게 복용하게 했을 때 아버지가 음주를 컨트롤하고 있다고 아들과 딸들에게 전화를 해서 아버지가 이제 알콜 문제를 컨트롤하게 되었으니 너희들이 아버지에게 축하한다고 전화를 하라고 몇 번 전화가 왔고 그리고 가족 구성원들을 소집을 해서 축하 식사를 하자고 소집이 된 사건을 기억을 하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아버지는 시인을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가 기분이 좋거나 컨디션이 좋으면 하루 2병 정도의 탁주만으로 더 이상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을 자식과 부인이 알고 있는데 어머니는 아버지의 의지력이 강해서 한번 결심을 하면 젊은 시절에는 뚫고 나가는 것이 아버지의 매력이었는데 지금은 작심 3일이 된 것을 아쉬워한다는 말로써 아버지의 자존심을 추겨 세워주었다. 아버지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공허함과 우울함이 급습할 때 술을 좀더 많이 마시게 되고 그리고 술꾼 들과 어울리게 되면 자신의 음주량을 넘어가게 된다고 스스로 실토를 했다.
치료자는 아들 Z씨가 이번 설날에 본가에 갔을 때 아버지가 너무 노쇠해 보이고 기력이 약해지고 너무 늙어 보였다고 안타까움을 호소했다고 전하면서 아버지가 명절 전날에 Z씨가 집에 갔을 때 저녁에 Z씨의 방에 들어와서 방이 차갑지 않는지 방바닥을 만지면서 보일러를 높여서 따뜻하게 잠을 자야 한다고 했던 아버지의 따뜻한 정을 Z씨가 느꼈다는 말을 전달을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에게 부인인 Z씨의 어머니가 불평을 하기를 아버지가 자신을 외출을 하지 못하게 해서 만약에 아버지를 떠나서 1주일 혹은 2주일 여행을 하게 되면 아버지는 굶어 죽을 것이라고 불평을 한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면서 아버지가 부인을 옆에서 시중을 하도록 해서 부인의 불평을 만들고 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아버지는 펄쩍 뛰었다. 자신은 부인이 여행을 떠나면 더 좋겠다고 실토를 했다. 옆에서 계속해서 사람을 들뽁고 못 살 게 간섭을 한다고 하소연을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가 부인이 떠날 때 식사 준비가 있다고 했을 때 식사는 전기 밥통을 사서 쌀을 넣고 물을 넣으면 자동으로 밥이 되고 그리고 냉장고에는 반찬을 만들어서 첫째가 한번씩 공급을 한다고 하면 아버지는 어머니와 떨어져서 혼자서 살 수 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아버지는 그 조건만 제공된다면 어머니와 떨어져 혼자서 살 수 있다고 기뻐했다.
치료자는 Z씨가 아버지가 몇 번이나 내일이 설 전날이고 실제 설은 모레가 아닌가?라고 해서 내일이 설날이기 때문에 아들 Z씨가 온 것이 아닌가? 라고 어머니가 옆에서 몇 번이나 이야기를 해도 아버지는 시간과 날짜 감각이 감소되어간다는 것 때문에 혹시 치매가 오는 것이 아닌가?해서 인근에 xx 종합 병원에 가서 치매 검사를 하려고 진단을 받은 것이 아닌가?(실제 치매보다 알콜 중독 치료와 약물을 받아왔으나 약물은 효과가 없다고 어머니가 여러 번 강조) 라고 지적을 했을 때 그렇다고 시인을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는 조용하게 책을 읽고 신문을 보는 것을 좋아하고 그리고 지식적인 수준이 높아서 과거에 아버지가 xx 사범학교 출신으로 그 때 특차 모집으로 수재들이 입학한 학교가 아닌가? 그리고 교사의 박봉 때문에 공무원 시험으로 서울에 발령이 나면서 고급 공무원으로 기획 능력을 인정받아서 승진이 빨랐는데 아버지의 형님이 일본으로 밀항을 해서 북송선을 타는 바람에 북한에 월북한 형님 때문에 연좌제에 걸려서 승진이 어려움을 느끼고 세무 공무원으로 전향을 해서 정년 퇴직 이후에 세무사 자격증을 얻어서 세무사 사무실을 차리려고 했고 실제로 정년 퇴임 이후에 4명의 자녀들을 데리고 10년 동안 세무사로 일을 하고 4년-5년 전에 은퇴한 것을 아드님인 Z씨가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존경하는 아버지로 보고 있다는 말을 더 붙였다.
치료자는 아버지가 젊은 시절에 Z씨가 3학년, 4학년 시점에서 토, 일요일에 가족들을 데리고 예외로 화구와 화판을 가지고 야외 스케치 그림을 그리면서 몇 년을 그림을 취미로 그리고 중년 때 사진기로 사진 찍기를 그리고 은퇴 후에 xx 평생 교육원에서 그림을 그리기를 하다가 왜 그만 두었는지? 이제 은퇴해서 아버지가 꿈이었던 취미 생활을 그 동안에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면서 노후를 편안하게 보내지 못하고 어머니와 아버지의 갈등 때문에 하루하루를 지옥처럼 보내고 있는지 아들인 Z씨가 아버지, 어머니에게 한번 물어 보고 부탁을 했다고 전했을 때 아버지는 그냥 취미였을 뿐 별거 아니었다고 했다. 아버지는 은퇴 후에 xx 평생 교육원에서 그림 그리기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 희망적이었는데 왜 그만 두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아버지는 너무 수준이 낮아서 하고 싶은 마음이 지속되어지지 않았다고 토로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가 기억력이 감소되는 것을 느끼면서 지금 이 시점에서 아버지가 마음을 바로 세우고 술을 컨트롤하고 취미 생활을 다시 개발해서 남은 여생을 (평균 연령이 80세로 그리고 지금은 100세 인생이라는 시점) 행복하게 그리고 삶의 마지막에 한 평생을 보람 있게 살았다라고 행복한 삶을 살아 가도록 아들 Z씨가 치료자에게 아버지, 어머니를 상담을 받아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부탁했다고 전해 드렸다.
치료자는 과거에 아버지, 어머니가 Z씨가 결혼 적령기가 되었을 때 연변 여성들 혹은 인근에 슈퍼에서 일하는 장애 여성과 결혼을 할 생각이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Z씨가 나는 내 몸 한 개도 제대로 먹여 살리지 못하는데 다른 사람들을 먹여 살리기에 역부족이라고 생각해서 결혼을 할 생각이 없다고 했는데 최근에 아들 Z씨가 이제는 자신의 그림 그리기를 지원하고 이해를 해 줄 수 있는 여성이 있다고 하면 결혼을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바뀐 것을 지적을 했을 때 아버지는 놀라는 표정으로 기뻐했다. 그런데 왜 부모님이 건강한 여성과 결혼을 한 사람들도 부부 싸움이 그칠 날이 없는데 장애인 여성과 결혼을 하도록 권유를 했는지 물어 보았을 때 아버지는 그러한 기억이 없다고 했다. 어머니가 그렇게 한 것 같다고 털어 놓았다.
아버지는 1시간 동안 어려움이 없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잘 하고 치료자의 질문에 대답을 하면서 속 시원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담배를 피우고 싶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시쯤에서 치료자가 시간을 체크를 해 보았을 때 상담 시간이 벌써 1시간이 넘어가서 1시간 20분이 흘러가고 있었다. 치료자는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어머니를 위해서 아버지 상담을 종결하고 아버지를 1층에 커피 솝에서 기대리게 하고 어머니는 전화로 들어오라고 연략을 하면서 아버지의 컨설팅을 끝마쳤다.
대상: 70세의 부부
증세: 의사의 경고로 10년 동안 음주와 흡연을 끊어던 70대 중반의 남편이 4년 전부터 재개해서 최근에 만취로 길거리에서 넘어져서 4번이나 머리를 다쳐 응급실에 실려가서 머리를 꿰맨 적이 있고 매일 같이 술을 마시려는 것을 말리다가 더 이상 말릴 수 없어 3번이나 가족들의 동의로 알콜 중독 병원에 강제 입원을 시도했으나 실패
접촉: 치료자에게 10년 동안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아들의 권유로 어머니가 남편을 설득해서 인사차 찾아가 보자고 하자 남편이 O.K.로 치료자를 찾아오게 되었음
치료 기간: 남편이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컨설팅을 요청했음. 남편이 1시간 상담을 그리고 부인이 2시간 상담을 통해서 남편의 음주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했음
치료 결과: 치료자가 4가지 대안을 제해서 부부가 한번 의논을 해 보기로 했음, 첫 번째는 아버지의 자발적인 알콜 중독 병원에 입원하고 어머니가 심리치료를 받는 것과, 두 번째는 아버지의 거부가 강하면 강압적인 알콜 중독 병원 입원시키고 어머니가 심리치료를 받는 것이고, 세 번째는 아버지가 심리치료를 받고 어머니가 1달에 한번씩 아버지의 지원을 위해서 심리치료를 받는다, 네 번째는 어머니가 규칙적으로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아버지가 2주일 혹은 3주일 만에 한번씩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는 조건.
치료의 과정
아버지가 1시간의 대화가 끝나고 담배를 피우고 싶다고 해서 밖으로 안내를 하면서 담배를 피운 후에 1층 커피숍에서 기다리도록 하고 어머니에게 전화로 치료실에 올라 오라고 해서 어머니가 들어왔다. 어머니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패선 감각이 뛰어나서 모자와 옷차림을 말쑥하게 하고서 젊잖은 태도로 치료실의 의자에 앉았을 때 치료자가 편안하게 격의 없이 자연스럽게 하도록 이야기를 하면서 어머니와 대화가 시작되었다. 아들 Z씨는 얼굴 모습이 아버지를 닮지 않고 어머니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의 두 시간 컨설팅: 치료자가 어머니에게 아들 Z씨가 10년 동안 심리치료의 결과 어떤 점이 달라진 점인지 물어 보았을 때 아들 Z씨는 자신감이 있고 마음이 안정되었고 건강이 좋아졌다고 말하면서 치료자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잊지 않았다. 어머니가 지난 주일 설날에 방문한 아들에게 몸무게를 줄여야 되겠다고 한 말이 기억나는지?라고 물었을 때 기억이 난다고 했다. 어머니는 아들 Z씨가 얼굴의 피부색이 좋아졌다고 했다. 치료자는 아드님이 몇 년 전에 대학병원 종합 검사에게 모든 부분들 즉 혈압, 콜레스테롤, 호르몬, 심장박동 등에서 건강한 수준으로 나와서 담당 의사 선생님이 깜짝 놀랬다는 말을 아들 Z씨가 부모님에게 했는지? 물어보았을 때 그것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치료자는 아들이 좋아진 원인이 무엇이겠느냐?라고 물었을 때 어머니는 마음이 편안해진 것 때문이 아니겠느냐!라고 대답을 해서 치료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가 아들의 마음에 대해서 공감 능력이 없다고 항상 지적을 해 왔기 때문이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나이 먹어가면서 어쩌면 아들 Z씨와 똑 같이 닮아서 대인관계를 싫어하고 두문불출하고 혼자서 책과 신물을 읽기를 좋아해서 바깥 나들이를 하지 않으려고 하고 오후 5시가 되면 외출해서 술을 마시려고 한다고 불평을 했다.
치료자는 아들 Z씨가 각각의 부모님에게 부탁을 한 것은 젊은 시절에 열심히 근검, 절약해서 저축으로 노후에 은퇴 후에 경제적인 문제를 준비를 해서 지금 은퇴 이후에는 경제적인 문제는 걱정이 없는데 이제 남은 노후에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가지지 못하고 사흘이 멀다 하고 자식들을 소집해서 자녀들에게 불안을 짊어 지우는 것에 대해서 치료자에게 부모님의 부부 문제의 해법을 부탁을 했다는 것을 전달한다고 했다. 평균 연령이 80세로 앞으로 10년은 더 살아야 하고 100세 인생이라고 하는데 왜 노후를 그렇게 서로 찌지고 뽁는 것을 반복하는지 아들 Z씨가 부부 문제의 해결을 치료자에게 부탁을 했다고 설명을 했을 때 어머니는 그냥 웃었다.
치료자는 어머니가 울면서 아들 Z씨에게 전화를 했고 아들이 달려 갔을 때 아버지가 밖으로 외출을 하려고 하는데 아버지의 바지를 잡고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울면서 잡고 있었다는 것을 지적을 했을 때 시인을 했다. 이모가 Z씨에게 전화를 해서 너희 엄마가 자살할지 모르니 빨리 집에 가보라 라고 해서 집에 달려 왔을 때 첫째와 둘째 여동생이 급히 달려왔고 온 가족이 모였을 때 아버지가 음주 문제로 부부 싸움으로 이모가 놀래서 전화를 한 것 같다고 한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는 시인을 했다.
치료자는 틀림없이 어머니의 속 마음이 시커멓게 타서 만신창이가 되었을 것이라고 지적을 했을 때 어머니는 웃으면서 시인을 했다.
치료자는 3년 전에 아들 Z씨가 아버지의 음주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알콜 중독 전문 병원에 입원을 해야 한다고 했을 때 아버지를 감옥에 떠밀어 넣은 것처럼 극구 반대를 했다는 것과 작년 9월 달에 아버지의 음주 문제로 온 가족이 세 번이나 호출이 되었고 아버지를 알코올 중독 병원에 강제로 입원을 시키자고 합의한 후에 신비의 약물이 있다고 소개를 받아서 2개월간 복용을 해보고 입원을 시키자고 한 것 때문에 기회를 놓쳤다는 것과 이번에 설날에 아버지의 음주 때문에 일어난 사건 때문에 아들 Z씨를 빼고 가족 회의가 열려 아버지를 xx 종합 병원에 입원을 시키돼 아버지에게는 치매 때문에 검진을 받아야 함을 이야기를 해서 아버지를 병원에 모시고 간 것을 지적을 했을 때 시인을 했다.
어머니는 부부 갈등에서 초반기에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말로써 격렬한 공격을 퍼 부어서 아버지가 음주가 더욱 더 심해졌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을 했다. 그런데 지금은 어머니가 그렇게 공격을 하지 않는다고 변명을 했다.
치료자는 최근에 아들 Z씨가 아버지 어머니의 부부싸움에 대해서 문제 해결을 요청해 왔을 때 아버지, 어머니가 심리치료를 받을 확률을 물어 보았을 때 1% 정도가 안 된다는 것 때문에 그리고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반대 한다는 것 때문에 가장 적게 돈이 들어가는 방법으로 어머니가 아버지와 헤어져서 아버지를 스스로 음주를 컨트롤 하도록 하고 어머니는 취미 생활을 해서 부부가 찰떡처럼 뒤엉켜 있는 것을 풀어야 한다고 아들 Z씨가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는 몇 년 전에 친구들과 여행 중에 아버지가 음주로 넘어져서 구급차로 병원에 응급실에 실려 갔다는 연락을 받고 여행지에게 되돌아왔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아버지를 혼자 내 버려둔다는 것에 기겁을 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고 했을 때 시인을 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아버지와 대화에서 아버지는 제발 부인인 어머니가 여행을 가든지 혹은 외출을 하든지 아버지를 혼자 있도록 가만히 내 버려두었으면 하고 말을 했다는 것을 지적을 했을 때 어머니가 깜짝 놀랐다. 아버지는 어머니가 너무 예민하고 불안해서 남편인 아버지를 가만히 내 버려두지 못하고 간섭하고 강압을 하는 것에 질렸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어머니가 전기 밥통에 밥을 해 놓고 부식을 준비해서 넣어 놓는다면 어머니의 외출을 두 손 들어 환영을 한다는 말을 했다고 했을 때 어머니가 반신반의를 했다.
어머니가 치료자의 말에 깜짝 놀랜 또 한가지는 아들 Z씨가 과거에 심리치료 초반기에는 절대로 결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맹세를 했는데 그 이유는 혼자서 살기로 어려운데 가족들을 먹여 살릴 수 없었기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다고 했는데 지금은 대인관계가 많이 좋아지고 친밀관계를 잘 만들어 나가는 능력이 개발되어서 지금 30대 초반의 기혼 여성과 동양화 학원에서 귀가 할 때 지하철 안에서 약 30분 동안 서로 그림 그리기를 이야기를 하고 Z씨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소개하고 서로 그림을 그린 것을 보여주면서 이야기가 잘 진행되어가면서 Z씨가 그 여성과 같은 여성이 있다고 하면 결혼을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바뀌었다고 이야기를 했을 때 기뻐하면서 믿을 수가 없다고 반신반의했다.
치료자는 어머니에게 Z씨가 결혼 연령에 가까워지면서 연변 동포 여성 혹은 이웃에 가계에서 일하는 장애인 여성을 Z씨와 결혼으로 소개를 시켜준다고 한 것을 지적을 하면서 아들이 건강한 사람들이 결혼을 해도 찌지고 뽁고 하는데 장애인 여성을 소개를 하면 문제가 기하 급수로 늘어날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았는지 물었을 때 어머니는 그 여성은 장애인이 아니고 마음이 약한 대인관계에 약간 문제가 있는 여성으로 아버지의 친구가 일하는 곳에서 도우미로 일을 했던 여성이라고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에게 아버지의 음주 문제는 약간만 도움을 주면 아버지가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고 그리고 첫째 여동생도 아버지에게 퇴근 시간에 탁주를 2병씩 사다 드리면서 아버지에게 밖에서 술을 드시지 말고 집 안에서 술을 드시라고 달래려고 한 것과 그리고 어머니가 신비의 약물을 복용해서 알코올 문제를 해결하라고 시도를 해서 작년 11월 달에는 아버지가 알코올을 컨트롤하게 되었다고 가족 구성원들에게 전화를 해서 아버지에게 축하 전화를 걸어달라고 두 번이나 전화를 했고 그리고 온 가족들을 소집을 해서 아버지의 음주 컨트롤 축하 가족 식사 모임을 개최한 것은 사실이 아닌가!라고 지적을 했을 때 시인을 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아버지가 심리치료를 받게 되면 아버지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과 아버지의 내면 속에 쌓인 분노, 짜증, 화 등을 토해내서 아버지가 자신의 음주를 스스로 컨트롤 하도록 도와주면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취미 생활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과 그리고 아버지의 치매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말을 했을 때 어머니는 웃으면서 듣고 있었다.
치료자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너무 찰떡처럼 밀착되어 서로 거리감을 두고 아버지에게 스트레스를 제공하지 말아야 함을 강조를 하면서 지난 10년 동안 의사 선생님의 경고로 담배와 술을 끊었는데 4년 전부터 아버지가 다시 두 가지를 재개를 했는데 왜 아버지가 재개를 한 이유를 알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 치료자는 Z씨가 초, 중, 고등학교 시절에 어머니는 이층에서 딸들과 함께 살고 있었고 아래층에는 할머니와 아버지와 Z씨가 살면서 아버지는 퇴근 때에 늘 탁주 2병을 사가지고 와서 술을 마시면서 혼자서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준 사람들에게 말로써 욕설이나 중얼거림을 보이는 것을 아들 Z씨가 관찰을 했는데 그 때 어머니는 술을 마시지 말라고 몇 번 이야기를 하고는 아버지를 간섭하지 않았지 않았느냐?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시인을 했다.
그런데 지금은 아버지와 어머니는 서로 반대로 하고 있다고 지적을 했다. 아버지는 술을 마시려고 하고 (과거의 습관으로) 어머니는 마시지 말라고 막고 있고 아버지가 담배를 피우려고 하고 있고 어머니는 이웃 사람들이 항의 때문에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하고 있고 어머니는 담배 때문에 이웃들의 눈초리 때문에 이사를 가지고 하고 있고 아버지를 이사를 가지 않으려 고하고 있다는 것을 들어서 두 사람이 서로 물고 뜯고 갈등으로 아버지가 화 김에 술을 마시려고 한다는 것을 지적을 했을 때 어머니는 이사를 가자고 한 것은 처음에 아버지가 먼저 했다고 했다. 그런데 첫째가 80만원을 주고 담배 연기를 흡수하는 공기 청정기를 사가지고 왔기 때문에 아버지가 이사를 가지 않으려고 했다고 실토를 했다.
치료자는 아들 Z씨가 어머니가 xx 종합 병원에 치매라는 말로 검진을 받으면서 입원을 이야기를 했을 때 둘 째 딸은 xx종합 병원에서 다른 문제들을 크로스 체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xx 종합 병원에 입원을 권유하고 아들은 그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것은 신경 정신과 의사로 약물을 주면서 2주일간 체크를 해 본 결과 아버지가 약물에 효과가 없었다는 것과 아들이 그 정신과 의사에게 알콜 중독 치료가 목적인지 물어 보았을 때 치료가 목적이 아니고 약물을 복용해서 해결을 하려고 3주일간 입원을 요구한다는 것 때문에 작년 9월 달에 입원을 하려고 했던 xx 알코올 중독 병원이 좋다는 권유에 결정을 내리지 못해서 치료사 선생님에게 조언을 부탁하려고 하는 것 때문에 치료자를 방문한 것이 아닌가?라고 지적을 했을 때 시인을 했다.
이 시점에서 어머니가 재작년에 셋째 딸이 그녀의 조그만 집을 내부 수리를 한다고 하면서 부모님 집에서 3개월간 같이 있을 때 아버지가 24시간 술로써 세월을 보냈던 것을 회상을 하면서 셋째 딸이 만약에 어머니가 아버지를 떠나서 여행을 가든지 혹은 출장을 가게 되면 아버지가 보복으로 술을 더욱더 마실 것이라고 경고를 하는 말에 솔깃해 졌다고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가 그 말을 받아서 재작년에 아버지가 24시간 음주 문제로 Z씨를 호출해서 어머니가 아버지를 돌보지 않는다고 4시간 동안 아들에게 화풀이를 하지 않았느냐?라고 했을 때 시인을 했다. 그 때 아들 Z씨가 치료자에게 왜 갑자기 아버지가 24시간 음주로 변했는지?를 분석을 해 달라고 해서 분석을 해보았는데 그 때 아버지가 3개월의 24시간 음주 문제가 그 후에 다시 정상적인 음주 문제로 되돌아가지 않았느냐?라고 물었을 때 그렇다고 인정을 했다. 치료자는 왜 아버지가 3개월 동안 24시간 과도한 음주 문제를 일으켰다고 생각되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 치료자는 아들 Z씨에게 3개월 동안 부모님 집에 누가 와 있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여동생 가족이 와서 함께 살았다는 것과 그리고 여동생이 3개월 후에 떠나고 나서 아버지의 음주가 정상적으로 되돌아 온 것을 알 게 되었는데 아버지는 셋째 딸의 손자인 3살짜리를 귀여워하지 않고 유아들을 싫어한다는 것을 지적을 했을 때 어머니가 시인을 했다.
그 3살짜리 손자가 온 방을 뒤집어 엎고 찢고 부시고 하는 행동 때문에 결백증을 가진 아버지가 가장 싫어했다는 점을 지적을 하면서 아버지는 딸의 가족이 함께 살면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딸에게 모델에서 거주를 하든지 다른 곳에서 거주 하라고 말을 하지 못하고 딸 가족으로부터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화가 나서 음주로 24시간을 가족들에게 화풀이를 한 것이라고 지적을 하면서 Z씨에게 그 시점에서 치료자의 분석에 몇 %를 동의를 하는지를 물었을 때 아들인 Z씨는 80%는 동의를 하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는 때 이후에 셋째 딸이 가족 모임에서 그녀의 일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시절이 부모님과 함께 살던 3개월 이었다고 고백을 하는 것을 듣고 나서 아들 Z씨가 치료자의 해석에 100% 동의를 한다고 한 이야기를 하면서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는 이해가 된다고 했다.
치료자는 이번 설날에 삼촌네 가족이 와서 차례를 지내고 돌아갈 때 아들 Z씨가 마중을 하기 위해서 승용차 안에서 삼촌과 숙모가 나누는 이야기를 엿듣게 되었는데 삼촌이 "형님이 기력이 쇠약해지고 에너지가 고갈로 완전이 늙어 버려서 앞으로 저렇게 되면 1년 혹은 2년을 넘길 수가 없을 것이다"라고 하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고 실토를 한 것을 이야기를 하면서 어머니가 더 이상 아버지를 방치를 하면 아버지는 앞으로 기억력의 쇠퇴로 치매가 올 가능성과 그리고 치매에 가장 치명적인 요소가 스트레스인데 아버지의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아버지가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취미 생활을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버지의 음주 문제의 해결에 핵심임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가 절대로 부인을 때리거나 폭력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을 했을 때 어머니는 남편이 지금까지 손찌검을 하거나 몸싸움을 하거나 밥상을 뒤집어 엎어 버리는 행동을 한 적이 없다고 기뻐했다. 치료자는 아버지가 술을 마시겠다고 하는 것을 어머니가 막지 말고 아버지가 밖에서 술을 마시지 말고 집 안으로 술을 사가지고 와서 마시도록 도와주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 아닌가? 그리고 아버지는 부인으로부터 맹렬한 공격을 받고 나서 화가 나면 술로써 부인에게 화풀이를 하고 있다는 것을 한번 생각을 해 보았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생각해 보지 않았다고 실토를 했다.
치료자는 지난 추석과 설날에 아버지가 술에 취해서 화장실에서 드러누워서 사위들 앞에서 추태를 보였고 그리고 이번 설날에 아버지가 술에 취해서 사위들과 손자들이 보는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오줌을 찌리는 것에 놀래서 어머니가 아버지를 끌고 화장실로 데리고 가지 않았으냐? 라고 지적을 하면서 사위들 손자들 앞에서 어머니에게 수치심과 모욕을 안겨준 것은 아버지가 어머니에 대한 화풀이로 보복을 한 것이 아닌가? 그리고 외출해서 길거리에 모퉁이에서 술에 취해서 잠을 자거나 혹은 모퉁이에 쓰러져서 어머니로 하여금 동네 사람들에게 모욕감과 수치심을 안겨주고 있는 행동들은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폭력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어머니에게 사람들로부터 멸시 조롱을 안겨주어서 어머니를 보복하는 공격적인 행동임을 깨닫도록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는 아버지를 끌어 안고 어머니의 스트레스를 모두 아버지에게 풀고 있고 아버지는 그 보복으로 술에 취해서 어머니에게 복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심리치료를 받아서 서로의 무의식적인 내면의 자아를 분석해서 어머니는 아버지를 포기하고 어머니의 독립된 방을 얻어서 텃밭 가꾸기와 취미 생활을 하고 아버지는 밥과 반찬을 첫째가 한번씩 도와주면서 혼자서 옆에서 간섭을 받지 않고 독서와 신물 읽기와 취미 생활을 하도록 도와주는 심리치료를 받아서 서로 찰떡처럼 뒤엉켜 있는 물고물리는 관계를 떼어내서 분리-개인화를 하도록 조언을 해 주었다.
이 시점에서 어머니는 지금까지 한번도 서로 부부가 떨어져 살아온 적이 없다고 항변을 했다. 치료자는 부부가 금슬이 좋으면 같이 있는 것이 좋은데 하루가 멀다 하고 서로 갈등을 해서 아버지는 음주로 복수를 하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화풀이 대상으로 삼아서 언어 폭력으로 공격을 하면서 앞으로 남은 10여 년을(평균 수명을 80세로) 살아 간다면 이것이 지옥이 아닌가? 라고 질문을 했을 때 어머니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마지막으로 치료자는 아버지의 음주 문제의 해법으로 4가지 방법을 제안을 했다. xx 종합 병원은 알콜 중독 치료가 목적이 아니고 약물로 3주일간 입원으로 알코올을 감소시키겠다는 정신과 의사의 치료 방식으로는 알콜 중독 치료를 할 수 없기 때문에 3개월 입원 프로그램을 운명하는 알코올 중독 병원이 더 좋다고 조언을 해 주었다. 알코올 중독 병원에서도 크로스 체크가 항상 이루어지고 있고 치매 문제는 알콜 중독 병원에서도 검진이 가능하다고 강조를 했다.
첫 번째는 아버지가 제 발로 알콜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하고 나서 어머니는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를 했다. 3개월 동안 입원을 하고 나서 아버지가 좋아져서 퇴원을 하게 되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부부 관계의 개선이 없을 때는 재발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지적을 했다. 두 번째는 아버지가 스스로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거부하는 경우에 알코올 중독 병원에 연락해서 강제 입원으로 가족 동의서를 두 통을 작성해서 구급차가 아닌 일반 승용차로 힘센 청년들이 와서 아버지를 강제로 입원을 시키는 것인데 처음에는 대부분의 강제 입원을 당한 사람들이 퇴원 후에 죽이겠다고 노발대발하는데 그곳에서 약물과 심리치료 미술치료 음악 치료 강연 규칙적인 운동으로 음주가 컨트롤 되어지고 건강이 좋아진 후에는 가족들을 원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동시에 어머니는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을 것을 권유를 했다.
대신에 알콜 중독 병원의 입원의 단점으로는 아버지가 그룹 생활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 방에 2명 혹은 3명씩 같이 방을 같이 사용한다는 것과 그리고 모든 활동이 그룹 활동이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오히려 스트레스가 가중되어질 수 있다는 단점을 이야기를 했다.
세 번째 대안은 아버지가 알콜 중독 병원 입원을 반대하고 그리고 계속된 습관화 된 음주 행동을 계속하는 경우에는 아버지에게 강제로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하는 것과 심리치료를 받아서 1주일에 1회 혹은 2회로 그리고 어머니는 3주일에 1회 혹은 2회로 심리치료를 받아보면서 스스로 음주 컨트롤을 하도록 노력을 하고 부부 사이에 스트레스를 막고 서로 독립된 생활을 하면서 어머니는 따로 떨어져서 어머니가 원하는 텃밭이 있는 곳에 방을 얻어서 서로가 독립된 생활을 하면서 작가의 취미 생활을 하면서 노후를 행복한 생활로 바꾸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제안을 했다.
네 번째 대안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거꾸로 심리치료를 받는 것이다, 즉 어머니가 1주일에 2회, 3회로 심리치료를 받고 아버지가 2주일에 1회씩 심리치료를 받아서 서로 독립된 자치적인 생활을 하도록 그리고 취미 생활을 하면서 기분이 좋을 때 한번씩 만나서 서로 식사를 하고 가족 구성원들과 가족 모임을 하는 것을 제안을 했다.
치료자는 부부 문제는 한 사람이 상대를 바꾸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커지는데 어머니가 스스로 변화를 해서 아버지와 관계 방식을 바꾸게 되면 아버지가 바뀔 수 있다는 부부 치료의 원리를 강조를 다음에 어머니가 심리치료를 받게 되면 깨닫게 해 주기로 했다.
위의 네 가지 문제들을 집에 가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서로 의논을 해 보라고 했을 때 어머니가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2시간의 어머니의 컨설팅이 끝나면서 아버지가 커피숍에서 기다리고 계시니 빨리 가보아야 하겠다고 일어났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치료자 선생님이 같이 점심 식사를 하면 어떠하겠느냐?라고 감사의 표시를 했을 때 치료자는 지금 빨리 부산으로 내려가야 한다고 사냥하고 어머니를 배웅을 해 주었다. 치료자는 어머니가 심리치료를 아버지에게 권유를 해서 받을 확률이 50대 50으로 희망적으로 보였다.
치료자는 아버지의 음주 문제는 과거에 아들 Z씨와 치료 회기 과정에서 아버지의 음주의 문제는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화풀이 대상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의 심리치료도 중요하지만 어머니가 더욱 더 시급하고 아버지의 음주 문제는 어머니가 핵심 원인이라는 말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할 수 있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놓아주지 않고 끌어안고 아버지를 질식시키고 있다는 것 때문에 아버지가 비명으로 술로써 치료자에게 SOS로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한가지 더 붙여서 과거에 Z씨가 집에 같이 살 때 어머니는 아들 Z씨에게 스트레스를 다 풀었는데 아들이 독립해서 집을 나갔기 때문에 어머니가 남편인 아버지에게 스트레스를 풀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문제를 일으키게 된 것을 직감으로 알 수 있었다. 앞으로 어머니가 심리치료를 받게 되면 어머니의 과도한 불안 때문에 처음에는 아들 Z씨를 끓어 안아서 질식시켰기 때문에 Z씨가 10년 동안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고 있고 아들이 독립해서 나가 버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버지를 질식시켜서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 환자가 된 것을 어머니가 모르고 있다는 것을 분석으로 깨달을 수 있었다.
사건 13: 아버지 1시간과 어머니 2시간의 컨설팅 이후에 가족 구성원들은 아직도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병원 입원에 대해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다.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에는 의견 일치가 되었는데 첫째 여동생은 인근에 있는 xx 종합 병원의 신경정신과 의사가 치료를 하는 곳에 입원을 시키는 것을 선호를 했다, Z씨가 그곳의 신경정신과 의사 선생님에게 알아본 결과 그곳에는 강제 입원이 없고 본인의 의사 결정에 의해서 입원을 3주일이 최대이고 약물로써 알코올 중독 치료를 한다는 것과 그리고 그곳에는 알코올 중독 환자를 위한 병동이 없고 정신분열증, 우울증 등의 환자들과 함께 입원을 해야 한다는 것과 그리고 폐쇄 병동으로 철장으로 둘러 쌓여진 병동이라고 했다.
Z씨는 여동생에게 정신과 병동의 입원과 알코올 중독을 전문으로 하는 알코올 중독 병원의 장단점을 이야기를 하면서 아버지가 자발적으로 입원을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가족의 강제 입원 동의서가 2 통(두 사람의 가족 구성원들의 동의서가 필수)이 필요한 것이고, 입원 기간이 3주일로 알코올 중독을 약물로 치료를 한다는 점과 그리고 아버지는 정신분열증과 우울증 환자들과 같은 병실에 입원을 하게할 수 없다는 점과 폐쇄병동은 아버지에게 감금과 감시의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반대를 분명히 했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에는 알코올 중독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 보건복지부의 지정병원이라는 점과 재활 치료가 목적이어서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들 즉 음악치료, 미술치료, 가족 치료 등이 있어서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치료에 결정적인 도움이 된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분석 12: 치료자는 아직도 어머니와 가족 구성원들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을 하면서 그 근본적인 이유는 어머니가 불안해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점과 어머니는 혼자서 그러한 결정을 내릴 수가 없고 그리고 혼자서 입원을 시킬 수 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언제 입원을 해야 할지는 더 시간을 기다려 보아야 하는 것으로 분석해서 Z씨에게 이야기를 해 주었다. 다시 말해서 아버지의 입원은 어머니에게 맡기지 말고 Z씨가 주도적으로 밀고 나가서 입원을 시켜주어야 함을 강조를 했다.
사건 14: 어머니와 여동생들은 Z씨가 추천을 하는 xx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강제로 시키기로 결정을 했는데 어머니는 그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다는 말을 Z씨로부터 들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그대로 입원을 시킬 수 없으니 아버지가 술에 골아 떨어지면 즉각 구급차를 불러서 입원을 시키겠다고 하면서 만약에 아버지가 술에 골아 떨어지면 어머니가 Z씨에게 전화를 하면 즉각 달려와서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를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키기로 약속을 했다고 했다.
Z씨는 수요일에는 xx 동양화 학원에 가야 하고 목요일에는 심리치료사 선생님에게 치료를 받으러 가야 하는 날이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수요일과 목요일을 빼고 날짜를 잡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분석 13: 치료자는 어머니에게 병원에 입원 치료는 병원 측에 연락을 하면 구급차가 아닌 일반 승용차(구급차는 이웃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기 때문에 싫어하는 경향)가 와서 2명-3명의 건강한 청년들이 아버지의 팔을 잡고 같이 갑시다 라는 식으로 간단하게 입원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지만 어머니는 아버지가 술에 만취해서 골아 떨어지는 날짜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사건 15: 3월 1일에 아버지가 외출을 하려고 했을 때 어머니가 아버지의 외출을 못하게 하면서 그 결과 아버지와 어머니는 대판 부부 싸움을 해서 12시간이나 싸우면서 새벽 3시경에 어머니가 잠든 틈을 타서 아버지가 밖으로 외출을 해서 술을 마시러 갔으니 빨리 집으로 오라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부랴부랴 Z씨가 집으로 달려 갔다. 아침 일찍 도착을 했을 때 아버지가 술에 골아 떨어져서 쓰러져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서 어머니는 드디어 아버지를 입원을 결정하고 Z씨로 하여금 xx 병원에 연락해서 강제 입원 수속을 밟으라고 했다. Z씨가 병원에 연락을 했으나 아침 9시가 되어야 통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매점에서 감시를 하고 있고 Z씨가 집에 가서 아버지의 입원 준비를 위한 옷들과 준비 물들을 챙겨 가지고 와서 9시 5분에 xx 알코올 중독 병원에 전화를 걸어서 일반 승용차를 보내달라고 했을 때 병원 측은 강제 입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구급차를 보내겠다고 했고 얼마 후에 3명의 건장한 청년들이 와서 아버지를 모시고 구급차에 태우고 어머니와 Z씨가 함께 xx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킬 수가 있었다. 아버지는 소동을 일으키지 않고 조용하게 구급차를 타고 입원에 부응을 했다.
분석 14: 드디어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할 수 있었다. 작년 9월 달에 온 가족 구성원들이 모두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결정을 한 후에 4 번이나 어머니가 펑크를 낸 후에 7개월 만에 드디어 아버지의 병원 입원이 실행에 옮겨진 것이었다. Z씨는 치료 회기 시간에 치료자에게 어머니가 드디어 결정을 내린 것을 순수하게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아버지와 12시간의 부부 싸움에 대한 화풀이와 분노 때문에 결정적인 입원을 시키게 된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서 정확 하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사건 16: 아버지의 입원 이후에 어머니는 매일 같이 아버지의 병원에 면회를 간다고 Z씨가 불평을 했다. 면회를 자주 가게 되면 아버지가 퇴원 시켜 달라고 보채기 때문에 병원에 3개월 동안 입원을 하기 위해서 적응을 해야 하는데 방해가 된다는 것을 어머니가 모르고 있었다. 어머니는 3월 2일 날에 아버지의 입원 이후에 토요일에는 첫째 여동생 가족들이 그리고 일요일에는 둘 째 여동생 가족들이 면회를 갔는데 아들인 Z씨는 언제 면회를 올 것인가?라고 어머니가 보채는 전화를 하루에 몇 번 씩이나 했다. Z씨는 아버지가 병원에 어느 정도 적응을 하게 되면 그 때 면화를 가겠다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했다.
어머니는 혼자서 아파트에 지내려고 하니 손과 발에 쥐나가서 혼자 있기가 무섭다라고 하면서 Z씨를 아버지가 없는 본가에 들어오면 되지 않겠는가?라고 하는 어머니의 요구에 강력하게 No라고 대답을 하면서 어머니의 손과 발에 쥐가 나는 것을 근육 경련으로 손과 발을 문지르고 혈액 순환을 도와주면 쉽게 풀리는 것이니 심장마비가 오지 않을까? 걱정하지 말고 정말로 견디기 힘들면 둘 째 사위가 한의사이기 때문에 침을 맞아보라고 해서 어머니를 달래주었다고 했다.
Z씨는 병원 측에서 가족들이 너무 자주 면회를 오지 말라고 당부하면서 가족들이 오면 아버지가 퇴원 시켜 달라고 보채기 때문에 모든 것을 병원 측에 맡기라고 한 말을 강조 하면서 이제 어머니는 알코올 중독 병원에 모든 것을 맡기고 집에서 편안하게 쉬면서 지금까지 하고 싶었던 것들 즉 여행, 취미 생활을 하면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분석 15: 치료자는 어머니가 아버지 한데서 떨어지지 못하고 아버지 곁에서 붙어있는 것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서로 물고 물리어 있다는 증거가 아닌가! 라고 지적을 했을 때 Z씨가 시인을 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자신을 옆에 붙어있지 않으면 노발대발해서 자신의 해방시켜주지 않고 구속시키고 있다고 불평을 해 왔는데 실제로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의존해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어머니는 혼자 있게 되면서 불안해서 Z씨를 들어 오라고 하는 것에는 절대로 본가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사건 17: 아버지의 입원 1주일이 지나가면서 어머니는 더 이상 아버지 옆에서 간병을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집으로 철수를 해 버렸다고 했다.
입원 2주일이 지나가면서 어머니가 Z씨에게 병원 측에서 아버지가 알몸으로 걸어 다니고 밤에 오줌을 싼다는 이야기를 듣고 Z씨로 하여금 아버지의 병원 입원에 도와줄 수 있는가?라는 전화를 했고 Z씨는 간병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Z씨는 아버지가 병원 입원 이전에 집에서도 밤에 오줌을 싼다고 해서 어머니가 비닐을 담요 위에 깔아놓은 것을 보고 어머니에게 분노했다. 아버지의 야뇨증을 치료해주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분석 16: 치료자는 어린이 야뇨증은 치료를 많이 해 보았기 때문에 야뇨증은 정신분석에서는 심각한 심리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근본적인 심리치료를 해야 하는데 그런데 어른들의 야뇨증의 경우에는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사건 18: 3월 말 경에 Z씨의 생일이어서 어머니와 Z씨가 함께 식사를 하면서 아버지가 입원 3 주일이 지나가는데 아버지의 상황이 어떠한지 어머니에게 물어 보았을 때 병원 측에서 아버지가 알몸으로 돌아다니고 오줌을 지리면서 걸어 다니는 것 때문에 병원 측에서 전화가 많이 와서 죽을 지경이라고 했다. 아버지는 계속해서 하루에 수 십 번씩 어머니에게 3 주일이면 퇴원을 약속하지 않았느냐 ?라고 전화로 퇴원시켜달라고 요청을 한다고 했다. Z씨는 3개월 입원이라고 했는데 3주일 입원이라는 말은 어디에서 나왔느냐?라고 어머니에게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가 입원을 거부할까 봐서 3주일간 입원하면 퇴원 한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분석 17: 치료자는 아버지가 술을 마시지 않고(병원에서 술을 마시지 못하게) 있으면서 아버지가 알몸으로 걸어 다니고 오줌을 지리면서(밤에 오줌을 싸는 야뇨증과 별개) 걸어 다닌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물어 보았을 때 Z씨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가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정신분열증의 상황인지? 물어 보았을 때 Z씨는 아버지는 정신은 멀쩡한 사람이라고 했다. 술에 취해서 하는 행동이 아니라면 틀림없이 그 행동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를 했다.
이 시쯤에서 Z씨는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하는 그 날에 남자 간호사가 아버지의 소지품에서 담배를 압수를 했다고 털어 놓았다.그리고 아버지는 병원의 룰에 따라와야 한다고 강압을 하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하루에 1갑 이상의 담배를 안 된다는 것과 병원의 룰을 지켜야 한다는 강의를 들었다고 했다. 아버지는 하루에 담배를 2갑 이상 피워야 되는 사람인데 아버지가 가져간 담배를 압수 당했다고 했다.
치료자는 Z씨의 이 말을 듣고 앞으로 3개월 동안 아버지가 병원에서 치료 효과가 전무할 것이라고 예견을 했다. 즉 아버지는 병원 입원 이전에 어머니의 간섭과 강압 그리고 감시 때문에 어머니에 대한 분노 때문에 어머니에 대한 복수로써 그 분노를 술을 마시는 행동으로 표현을 한 것은 이미 오래 전에 분석으로 밝혀낸 것을 지적을 하면서 이제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해서 남자 간호사가 아버지의 담배를 압수하고 하루에 1갑 이상의 담배를 피우지 못하고 하고 아버지를 감시하고 감독하고 관찰하고 있는 것은 바로 집에서 어머니가 하는 행동을 남자 간호사가 어머니의 대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는 병원 측에 감시 감독에 분노해서 화풀이로 (머리가 돌 아이가 되어서가 아니고) 알몸으로 시위를 하고 있고 그리고 오줌을 지리면서 돌아다니고 있음을 지적을 했을 때 Z씨가 깜짝 놀랬다.
사건 19: 아버지의 병원 입원이 1달을 지나가면서 Z씨가 아버지의 면회를 가게 되었다고 했다. 다행히도 아버지는 옷을 벗고 알몸으로 다니거나 오줌을 찌리면서 다니는 행동은 더 이상 하지 않는다고 했다.
아버지와 면회에서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노발대발했다. 3주일이 지나면 퇴원을 약속했는데 어머니는 거짓말을 했다는 것과 병원은 알코올 중독 약물을 제공해주지도 않고 그냥 감금하고 감시하고 관찰하는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서 참을 수 없다고 분노한다고 했다. 이곳은 병원이 아니고 감옥과 같다고 호소를 하면서 Z씨에게 밖에 나가서 아버지가 피울 수 있도록 남자 간호사 몰래 담배를 한 볼(한 세트)를 사다 달라고 애원을 했다. 아버지는 술을 마시지 못하게 하고 있으니 담배라도 실컷 피우고 싶은데 하루에 담배 1갑으로 강압하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는 면회실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다른 사람이 버린 담배 꽁초들을 주어서 피우는 자신의 신세가 처량하다고 하소연을 했다. 당장 어머니 한데 가서 퇴원 시켜 달라고 하소연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없었다고 했다.
Z 씨는 아버지에게 이왕에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했으니 이제 마음을 안정시키고 병원 측의 치료 프로그램에 적응해서 아버지 자신의 알코올 문제는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고 간곡히 부탁을 했지만 아버지는 귀담아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고 했다.
아버지는 이곳에서 하는 강연이나 프로그램들은 상식적인 것들이어서 들어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절하를 했다.
분석 18: 아버지는 병원 측의 치료 프로그램을 모두 거부하고 병원 측에 대한 분노가 누적되면서 어머니에 대한 분노와 병원 측에 대한 분노가 점점 누적되어져서 병원 측에서 하는 모든 치료 프로그램에 참석을 거부하고 꺼꾸로 반대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앞으로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문제는 개선되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예진을 해주었다.
사건 20: Z씨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나서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퇴원을 시켜주지 않는다고 보채는 것에 대해서 호통을 치자 아버지가 그러한 담배라도 좀 사서 보내 달라고 했고 어머니가 모레가 할머니 제사이기 때문에 갈 수 없으니 아들 Z씨를 보냈다고 말을 하고 아들 Z씨에게 아버지에게 담배를 좀 사다 주라고 요청을 했다, Z씨는 오늘은 곤란하니 내일 아버지의 면회 겸에 담배를 사다 주겠고 나서 저녁에 할머니 제사에 참가하겠다고 했다.
다음 날 Z씨가 담배 5 보루(세트)를 사 가지고 아버지를 면회를 갔는데 남자 간호사에게 발각되어 압수 당했다고 아버지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아버지와 1시간 가량 대화를 했다. 아버지는 담배를 숨겨오지 않고 그냥 가져 왔느냐?라고 아들을 나무랐다. Z씨는 어머니가 숨기라고 말을 하지 않아서 몰랐다고 이야기를 하고 아버지에게 병원 생활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아버지는 이곳은 병원이 아니고 감금하는 감옥이라고 부정적으로 분노했다. Z씨가 병원 치유 프로그램에 참가하지 않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아버지는 이곳에 치유 프로그램은 상식적인 것이어서 들어볼 가치가 없고 두 번째는 병원 측에서 실시 프로그램 이름만 광고해 놓고 실천하지 않는다고 맹 공격을 했다.
분석 19: 아버지는 점점 병원 측에 대한 분노가 심해져 가고 어머니에 대한 분노가 누적되어 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건 21: 할머니 제사 때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어머니는 병원의 의사 선생님이 알코올 중독 환자는 3개월 치료 프로그램에서 치유되기 어렵기 때문에 3개월 후에 퇴원을 해서 병원에서 실시 하는 통원 치료 프로그램에 참가해서 중독자들 끼리 모이는 모임에 참가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나서 아버지가 3개월 후에 퇴원을 하면 집에서 병원 통원 치료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거리가 너무 멀기 때문에 병원 근처에 시니어 아파트로 이사를 가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했다.
Z씨는 아버지가 입원해서 지금까지 치료 효과가 전혀 없는데 통원 치료 프로그램에 참가하려고 하겠는가?라고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했지만 어머니는 Z씨의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고 했다.
분석 20: 치료자는 아버지의 통원 치료 프로그램에 참가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이미 아버지는 병원 측에 감시와 감독과 강압에 분노해서 모든 치유 프로그램에 참가하지 않고 거꾸로 행동을 해서 가족구성원들에게 빨리 퇴원 시켜 달라고 매일 같이 전화 독촉을 하고 있는데 3개월 퇴원 후에 통원 치료 프로그램은 의미가 없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사건 22: 어머니는 Z씨에게 어머니 대신에 아버지 면회를 부탁을 했다. 어머니는 친구들과 여행을 가기로 했다고 하면서 아버지에게는 절대로 어머니가 여행을 갔다고 하지 말고 아버지가 원하는 담배만 남자 간호사 몰래 갖다 드려야 한다는 말을 듣고 2개월 입원 중인 아버지에게 4번째 면회를 갔다.
아버지에게 이왕 입원을 했으니 병원 프로그램에 적응을 해야 한다고 했을 때 아버지는 마음이 편하고 안정이 되어야 책을 읽든지, 그림을 그리든지(아버지의 취미), 병원의 치유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인데 담배로 마음대로 피우지 못하게 하는 이런 병원이 말이 병원이지 병원이 아니라고 노발대발 했다. 아버지는 Z씨에게 나는 자유로워지고 싶다, 내 마음대로 외출하고 내 마음대로 원하는 량의 탁주 2병(아버지는 탁주 만 고집)을 마시면서 원하는 취미 생활을 하면서 남은 노후를 보내고 싶다고 아들 Z씨에게 하소연을 했다.
분석 21: 아버지는 강압과 감시와 관찰을 하는 병원에 분노하고 있고 그리고 병원에서 요구하는 치유 프로그램에 거꾸로 된 행동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춘기 청소년들이 부모님의 강압과 처벌에 거꾸로 반대 행동을 해서 부모님을 처벌하는 것과 유사한 행동임을 분석으로 지적을 했을 때 Z씨도 동의를 했다.
사건 23: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면회를 가야 하는데 아버지가 퇴원시켜 주지 않는다고 보채는 것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에 이번 일요일에 첫째 여동생과 Z씨가 아버지 면회를 가달라고 요청을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Z씨와 첫째 여동생이 아버지와 약 3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버지는 병원 입원 몇 일 동안 어머니가 아버지 옆에서 시중을 들어 주다가 짐을 싸서 도망을 치고 나서 이제는 면회 조차 오지 않고 혼자서 즐겁게 지내면서 희희낙락 하고 있다고 노발대발 했다. 아버지는 분명히 어머니가 3주일 입원을 하면 퇴원할 수 있다고 해서 허락을 했는데 지금은 2개월이 지나가고 있다고 분노했다.
Z씨가 이곳에는 미술치료, 음악치료, 가족 치료, 상담 치료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고 들었는데 아버지는 왜 참가하지 않는지? 물었을 때 아버지는 이곳은 병원이 아니고 약물을 주는 곳도 아니고 오로지 감금하고 감시하는 감옥처럼 자유를 박탈한 합숙소 혹은 감금소라로 노발대발 했다. 특별히 아버지는 강압을 하면 꺼꾸로 하고 싶어지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 아닌가!라고 말을 하는 것을 듣고 분석 치료사 선생님이 아버지가 입원 전에 감시하고 지시하고 명령하는 강압에 대해서 어머니에 대한 분노를 술로써 화풀이를 했고 그리고 지금은 병원에 입원해서 술은 마시지 못하기 때문에 술을 마시고 보복하는 것이 아니고 병원 측이 원하는 행동을 거꾸로 하면서 병원 측에 보복을 하고 있다는 말이 회상이 되었다고 했다.
집으로 돌아 오면서 첫째 여동생이 어머니가 아버지의 3개월 퇴원 후에 알코올 중독 병원에서 실시하는 통원 치료 프로그램을 위해서 이 병원 근처에 시니어 아파트에 이사를 올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오빠의 생각은 어떠하냐?라고 물었고 Z씨는 치료 효과가 없다는 것과 아버지가 수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했다.
분석 22: 치료자는 1개월 후면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 병원 3개월 프로그램에서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오면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 제 3차 대전과 같은 핵 전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측 진단을 했다. 그 이유는 아버지는 어머니의 3주일 입원에 대한 거짓말에 분노하고 있고 그리고 병원 측에 대한 분노 때문에 퇴원하면 술을 마시면서 어머니에게 복수를 할 것이고 어머니는 이제 아버지를 한 번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킨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당장 아버지를 다시 알코올 중독 병원에 집어 넣을 것이라고 예측 진단을 했다.
사건 24: Z씨는 아버지의 분노를 어머니에게 전달하면서 왜 어머니가 입원 시에 아버지에게 3개월 프로그램을 3주일간 입원하면 퇴원시켜주겠다고 거짓말을 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병원의 의사 선생님이 아버지가 3개월 입원이라고 하면 입원하지 않을 것 같다고 해서 우선 입원을 시키고 보자고 해서 거짓말을 했다고 실토를 했다.
분석 23: 치료자는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정직하게 이야기를 하지 않고 3주일간 입원이라고 했기 때문에 아버지는 날짜만 세면서 속을 태우고 애만 태우게 되면서 3주일이 지나가면서 어머니에게 약속을 시켜달라고 애원을 했고 어머니는 아버지의 보챔 전화에 화가 나서 호통을 치면서 왜 당신은 나와 약속을 지키지 않는가? 외출하면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해 놓고 외출해서 술을 마시고 하루에 탁주 1병 혹은 2병만 마시겠다고 약속을 하고 3병 4병을 마시지 않았느냐? 당신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더 이상 퇴원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호통을 쳤다고 한 이야기를 분석해 볼 때 어머니와 아버지는 물고 물리는 관계로 물귀신처럼 서로 물고 뜯는 관계임을 지적을 했다.
제대로 치료를 하려고 하면 어머니를 아버지로부터 분리 시키고 아버지를 어머니의 속박으로부터 해방시킨 후에 어머니에 대한 아버지의 분노를 말로써 방출시키면서 알코올 중독 욕구의 자아를 다루어야 함을 강조를 했다.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해서 어머니를 분리시켜 놓았지만 병원의 남자 간호사와 의사 선생님이 어머니 역할을 대행하고 있고 그리고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3개월 프로그램을 3주일만 입원하면 퇴원시켜 주겠다는 거짓말을 함으로써 아버지의 분노에 기름을 부은 것과 같은 효과가 발생한 것과 아버지는 매일 같이 몇 십 번씩 전화로 어머니에게 퇴원을 보채고 있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처벌하고 야단치고 있다는 것이 바로 어머니가 아버지로부터 공간적으로는 분리되어 있지만 서로 뒤엉켜서 어머니가 아버지를 자극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을 했다.
사건 25: 입원 2개월이 지나가면서 병원의 의사 선생님이 어머니에게 아버지와 어머니가 퇴원 후에 병원에서 실시하는 통원 치료 프로그램(1주일에 1회씩 중독자들의 모임)에 참석한다고 사인을 하면 아버지를 퇴원시켜주겠다는 말을 했다고 어머니가 Z씨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이야기를 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퇴원시켜주고 싶지만 아버지가 집에 귀가 해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를 감당할 수 없다는 생각에 아들 Z씨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지? 이야기를 해 달라고 요청을 했다.
사건 26: 5월 중순에 어머니가 Z씨에게 전화를 해서 아버지가 5월 8일 날 어버이 날에 어머니가 면회를 갔을 때 면회를 마치고 나오려고 하는데 아버지가 먼저 뛰쳐나와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퇴원을 해서 집에서 보내고 있는데 아버지는 24시간 술을 마시고 계속해서 컨트롤 상실이 되었다고 울면서 전화를 했다.
Z씨가 날짜를 계산해 보니 아버지가 퇴원한지 벌써 1주일이 지나가고 있었다. 어머니는 Z씨가 집에 들어와서 아버지를 대신 돌보아주면 되지 않겠느냐?라고 물었을 때 Z씨가 No라고 대답을 했 때 어머니는 노발대발 했다. “너는 너 혼자 잘 살려고 집에서 도망을 치듯이 혼자서 잘 살고 있느냐? 이 어미는 죽을 지경이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으니 네가 지난 번처럼 아버지 강제 입원 동의서를 작성해서 빨리 집으로 오라, 그래서 인근에 xx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키자”라고 요청을 했다. Z씨는 조만 간에 아버지를 찾아 뵙겠다고 약속을 하고 치료자에게 전화로 SOS를 요청을 했다.
분석 24: 치료자는 Z씨로 하여금 어머니, 여동생들에게 Z씨가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들을 이야기를 할 내용의 핵심을 노트를 하도록 해서 Z씨가 핵심 내용을 기록을 하기로 했다.
어머니 그리고 여동생들! 내가 지난 주일에 어머니로부터 아버지의 퇴원 후에 어떻게 해야 할찌?의 아이디어를 한번 생각해 보라고 해서 내가 치료를 받고 있는 심리치료사 선생님에게 여쭈어 보았더니 선생님께서 아버지와 어머니 관계를 분석해 보고 나서 아래와 같은 아이디어를 주었으니 한번 잘 들어 보고 생각해 보세요.
첫 번째 아버지는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면회를 갈 때 마다 자식들에게 "나는 간섭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 나는 내가 원하는 대로 탁주를 마시고 (탁주는 술이 아니고 음료수라고 주장) 그림을 그리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라고 했는데 반대로 어머니는 아버지가 초등학교 학생들처럼 어머니 말을 잘 듣고 어머니 말에 따라주는 것을 원하고 있다는 점을 볼 때 아버지와 어머니는 서로 물고 물리어 서로 물귀신처럼 뒤엉켜있다고 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지시라고 간섭해서 "해서는 안 된다"라고 하지 말라고 하고 있고 아버지는 간섭을 받고 지시 받고 명령하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것을 보면 서로가 서로를 반대하고 있다는 증가라고 했다.
두 번째는 선생님이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 분석한 내용들을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아버지는 병원 입원 이전에 집에서 어머니로부터 간섭과 지시와 관찰을 당하고 있었던 것에 대한 분노로써 거꾸로 행동을 한 것으로써 병원에 입원을 했지만 병원에서도 역시 간섭, 지시, 관찰을 당하고 있는 것은 집에서 어머니가 한 역할을 이번에는 병원에서 간호사와 의사가 아버지를 집에서 어머니처럼 똑 같이 관찰하고 감시하고 지시하고 명령을 했기 때문에 아버지는 병원에서 하는 이야기들에 분노해서 거꾸로 행동을 한 것이다. 고로 병원에서 3개월 입원은 효과가 없었다.
세 번째는 아버지의 마음 속에는 어머니에 대한 분노와 그 병원에 대한 분노가 쌓여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원하는 것과 거꾸로 하고 있고 그리고 병원에서 요구하는 것에 거꾸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 붙여서 아버지는 어머니와 병원에 대한 분노가 누적되어 있는 것 이외에도 절반의 분노는 아버지가 어린 시절에 아버지의 어머니 즉 할머니에 대한 분노가 누적되어져서 이 세가지 분노를 말로써 풀어내야 아버지가 혼자서 일어설 수 있다고 했다.
네 번째는 어머니가 구상하고 있는 1주일에 1회 혹은 2회로 통원 치료를 하게 되면 아버지가 병원의 지시에 효과가 없다고 말을 듣지 않는 상황에서 계속 어머니가 강압을 하면 앞에서 한 결과와 똑 같은 결과들이 나타나게 될 것이고 어머니와 어버지는 계속해서 물고 뜯는 상호작용을 하게 될 것이다.
다섯 번째는 아버지가 지금의 이 상황에서 계속해서 어머니와 싸움을 계속하게 되면 아버지는 급격히 치매가 오게 되고 결국에는 아버지를 컨트롤할 수 없게 되면 아버지는 요양병원에 가서 감금 당해서 죽을 때까지 비참하게 세상을 마감하게 될 것이다. 알코올 중독 병원에 통원 치료는 효과가 없다고 인정을 했으니 더 이상 거론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아버지를 만년에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심리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여섯 번째 아버지의 심리치료에는 모든 가족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서 아버지의 기를 세워주고 자신감을 북돋워 주게 하고 아버지를 화내가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어머니를 아버지와 떼어내어서 어머니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텃밭 가꾸고 아버지는 옆에서 간섭하지 말고 스스로 일어서게 하면 아버지는 혼자서 일어설 수 있고 음주를 컨트롤 할 수 있다고 했다.
일곱 번째 아버지와 어머니 관계는 어머니가 아버지의 엄마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어머니는 아버지를 초등학교 저학년 다루듯이 간섭하고 지시하고 관찰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부인 역할을 해야 하는데 어머니 역할을 하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고 했씁니다.
여덟 번째 어머니가 더 상세하고 아버지와 어머니의 관계를 알고 싶으시면 첫째 여동생과 함께 심리치료사 선생님에게 컨설팅을 받아 보라고 했습니다.
아홉 번째 심리치료사 선생님은 무의식을 분석해서 아버지 어머니가 모르고 계시는 것을 알 게 만들어주고 행동을 고치고 새로 배우도록 도와주는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하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기억하고 알고 있는 것은 의식의 세계이고 우리가 기억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의식의 세계는 빙산과 같아서 물 표면 위에 나와 있는 것은 의식의 세계이고 물밑에 숨어서 보이지 않는 부분은 무의식의 경험의 세계라고 했습니다. 고로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던 것들을 알고 나면 어머닝, 아버지가 서로 뒤엉켜서 죽기살기로 싸우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건 26: Z씨는 그 다음 날 수요일 날 아침 10시경에 아버지를 방문을 했다. 아버지께서는 신문을 읽고 계셨다. 아버지에게 다가가서 아버지의 퇴원 소식을 어제 듣고 지금 인사차 오게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하고 나서 아버지와 단독으로 심리치료사 선생님께서 아버지에게 전해 달라고 하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어머니가 자리를 비워주셨고 아버지는 베란다에 아버지가 책을 읽을 때 그 자신에서 두 사람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Z씨는 아버지에게 아버지는 병원 입원 이전에 어머니의 간섭과 강압과 지시 명령에 분노해서 보복으로 아버지가 술을 마시지 않았는가?라고 지적을 했을 때 아버지는 시인을 했다. 병원 입원에서 어머니와 분리가 되었지만 어머니 대신에 간호사와 병원 측이 아버지의 담배를 압수하고 지시 명령 관찰 감시를 했기 때문에 병원과 간호사에게 분노해서 아버지가 알몸 시위를 하고 오줌을 지리고 다니지 않았는지?라고 지적을 했을 때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이 시점에서 아버지가 탁주 1병을 사와서 이야기를 하자고 해서 Z씨가 밖에 나가서 탁주 1병을 사가지고 와서 술을 들면서 아버지와 계속 이야기를 했다. 어머니가 옆에서 귀를 기울이면서 듣고 있었지만 Z씨는 모르는 체 했다. Z씨는 심리치료사 선생님이 아버지에게 경고를 하기를 만약에 아버지가 계속 어머니의 강압에 분노해서 술로써 화풀이를 하게 되면 어머니의 올가미는 점점 목을 조여 아버지는 더욱 더 숨이 막힐 것이라고 하면서 어제 어머니가 아버지의 24시간 음주 때문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으니 아버지를 또 다른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키겠다고 아들 Z씨에게 강제 입원 동의서를 작성해 달라고 한 것에 대해서 Z씨가 이미 알코올 중독 병원에서는 그 효과가 0%였기 때문에 더 이상 알코올 중독 병원은 시간낭비요 돈 낭비 라는 점을 들어서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약 1시간이 지나가면서 아버지는 다시 탁주를 1병 사오라고 했다. 아들 Z씨는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술을 사주지 말라고 하고 있고 아버지는 술을 사 달라고 하는데 아들 Z씨의 입장을 생각해 보라고 했을 때 아버지는 자신이 사 오겠다고 하면서 아파트 밖으로 나가는 것을 아들이 따라가갔다. 아버지는 첫 번째 매점에서 탁주 1병을 주문을 했을 때 그 매점 주인이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자임을 알고 쫓아내자 할 수없이 옆의 매점으로 가서 들어가지를 못하고 아들 Z씨에게 사가지고 오라고 해서 Z씨가 탁주 1병과 과자를 사서 아파트 뒤쪽에 있는 공터에서 계속해서 아버지와 이야기를 계속했다. 아버지에게 Z씨는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엄청난 분노가 누적되어 있고 그리고 병원에 간호사와 의사 선생님에게 분노가 누적되어져 있는데 그 이외에도 아버지는 아버지의 어머니 즉 할머니에 대한 어린 시절에 분노가 무의식적으로 누적되어져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말로써 풀어내면서 분석적으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은 약물과 감금 치료로써는 이미 효과가 없다는 것이 증명되어지지 않았느냐?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아버지가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그 분석가 선생님이 실력이 있는지?를 물어 보셨다. Z씨는 아버지에게 내가 10년 동안 분석 치료를 받아서 이렇게 건강하게 되지 않았느냐? 그 선생님은 미국에서 대학, 대학원 그리고 전문의 대학원(인턴 쉽)을 마치고 부산 부경 대학교에서 20년 동안 강의를 하면서 심리치료를 해 왔기 때문에 총 경력이 35년이 된다고 소개를 했다. Z씨는 아버지에게 마지막으로 심리분석 치료를 권유를 했을 때 아버지는 치료자의 전화 번호와 위치의 약도를 그려줄 것들 부탁을 했다.
이 시점에서 아버지는 다시 탁주 1병을 사 달라고 했고 Z씨가 강력하게 거부를 했다. 아버지는 하루에 3병이 자신의 만족한 량이니 세 병을 마시면 더 이상 마시지 않겠다고 해서 Z씨가 사 오겠다고 하면서 아버지는 아파트에 올라가 계시라고 하고 탁주 1병을 사가지고 왔을 때 아버지는 아파트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Z씨를 보고 네가 정말 사가지고 왔느냐? 나는 네가 도망을 간 것으로 알았다고 기뻐했다. 아버지와 아들 Z씨는 다시 아파트로 돌아와서 마주 앉아서 계속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는 아들 Z씨에게 네가 최고의 아들이다라고 칭찬을 해 주었다. 아버지는 아들 Z씨에게 충격적인 비밀을 털어 놓았다. 아버지가 자살을 하고 싶은데 면도날로 손 몫을 긋는 것, 혹은 제초제 약물을 그리고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죽은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해서 Z씨를 놀래게 했다. Z씨는 왜 아버지가 열심히 살아와서 노후 준비를 잘 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도록 만만의 준비를 하고 이제는 노후를 즐기면 되는데 왜 자살을 생각하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아버지는 네가 자살하고 나면 너의 엄마에게 평생 동안 가슴에 대못을 박아서 고통을 주지 위해서 자살하려고 한다는 말에서 아버지가 어머니에 대한 분노가 얼마나 큰지?를 짐작할 수 있었다고 했다.
더 붙여서 아버지는 아버지의 아버지(할아버지)와 할아버지(고조 할아버지)는 술을 좋아했고 담배도 좋아했기 때문에 아버지는 하루에 탁주 2병 정도는 술이 아니고 음료수라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아버지가 어머니와 결혼을 하기 위해서 장인 장모 님 댁에 인사차 갔을 때 점심 식사 상에 술이 없는 것을 지적을 하면서 “사위될 사람이 왔는데 탁주 1병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장모님 되실 분이 탁주를 1병 사가지고 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친가 집 식구들은 술을 좋아하는 인자를 타고 났기 때문에 술에 강하지만 처가 집 식구들을 술을 마시지 않는 집안이었기 때문에 너의 어머니가 술을 싫어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아버지는 이제 3병의 탁주를 마셨으니 되었다고 만족 하시면서 잠자리에 누워서 잠을 자려고 했다. 어머니가 옆에서 끼어 들어오면서 아버지와 아들이 처음으로 3시간 넘도록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는 것에 깜짝 놀랬다고 하면서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는지?를 물어보았다. Z씨는 아버지에게 심리치료사 선생님께서 아버지에게 전달하라고 하신 이야기들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아버지는 어머니의 간섭과 강압과 지시와 명령에 분노해서 어머니에게 보복으로 술을 마신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했을 때 잠을 자고 있던 아버지가 벌떡 일어나서 “그것 봐! 아들도 아버지의 술 마시는 이유를 알고 있지 않는가?”라고 큰 소리를 쳤다가 다시 누워서 잠이 들었다.
Z씨는 아버지가 잠든 것을 보고 자신의 방인 고시원으로 되돌아 왔다고 했다.
분석 25: 치료자는 Z씨와 아버지가 총 몇 기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Z씨는 아버지와 약 3시간 20분 동안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대화를 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Z씨가 심리 치료사 역할을 한 것을 칭찬을 해 주었다. 대화라는 것은 서로 격의 없이 긴장하지 않고 온갖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번에 아들 Z씨가 아버지와 대화를 한 것을 격찬을 했다.
사건 27: 아버지는 80% 정도는 심리치료를 받아 보겠다고 결심을 한 것 같은데 어머니와 여동생들이 심리치료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고 있고 그리고 아버지를 다시 인근에 있는 xx 알코올 중독 병원에 강제 입원을 하려고 하고 있다고 Z씨가 치료사에게 도움을 호소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가 이번에 알코올 중독 병원에 다시 입원을 하게 되면 아버지는 영영 다시 복귀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경고를 했다. 아버지가 입원을 하면 똑 같이 병원에 대한 감시와 감독에 반발해서 반대로 행동할 것이고 어머니는 계속 압력을 가해서 다시 입원을 반복하다가 보면 스트레스에 아버지의 치매가 빨리 시작될 수 있기 때문에 대화의 기능이 감소되면 아버지는 정정 심리치료를 받을 기회가 박탈되어버린다는 것을 지적을 하면서 그렇게 되면 아버지는 요양 병원으로 입원하게 되고 평생 동안 병원에서 나올 수가 없게 될 것이라고 경고를 했다.
Z씨는 어머니에게 마지막으로 3개월 동안 아버지를 심리치료를 받도록 기회를 주고 나서 실패를 하면 그 때 강제로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킬 수 있다고 어머니와 첫째 여동생을 설득을 해서 화요일 저녁 7시-9시로 컨설팅 약속을 받아 내는데 성공을 했다.
분석 26: 치료자가 첫 째 여동생을 어머니와 함께 오라고 한 이유는 어머니는 심리치료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야기를 해도 잘 이해할지 모르지만 첫째 여동생은 젊은 30대 후반으로 심리치료에 대한 이해를 분석 치료사로부터 듣고 나서 어머니를 설득시킬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그리고 역시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둘째 여동생과 같이 나와서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의 원인과 그리고 치료의 과정을 소상하게 설명해줄 터이지 이것을 이해하고 나서 아버지와 어머니를 설득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2시간 컨설팅을 가지기로 했다.
대상: 심하게 불안한 32세의 남자 Z씨
증세: 불안해서 물건을 사기 어렵고 어떤 결정을 내리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걸기가 어렵고 특히 부모님에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어렵다. 머리 속에 어린 시절에 상처 받은 잡다한 생각들 때문에 새벽 2시-3시까지 잠을 잘 잘 수가 없음(처음 인터뷰 시에). 최근에 지난 주일에 찍은 단체 사진 안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책 속에다 꽂아 놓아 보이지 않게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하소연
접촉: 치료자의 저서"나"(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본 자아의 성장과 발달: 서적 번호 190번을 보라)을 보고 치료자의 홈페이지에 접촉한 후에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겠다고 연락이 옴
진단명: 심한 불안장애, 대인공포증, 자아가 너무 약한 자아 장애(첫 치료를 받으러 왔을 때의 그의 진단)
치료 기간: 1주일에 1회 2시간씩 11년째 치료를 시작했음. 제 24 회 48 시간(총 850 시간) 치료를 받고 있음
치료 결과: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한지 2달이 지나가는 시쯤에서 5월 8일날에 (아버지는 3월 2일 날에 강제 입원) 어머니가 아버지 병문안을 갔을 때 어머니가 나올 때 아버지가 같이 뛰쳐 나와서 지금 집에 돌아와서 1주일 동안 지내면서 아버지가 24시간 술을 마시면서 Z씨의 온 가족 구성원들이 비상 사태가 발생했다고 어머니가 울면서 5월 15일날 월요일에 전화를 했다. 아버지를 다시 알코올 중독 병원에 강제 입원을 하려고 하니 아들 Z씨가 동의서를 써 달라고 요구를 하는 것에 대해서 Z씨는 이미 2 개월간 병원 입원에서 효과가 없는데 또 다시 되풀이할 것이냐?라고 강조하면서 어머니에게 거부 의사를 밝혔다. 어머니는 네가 집에 와서 아버지를 돌보아 달라고 했을 때 역시 거부했을 때 "너는 엄마가 얼마나 아버지 문제로 골치가 아픈지? 모르고 너만 혼자 빠져 나가서 가족의 고통을 외면하느냐?"라고 호통을 쳤다. Z씨는 아버지의 마지막 카드는 심리치료를 받는 것을 제의를 하면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80% 정도의 동의를 받아 내고 다음 주일 화요일 5월 23일에 아버지의 심리치료에 가장 장애물로 인식되는 어머니와 첫째 여동생을 심리치료사 선생님에게 컨설팅을 받기로 약속을 첫째 여동생과 어머니에게 받아낼 수 있었음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Z씨는 어머니와 여동생이 치료자에게 2시간 컨설팅을 마치고 올 때까지 아버지를 모시고 같이 있으면서 아버지가 탁주 3병을 마시고 싶다고 해서 탁주를 사 가지고 와서 아버지에게 드리면서 아버지에게 아버지의 형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을 때 아버지는 스스로 형님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을 했다.
아버지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그 지역에서 만석군 소리를 듣는 부자였다고 했다. 그 지방 사람들이 할아버지의 땅을 밟지 않고 다닐 수 없을 만큼 많은 토지와 부(富)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6.25 사변으로 공산당이 처들어 와서 모든 재물들을 빼앗아가 버리는 바람에 전쟁 이후에는 땅만 남았었다고 했다. 장남인 형님은 말썽꾼으로 법적인 문제들을 일으키게 되자 할아버지가 땅을 팔아서 끄집어내주게 되었고 형님은 군대에 들어갔다고 탈영을 하게 되자 할아버지가 또 땅을 팔아서 아버지를 끄집어 내어주었다고 했다. 그런데 형님은 밀항선을 타고 일본으로 건너가서 거기에서도 문제를 일으켜서 빚쟁이가 몰려 드는 바람에 할아버지가 땅을 팔아서 보상을 해주었는데 땅이 거의 바닥이 났고 형님은 일본에서 북송선을 하고 북한으로 돌아갔고 그 이후에는 소식이 끊어져 버렸다고 했다.
아버지에게 Z씨는 어머니가 아버지를 다시 알콜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키겠다고 아들인 Z씨에게 가족 구성원들의 2명의 강제 입원 동의서를 요구하고 있는데 심리치료사 선생님이 이번에 아버지가 알콜 중독 병원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는 나올 수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면서 심리치료를 받아보라고 했을 때 수요일 날에 12시-1시 사이에 치료자를 방문 하겠다고 약속을 했고 Z씨가 치료자에게 시간 약속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아버지는 수요일 아침에 이빨이 아프다고 해서 치과 병원에 가게 되었고 치과에서 의사가 위에 이빨이 한 개 거의 다 썩었으니 발치를 해야 한다고 했을 때 아버지는 거부를 했고 이에 치과 의사 선생님이 보호자인 Z씨를 면담을 요청하고 발치를 하지 않으면 이빨이 거의 다 썪었기 때문에 뽑아야 한다고 주장을 했을 때 Z씨가 허락을 해서 발치를 했다고 했다. 치과 치료 후에 그곳에서 심리치료를 받기 위해서 바로 출발을 하기로 했는데 아버지가 피곤하다고 거부하는 바람에 무산이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가 이빨이 몇 개나 상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Z씨는 아버지는 위잇발이 한 개가 상했다고 했다.나머지는 건강하다고 했다. 치료자는 75세의 나이에 이빨이 한 개가 상했다는 잘 관리를 한 것이라고 감탄을 했을 때 아버지는 평소에 이빨을 철저하게 관리를 했고 칫솔질은 물론 실로 일일이 이빨 사이를 청소를 해 왔다고 했다. 아버지의 건강 관리를 운동과 이빨을 관리하던 건강한 자아가 알코올 중독 자아에게 컨트롤 당하고 있음을 지적을 하면서 건강한 자아를 자극해서 성장을 시켜야 함을 강조를 했다.
그 다음 날에 너무 염분이 부족해서 신장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병원에서 검사를 하기로 하고 그 다음날은 어머니와 함께 병원에 갔고 금요일은 치료자가 부산으로 내려 가기 때문에 시간 약속을 할 수 없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Z씨가 아버지에게 형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도록 한 것은 아주 잘한 일로써 Z씨가 아버지를 말을 하도록 함으로써 말을 많이 하도록 하면 뇌 세포의 치매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이라는 것을 칭찬해주면서 Z씨가 심리치료사 역할을 한 것을 칭찬해 주었다.
그 다음에 치료자는 어머니와 여동생이 2시간 동안 컨설팅을 받은 것을 Z씨에게 간단하게 요약을 해 주었다.
여동생은 인물은 예쁘장 했지만 말을 하지 않은 스타일로 치료자가 일부러 여동생에게 이야기를 하도록 유도를 하지 않았다면 여동생은 인사말 이외에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먼저 어머니에게 상담료를 받는다고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는 너무 바빠서 깜빡 잊어 버리고 왔으니 집에 가서 폰 뱅킹으로 입금을 약속하고 컨설팅이 시작되었다.
치료자는 어머니와 여동생에게 가족 치료라는 말을 들어 보았는지?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잘 모르겠다고 했고 여동생은 가족들이 서로 뒤엉켜 있는 것을 풀어내기 위해서 가족치료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치료자는 잘 알고 있다고 칭찬을 하면서 가족 구서원들 중에 한 사람의 문제가 온 가족 전체의 구성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임을 강조하면서 지금 현재 아버지의 문제가 온 가족 구성원 전체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머니와 여동생에게 무의식이라는 말을 알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여동생은 의식과 반대되는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것을 무의식이라고 부른다고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와 여동생에게 타임즈 잡지사의 1999년 3월 29일자 커브 스토리의 화면을 보여주면서 이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을 지적을 하면서 이 사람이 누구인지?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다른 사람을 이야기를 했고 여동생은 아인슈타인이라고 정확하게 대답을 했다.
치료자는 20세기 100년의 역사에서 인간에게 가장 공헌을 한 100명의 과학자와 사상가들을 전 세계의 석학 들에게 설문 조사를 한 결과 프로이트가 1위 아인슈타인이 2위로 나타난 것을 프로이트가 아인슈타인을 정신분석 치료를 하는 장면을 만화로 그린 것으로 아인슈타인이 카우치에 누워있고 프로이트가 정신분석 치료를 하는 장면을 만화로 설명을 하고 있는 장면인데 치료자가 하는 심리치료가 정신분석 심리치료이고 정신분석이라는 학문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소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신분석을 100년에 프로이트가 만든 치료로써 고물 전에 있는 치료라고 평가절하 한다는 말을 하면서 프로이트가 창안한 우리 자신이 잘 모르는 무의식적인 이론으로 아버지와 어머니의 부부 관계를 Z씨가 들었던 이야기들을 통해서 분석해 드리겠다고 말을 하면서 분석을 시작을 했다.
먼저 치료자는 어머니에게 이번에 2개월간 아버지를 알콜 중독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그 결과 효과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효과는 0%였다고 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2개월 동안 술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건강이 좋아진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여동생에게 물어 보았을 때 여동생도 똑 같은 대답을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에게 왜 알콜 중독 병원에서 효과가 없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와 여동생은 잘 모르겠다고 했다.
치료자는 병원에 입원 이전에 아버지와 어머니는 서로 상극으로 반대로 행동을 한 것을 지적을 했다. 아버지는 술을 마시고 싶다고 하고 어머니는 하지 못하게 말리고 아버지를 외출을 하고 싶다고 하고 어머니는 반대로 못하게 하고 아버지는 담배를 피우겠다고 하고 어머니는 하지 못하게 하지 않았느냐?라고 물었을 때 그렇다고 시인을 했다. 치료자는 여동생에게 입원한 아버지를 몇 번 면화를 갔을 때 아버지가 가장 많이 한 이야기가 무엇인지?를 물어 보았을 때 여동생은 아버지가 왜 이곳에 입원해 있는지 그리고 어머니가3주일간 입원을 하라고 해서 왔는데 퇴원 시켜달라고 한 것을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그것 이외에 아버지가 가장 많이 한 이야기는 "나는 자유롭고 쉽다, 나는 내가 원하는 대로 하면서 구속 받지 않고 강압 받지 않고 관찰 당하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라고 한 것이 맞는데 물어 보았을 때 그렇다고 인정을 했다. 아버지가 강압, 관찰, 구속을 받고 있음을 느낀 것은 입원 첫날 아버지의 담배를 모두 몰수하고 아버지로 하여금 병원의 규칙을 따르게 하고 남자 간호사가 아버지를 감시 감독 관찰할 것이라는 말을 아들 Z씨를 통해서 듣고 나서 치료자는 아버지의 빙원 입원에서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유추를 했다고 지적을 하면서 병원에 입원을 한 후에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가 어머니의 역할을 하게 됨으로써 아버지는 집에서 어머니로부터 감시, 감독, 관찰을 당한 것에서 반발 심으로 거꾸로 행동을 하게 된 것을 강조를 했다. 아버지는 병원에 대해서 엄청난 분노를 표현을 했다. 이 병원은 병원이 아니고 그들이 운명하는 프로그램은 상식적인 것으로 들을 만한 가치가 없다는 말로써 그리고 그의 분노는 집에서 어머니에게 했던 것처럼 행동으로 모든 것을 거꾸로 한 것을 지적을 했을 때 어머니와 여동생은 시인을 했다.
두 번째 치료자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부부 관계에서 아버지는 한번도 어머니에게 폭력을 행사한 적이 없다는 것을 지적을 했을 때 어머니와 여동생은 시인을 했다. 그 이유를 물어 보았을 때 두 사람은 잘 모르겠다고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가 아버지의 퇴원 독촉에 화를 내면서 "당신은 왜 내와 약속을 한 것을 지키지 않았느냐?", "탁주 1병만 마시겠다고 약속해 놓고 2병 3병으로 내말을 따르지 않았다" "내가 시키는 일을 하기로 약속해 놓고 거짓말을 한다"라는 말로써 아버지를 야단을 치지 않았느냐?라고 지적을 했을 때 어머니는 시인을 했다.
어머니는 이 시쯤에서 어제는 아버지와 함께 마주 보고 앉아서 지금까지 자신은 삶을 헛되게 살아온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상전을 모시고 평생동안 살아온 것 같다고 했다. 남편을 신처럼 모시고 오직 남편의 시중을 들면서 어머니는 노예처럼 살아온 것 같다고 했을 때 아버지가 웃으면서 그렇게 산 것이 왜 나쁜 삶인지? 물어 보면서 남편의 알콜 중독 때문에 자신이 미칠기경으로 더 이상 참으 수 없는 한계점에 왔다고 하소연을 했을 때 아버지의 지금까지 옹고집이 폴리는 것을 느끼면서 아버지가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부부 생활은 서로 대등한 관계가 아니고 어머니는 아버지의 어머니의 즉 할머니의 관계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즉 아버지는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처럼 행동을 하고 있고 어머니는 그 학생의 어머니처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고 타이르고 달래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하면서 엄마와 아들의 상호관계를 하고 있다고 지적을 했을 때 어머니는 시인을 했다.
어머니는 우리 부부 사이를 친구들이고 보고 너무 밀착되어 있다고 옛날부터 이야기를 들어 왔다고 했다. 여동생은 형제들이 서로 모였을 때 어머니와 아버지 사이에 거리감이 필요하다고 말을 늘 했다고 시인을 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아버지는 무의식적으로 부인을 어머니로 보고 행동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화가났을 때 어머니를 신체적 폭력을 사용하지 않았고 그리고 화가 났을 때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불량 청소년들의 행동처럼 직접 부모님을 처벌하는 것이 아니고 부모님이 가장 싫어하는 행동을 함으로써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행동으로 부모님을 처벌하고 있다고 강조를 하면서 어머니가 가장 싷어하는 것이 아버지가 술을 마시는 행동이 아닌가?라고 지적을 했을 때 그렇다고 인정을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엄청난 분노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병원측에 가신을 감시하고 관찰하고 강압했기 때문에 병원에 대한 분노 그리고 아버지의 어머니에 즉 할머니에 대한 분노를 엄청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분노를 말로써 표현을 함으로써 아버지의 분노를 방출시키는 것이 심리치료의 핵심이고 아버지의 분노가 빠져 나가지 않고서는 알콜 중독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아버지가 아들 Z씨와 지난 주일 수요일에 3시간 20분 동안 이야기를 하면서 자살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서 아들 Z씨를 깜짝 놀라게 한 것을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는 칼로 손몫을 긋거나 제초제 약물을 마시거나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 내리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을 때 아들 Z씨가 알콜 중독 치료를 받아서 노후를 행복하게 보내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했을 때 아버지는 내가 자살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내가 죽고 나서 너의 어머니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서 평생 토록 고통속에 살도록 할 목적이라고 이야기를 한 것을 지적을 하면서 아버지가 어머니에 대한 분노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지적을 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자살 이야기를 이미 오래 전에 했다고 아들에게 알콜 중독자들의 늘 하는 변명이라고 일축을 했다고 했는데 그런데 만약에 아버지가 알콜 중독 병원에 입원을 다시 하게 되고 그리고 계속해서 이 병원 저 병원으로 옮겨 다니다가 치매가 오면 요양원으로 가게 되면 아버지는 더 이상 퇴원할 수 없다고 깨닫게 되면 틀림없이 자살로써 삶을 마감을 할 것이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던져주었다.
치료자는 어머니와 여동생에게 인사이드 아웃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는가?라고 물었을 때 어머니는 보지 않았고 이야기를 들어 보지 않았다고 했다. 여동생은 보지 않았지만 감정을 의인화 시켜서 5개의 감정이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인간의 내면의 세계를 눈으로 보여주고 있는 영화라고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정확하다고 인정을 하면서 여동생에게 프로이트가 사람의 마음을 몇 개로 보았느냐?라고 물었을 때 여동생은 원초자아, 자아, 초자아로 보았다고 이야기를 해서 칭찬을 하면서 아버지의 정신분석 심리치료는 그냥 술을 마시지 말라 어머니와 가족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말을 해서 고치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알콜 중독 자아와 아버지의 건강한 자아의 싸움을 내면에서 외면으로 끌어내고 아버지가 술을 마시면 알콜 중독 자아가 전체 자아를 좌지우지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아버지는 건강한 자아를 강화 시키는 치료 기법을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를 했다.
아버지는 젊은 시절에 공무원으로 일을 하면서 공장을 운영했고 그리고 2층 집을 지어서 가족들이 그곳에서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를 호지 않았으냐?라고 지적을 했을 때 어머니는 시인을 했다. 치료자는 온 가족 구성원들이 아버지의 건강한 자아를 칭찬하고 아버지의 건강한 자아를 강화시켜서 건강한 자아가 알코올 중독 자아를 컨트로 하도록 도와주는 치료를 할 것이라고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의 알콜 중독 자아는 아버지가 어린 시절에 자신의 어머니에게(할머니) 욕구 불만족으로 분노하고 있는 자아로써 이것이 부인에 대한 불만족에 대한 분노가 누적되어져서 지금 노년의 삶을 좌지우지하고 있다는 것을 분석으로 다루면서 알코올 중독 자아를 철저하게 해부해서 다루면서 분노를 방출시키면서 알콜 중독 자아의 힘을 약화 시켜서 건강한 자아를 강화시켜서 알코올 중독 자아를 컨트롤하도록 도와주는 치료가 될 것이라고 예고를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와 여동생에게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 후에 초반기에 아버지가 오줌을 찌리고 그리고 옷을 벗고 나체로 활보해서 병원 측에서 가족들이 돌보아달라고 했던 사건을 거론하면서 왜 아버지가 그러한 행동을 했겠는지? 그 이유를 유추해 보라고 했을 때 어머니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 여동생 역시 잘 모르겠다고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와 여동생에게 아버지가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정신병 환자 혹은 오줌과 똥을 가리지 못하는 돌 아이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으로 즉 정신 이상자로 보았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와 여동생은 정신 이상자는 아니었다고 했다.
이 시점에서 여동생은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해서 술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금단 현상으로 생긴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했다. 즉 병원 입원으로 술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뇌 세포가 죽어가는 것이 멈추었기 때문에 이후에는 정상으로 되돌아간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 치료자는 어린이의 뇌 세포는 재생이 가능하지만 노인의 뇌 세포는 한번 죽으면 재빠른 재생이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뇌 세포가 죽어가다가 몇 주일 만에 죽은 뇌 세포가 살아날 수가 없지 않느냐?를 지적하면서 아버지의 행동은 병원 측에 대한 분노의 표현으로 아버지는 초반기에 병원의 강압에 대한 분노적인 행동을 한 것으로 본다고 강조를 했다. 청소년들이 부모님의 처벌에 분노해서 불량 행동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지적을 했다.
Z씨가 아버지의 병 문안을 갔을 때 아버지는 술을 마시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원하는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강제로 빼앗아 버리고 하루에 담배 한 갑으로 제한을 하는 바람에 아버지는 복도 면회실에서 버린 담배 꽁초를 주워서 피우면서 자신의 비참한 불쌍한 신세를 한탄하면서 병원 측에 대한 노여움을 표현을 한 것을 지적을 했다.
더 붙여서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알콜 중독 병원의 입원이 3개월이라는 것을 속이고 3주일만 입원하면 된다고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아버지는 그 날짜를 세면서 시간을 보냈고 3주일에 되었을 때 퇴원 시켜 달라고 했을 때 어머니는 1주일만 더 참아라 하고 했기 때문에 날짜만 세다가 퇴원시켜 주지 않는 것에 대한 분노, 노여움, 배신감으로 감정의 폭풍 속에 살 게 만들어준 것이라고 지적을 했다. 어머니는 병원의 의사가 3개월이라고 하면 입원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일단 입원 시키고 보다는 생각에서 그렇게 했다고 했다. 그러나 그것이 오히려 사람을 기다리게 하고 초조하게 그리고 불안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치료자는 어머니와 여동생에게 첫 번째 알콜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해서 효과가 없었는데 왜 또다시 알콜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키려고 하는가?라고 물었을 때 술을 마시면 뇌 세포가 죽어가서 치매를 촉진 시키기 때문에 병원에 입원 시켜서 술을 마지시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 치료자는 그 말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아버지가 병원에 강제로 강압 관찰 그리고 지시 명령에 반대해서 노발대발하는 스트레스가 뇌의 세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생각해 보지 않았는지? 물어 보았다. 심한 스트레스는 술보다도 뇌 세포의 파괴에 영향력이 더 커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치료자는 미국에서 치료자가 딴 알콜 중독 치료자 자격증을 보여주었다.
치료자가 어머니는 술을 마시게 되면 뇌 세포가 죽어가서 치매가 된다는 것을 어떻게 알 게 되었는가?를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병원 입원 후에 각종 알콜 중독 가족들의 모임에서 그리고 인터넷에서 그리고 알콜 중독 치료 의사가 쓴 책들을 읽어 보고 알 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그러한 말들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통하고 있는 상식으로 알려져 있는데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러한 것은 아님을 지적을 했다.
아버지는 아들 Z씨와 면회에서 아버지의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의 할아버지는 모두 술을 마시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로써 아버지가 어머니와 결혼의 허락을 받기 위해서 어머니의 부모님 집에 갔을 때 식사를 대접 받으면서 술이 나오지 않는 것을 보고 사위될 사람이 왔는데 술이 없느냐?라고 해서 술을 대접 받은 것을 지적을 하면서 아버지는 특별히 술과 담배에 대한 저항력이 좋은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고로 아버지가 술을 한 병 마신다고 해서 뇌 세포가 죽어간다고 울고 불고 하지 말 것을 이야기를 하면서 심리치료는 이야기를 하는 대화 치료 이기 때문에 대화는 모두가 과거의 이야기들이 아닌가? 고로 과거 회상을 이야기를 하면 치료를 막은 가장 좋은 효과가 있다고 강조를 했다.치매는 기억력이 감소되는 것이지만 기억 회상은 뇌 세포의 파괴를 막을 수 있음을 강조를 했다.
어머니와 여동생에게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심리치료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몇가지 옵션을 이야기를 하겠다고 귀를 기울이도록 했다.
첫 번째 치료 방법은 보통 사람들이 하는 방식으로 아버지가 1주일에 1회 이상으로 2시간씩 분석 치료를 받고 그리고 어머니가 1달에 한번씩 나와서 아버지를 어떻게 도와줄 것인가?를 치료를 받는 방법인데 이 방법은 지금의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적용을 하면 효과가 반감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 이유는 어머니가 심하게 불안한 상태에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불안이 말로써 표현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얼굴 표정으로 아버지에게 거울 반사가 되어서 전달이 된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어머니는 2개월 전에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하기 전에는 하루에 탁주 2병 정도로 술을 컨트롤 할 수 있으면 괜찮다고 했는데 지금은 술을 마시면 뇌 세포가 망가져서 치매가 올 것이라고 술을 입에 대면 어머니가 울고불고 하지 않는가?라고 지적을 했을 때 어머니는 시인을 했다. 그러한 어머니의 심각한 불안 때문에 아버지는 어머니의 얼굴 표정, 말의 톤, 행동과 제스처 등이 감시 관찰 강압이 쓰며 들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옆에 있으면 치료 효과가 반감되기 때문에 첫 번째 옵션은 포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를 했다.
두 번째 치료 방법은 어머니를 이모님 집에 가게 해서 아버지로부터 때어내고 어머니 대신에 아들 Z씨가 보조 치료사 역할을 하도록 하고 이모님이 도와주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를 했다 아버지는 1주일에 1회 혹은 2회 혹은 3회로 분석 치료를 받고 집에서는 아들 Z씨가 아버지와 약속으로 하루에 탁주 3병으로 막고 이야기를 하도록 도와주면서 토요일과 일요일은 이모가 와서 도와주도록 할 것을 지적을 했다. 이모는 마음이 안정되어있고 아버지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그리고 아버지의 알코올을 컨트롤할 수 있다면 술이 몸에 해로움이 없다는 생각의 긍정적인 마음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을 했다.
동시에 아드님 Z씨는 아버지를 감시, 감독, 관찰하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보조 치료사 역할을 해서 아버지와 약속으로 하루에 최소 탁주 1병 그리고 최대 3병으로 제한한다는 약속을 하고 그리고 술은 어머니가 없기 때문에 집 안에서만 사실 것 그리고 인근에 술집을 Z씨가 방문을 해서 아버지에게 술을 팔지 말 것을 부탁하고 그리고 Z씨가 아버지의 술을 사서 아버지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술은 집 안에서만 마시고 집 밖에서는 마시지 않는다면 머리를 다치거나 차에 부딪치거나 사고를 막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를 했다.
세 번째 치료 방법은 어머니가 이모 집으로 가고 이모가 어머니 대신으로 아버지를 돌보아주고 감시, 감독을 하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말 동무가 되어주어서 아버지로부터 이야기를 하도록 만들어서 기억의 회상을 통해서 치매를 예방하고 긴장을 말로써 표현함으로써 분노, 짜증, 화를 표현함으로써 풀어내는 방식을 취하게 될 것인데 세 번째 치료 방법은 이모가 그것을 견디어 낼 수 없다는 것과 이모가 수용을 할 수 있을지? 그것이 문제라고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이러한 치료자의 제의에 어머니에게 지금까지 부부 사이에 분석과 치료 기법을 이야기를 했는데 어머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물었을 때 아버지와 아들 Z씨가 O.K.한다면 어머니도 수용할 수 있다고 허락을 했다. 그리고 여동생도 어머니와 같이 허락한다고 했다. 여동생은 그런데 오빠가 아버지가 밖에 술에 취해서 넘어져서 3번이나 병원 응급실에서 머리를 꿰맨 것과 넘어지고 자빠지는 아버지 그리고 술에 취해서 쓰러져 잠을 자고 있는 아버지를 어떻게 다룰 수가 있는지?의문이라고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가 집에 없기 때문에 아버지를 술을 집안에서 마시도록 하고 아들이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말을 하도록 만들어서 치매 예방과 긴장 방출, 분노를 풀어 내는 방식으로 그리고 치료자가 1주일에 2회 이상으로 아버지의 무의식을 깨닫도록 하고 분노를 방출하도록 하면 긴장, 분노가 빠져 나가면 술을 마시고 싶은 욕구가 감소할 것이라고 그런 문제를 염두에 두고 치료를 할 것이라고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의 알콜 중독 자아와 건강한 자아의 싸움에서 알콜 중독 자아의 근원의 뿌리를 분석으로 밝혀내고 가족 구성원들이 아버지의 건강한 자아를 칭찬해서 건강한 자아가 알콜 중독 자아를 컨트롤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분석 치료의 핵심이라고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최근에 졸혼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없다고 했다. 여동생은 TV에서 유명 탈렌트인 xxx씨가 이야기를 한 것을 들어 보았는데 부부가 너무 밀착으로 생기는 감시 감독으로부터 떨어져서 서로 독립된 생활을 하면서 집안 대소사에는 같이 참석을 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했을 때 치료자는 정확하다가 칭찬을 해 주었다. 이 졸혼이 일본에서 유행을 하는 것으로 졸혼에 대한 서적들이 많이 출판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하면서 그러나 졸혼은 치료자와 부부와 떨어져서 독립된 생활을 하도록 하는 것과는 약간 다르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의 방식은 같이 생활을 하지 않지만 감정적으로는 결별한 것이 아니고 자주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같이 식사도 하는데 단지 잠자리와 일상 생활에서 서로 간섭하지 않고 독자적인 자치심을 허용해주는 것임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의 알콜 중독 치료는 치료자와 아들 Z씨 그리고 이모님 세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협조를 해서 아버지의 건강한 자아를 칭찬하고 아버지를 감시 감독 관찰하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건강한 자아를 지원하고 칭찬하고 도와주어야 함을 강조를 했다.
아버지! 옛날 젊었을 때 공무원으로 일을 하면서 4층 집을 지어서 집에 세 들어 사는 사람이 가네 공장을 하다가 아버지에게 맞기고 아버지가 공장을 운영했던 것 그리고 4층 집을 공장의 부도로 넘기고 2층 슬라브 집을 아버지가 직접 감독으로 지어서 살던 그 시절의 아버지의 건강한 자아는 어디로 갔습니까? 아버지의 건강한 자아를 보여주세요!라고 하소연을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와 여동생에게 심리치료를 한번 받아보고 아서 알콜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켜도 괜찮을 것이니 치료를 한번 받아보도록 했다. 어머니와 여동생은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치료자는 2시간 컨설팅 시간이 이미 2시간을 넘어가서 2시간 30분으로 향하고 있었다. 어머니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시간을 더 내어드릴 것이니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어머니는 이제 더 할 이야기가 없다고 해서 치료를 끝냈다는 어머니와 여동생의 컨설팅 이야기를 Z씨에게 소상하게 들여주었다.
Z씨는 아버지가 그 다음 날에 너무 소금이 덜 들어간 음식을 먹었기 때문에 소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한 결과 신장에 이상 유무를 위해서 병원 검사를 가야 하는 바람에 치료자와 시간 약속을 무산 시켰다고 더 붙였다. 아버지가 치과 병원 그리고 신장 검사로 병원 출입 때문에 에너지 고갈로 아버지가 심리치료 약속을 파기한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다시 아버지를 심리치료에 오시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치료자는 만약에 아버지가 심리치료를 거부하면 당장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키자고 하는 어머니의 독촉에 부응하지 말고 아버지를 치과 병원에서 이빨을 해 넣고 나서 입원을 해도 된다고 주장하고 아버지를 치과에 가서 빠진 이빨 대신에 이빨을 해 넣어라 라고 강조하고 그 이빨을 다시 해 넣는데 약 1.5개월이 걸리고 신장 병을 치료하도록 해서 시간을 연장시키면서 심리치료를 받도록 달래는 것이 지금의 이 시점에서는 최선임을 강조를 했다. 왜냐하면 이번에 입원하면 다시는 나올 수가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제 이 병원 저 병원을 돌아 다니다가 치매가 악화 되면 요양병원에서 평생을 마치게 될 것이라고 지적을 했을 때 Z씨도 인정을 했다.
이 시쯤에서 Z씨는 병원에 다녀와서 어머니가 강제 입원을 시키려고 하고 있으니 아버지가 조심해야 한다고 말을 했을 때 아버지가 "너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사이가 좋으니 절대로 걱정을 하지 말라, 너의 어머니가 그러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나서 깜짝 놀랬다고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가 자살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어머니에 대한 분노, 미움 때문에 어머니에게 아버지의 자살로써 어머니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 버릴 것이다라고 한 말과 반대가 되는 것으로 아버지와 어머니의 무의식적인 공모를 지적을 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자신을 옆에 없으면 분노, 화를 내기 때문에 옆에서 떨어질 수 없다고 하면서도 아버지는 어머니의 간섭과 감시를 불평하고 있고 어머니는 남편이 자신을 노예처럼 부린다고 불평을 하면서도 의식적으로는 아버지가 어머니의 별거를 원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증거로써 그것이 바로 부부의 무의식적인 공모의 증거라고 지적을 해 주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어머니가 아버지를 알콜 중독 병원에서 퇴원 후에 3주일 만에 다시 인근에 다른 알콜 중독 병원에 재 입원을 시켰다고 아들인 Z씨에게 아버지의 재 입원 3일 후에 통보를 했다. Z씨는 아버지의 재 입원을 막기 위해서 어머니가 강제 입원 가족 동의서를 요구를 했지만 효과가 없다는 이유로 거부를 해 왔는데 어머니는 둘 째 딸의 도움을 얻어서 아버지를 강제 입원시켰다고 휴대폰으로 알려왔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사건 28: 아버지가 심리치료사 선생님과 치료를 위한 2시간 컨설팅을 수요일 날에 아침 12시 - 2시까지 시간 약속을 했는데 아버지가 그날 이빨 문제로 치과에 먼저 들리자고 해서 Z씨가 아버지를 모시고 치과 병원에 가서 발치를 하고 나서 아버지가 피곤해서 심리치료 선생님과 약속을 지키지 못하겠다고 해서 약속 취소가 연락이 왔다. Z씨는 치과 치료가 끝나면 심리치료사 선생님과 컨설팅을 받아보고 6개월간 1주일에 최소 1회 이상으로 심리치료를 통해서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을 마지막 선택으로 해결해 보기로 했다. 다음 날 월요일에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불통이었고 첫 째 여동생에게 전화를 했지만 불통이었다.
화요일 날에 어머니가 전화가 왔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이미 xx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해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에 깜짝 놀랬다. 어머니는 이미 아버지가 수요일 날에 심리치료사 선생님과 컨설팅이 취소되고 나서 그 다음 날에 아버지가 치과 병원에서 이빨을 치료받고 나서 Z씨가 강제 입원 동의서에 서명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둘째 여동생에게 전화를 걸어서 둘째의 강제 입원 동의서를 가지고 그 병원으로 구급차를 불러서 다시 인근에 있는 xxx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켰다고 실토를 했다. Z씨에게 입원 사실 조차 알지 않고 전격적으로 어머니가 처리를 한 것에 Z씨가 분기탱천했다.
분석 27: 아버지의 심리치료의 마지막 기회는 날아가버렸다. 어머니는 치료자의 분석 치료 과정과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의 원인들을 분석해서 어머니와 여동생이 이제 아버지가 왜 알코올 중독이 되었는지?이해가 된다고 Z씨에게 이야기를 해 놓고 전격적으로 아버지를 다시 입원을 시킨 것은 어머니가 애초에 아버지를 심리치료 보다는 영구적인 입원을 작심한 것이 틀림이 없었다. 치료자는 어머니를 아버지로부터 떼어내어서 해방시키는 방법으로 도와주려고 계획을 했지만 어머니는 이제 더 이상 고통을 참을 수가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그 이유는 아버지가 2개월 동안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입원을 해 있을 동안에 어머니가 맛본 자유와 해방감각을 어머니는 잊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3개월 동안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심리치료 과정의 어려운 과정을 옆에서 지켜볼 수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지적을 했을 때 Z씨는 동의를 했다.
Z씨는 초반기에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서로 물고 물려있는 물귀신과 같은 부부 관계를 분석가가 분석으로 지적을 했을 때 80% 밖에 믿지 않았다고 실토를 했다 그러나 정작 아버지가 입원을 하고 그리고 아버지의 행동 하나하나의 분석이 100% 정확하게 들어맞아 가는 것에서 이제는 분석가의 분석을 100% 신뢰하게 되었다고 고백을 했다.
대상: 심하게 불안한 32세의 남자 Z씨
증세: 불안해서 물건을 사기 어렵고 어떤 결정을 내리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걸기가 어렵고 특히 부모님에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어렵다. 머리 속에 어린 시절에 상처 받은 잡다한 생각들 때문에 새벽 2시-3시까지 잠을 잘 잘 수가 없음(처음 인터뷰 시에). 최근에 지난 주일에 찍은 단체 사진 안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책 속에다 꽂아 놓아 보이지 않게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하소연
접촉: 치료자의 저서"나"(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본 자아의 성장과 발달)을 보고 치료자의 홈페이지에 접촉한 후에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겠다고 연락이 옴
진단명: 심한 불안장애, 대인공포증, 자아가 너무 약한 자아 장애(첫 치료를 받으러 왔을 때의 그의 진단)
치료 기간: 1주일에 1회 2시간씩 12년째 치료를 시작했음. 제 2 회 4 시간(총 854 시간) 치료를 받고 있음
치료 결과: 아버지가 5월 8일에 어머니가 병원에 면회를 온 틈을 타서 어머니와 함께 탈출을 해서 퇴원한 후에 다시 3주일 만에 어머니는 아버지의 알콜 중독 재발에 놀래서 다시 아버지를 이번에는 인근에 있는 캐토릭에서 운영하는 알코올 중독 병원에 재 입원을 시켜 버렸다. 이번에는 아들 Z씨가 강제 입원 가족 동의서를 거부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둘 째 딸에게 강제 입원 동의서를 요구해서 아버지를 즉각 재 입원을 시켜 버렸고 그리고 아버지는 똑 같이 어머니에게 계속해서 전화를 걸어서 퇴원 시켜 달라는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고 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밀고 당기는 물고 물리는 관계는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고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병원에 강제 입원도 똑 같이 반복되고 있음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Z씨는 일요일에 어머니가 문자 메시지로 아버지 면회를 간다고 연락이 왔지만 휴대폰의 밧데리가 나가 버린 것을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충전을 한 후에 어머니로부터 문자 메시지가 일요 일 날에 아버지 면회를 간다고 하니 같이 가기를 원한다면 오라고 한 것을 알 게 되었느나 이미 지나간 시간으로 월요일에 문자 메시지를 열어 보고 나서 알게 되었다고 했다.
Z씨는 이번 주일에 어머니가 아버지를 강제로 입원 시킨 것에 대한 분노 때문에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아서 밤과 낮이 거꾸로 되어서 밤에는 아버지와 어머니그리고 여동생들 때문에 분노에 치를 떨면서 잠이 오지 않아 새벽까지 잠이 들지 못하고 아침에 잠이들 게 되어 1주일간 고생을 하다가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으러 오는 목요일 아침에 정상적인 일과로 되돌아 왔다고 했다.
어머니와 여동생들에 대한 분노 때문에 Z씨는 잠을 잘 수 없었다고 했는데 어떤 분노가 치밀어 올라왔는지?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Z씨는 어머니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해서 말로서 분노를 방출할 수가 있었다.
어머니! 어머니는 심리치료사 선생님에게 가서 상세한 이야기를 듣고 나서 한번 쯤 고려해보지도 않고 그 다음 날에 아버지를 바로 인근에 있는 수도원에서 운영하는 xx 알콜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킨 것은 애초에 어머니가 아버지를 알콜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키겠다고 결심을 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어떻게 3개월 정도 한번 실험을 해도록 입원을 해도 늦지 않다고 치료사 선생님과 내가 사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버지를 설득시켜 보려고 노력도 하지 않고 바로 아버지를 입원시켜 버렸습니까? 나는 화가 납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알콜 중독을 심리치료로써 치료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포기해 버렸습니다. 앞으로 아버지는 계속해서 첫 번째 병원에서처럼 분노로 부글부글 끓게 되면서 화병으로 스트레스로 인해서 뇌 세포가 급격하게 파괴되어 치매로 재빨리 연결이 되어 심리치료로써 치료되어질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러한 어머니의 행동에 치명적인 분노를 느낍니다.
치료자는 왜 어머니가 아버지를 첫 알콜 중독 병원에서 퇴원한지 20일 만에 전격적으로 다시 아버지를 xx 알콜 중독 병원에 재 입원을 시킨 이유가 무엇이겠는가?라고 물어 보았다. 치료자는 아버지가 어머니에 대한 분노 때문에 청소년들처럼 부모님에 대한 분노를 행동으로 부모님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그 이유 말고 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분노와 알콜 중독 병원에 대한 분노를 제외하고 또 다른 이유를 유추를 해 보라고 Z씨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Z씨는 망설이지 않고 어머니가 이미 아버지를 알콜 중독 병원에 입원을 시키고 나서 2개월 동안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아버지 없이 편안하게 여행도 다니고 친구들과 만나면서 달콤한 맛을 보았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버지의 알콜 중독 행동에 더 이상 참을 수 있는 능력이 없어졌기 때문이라고 정확하게 분석을 해서 치료자의 칭찬을 들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없는 2개월 동안 친구들과 두 번이나 여행을 간 것을 아들 Z씨가 알고 아버지에게 이야기를 할 지 모른다고 걱정하고 불안해 해서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여행을 갔다왔다는 말을 하지 말라고 거짓말을 시킨 것이 그 이유였다.
두 번째는 어머니는 아버지가 술을 마시면 뇌의 세포가 파괴 된다는 이유를 들어서 아버지를 즉각 다시 병원에 재 입원을 시켰는데 그것은 진실로 아버지의 알콜 중독 치료를 위한 병원 입원이 아니고 아머니의 편리함 때문임을 지적을 하면서 Z씨는 분노에 치를 떨었다. 치료자가 어머니에게 알콜 중독 병원 입원 이전에는 어머니는 아버지가 술을 마시지만 2병 정도의 탁주로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잇다면 O.K.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알콜 중독 병원 입원 이후에는 술을 마시면 뇌 세포가 파괴되어 치매로 연결된다는 말을 하면서 아버지가 술을 마시는 그 행동 자체를 거부하고 있는데 술을 마시면 뇌 세포가 파괴 된다는 말을 어디에서 들었는지 혹은 어떻게 알 게 되었는지?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가 아버지의 병원 입원 이후에 책이나 인터넷에서 알콜 중독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어서 알 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그 말을 틀린말은 아니지만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는 말을 하면서 아버지는 자신이 스스로 자신의 아버지 혹은 할아버지는 늘 술에 강한 사람으로 아버지 자신도 알콜에 대한 특이한 체질이어서 술에 강하다는 말을 빌리면 아버지는 술과 담배에 면역력이 강한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치명적인 것이 아니고 아버지가 강제로 입원해서 분노에 부글부글 끓어면서 스트레스에 노출돠면 술을 마시면서 뇌 세포가 파괴되는 것보다 몇 십대 더 치명적으로 뇌 세포가 파괴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지만 어머니는 그 이야기를 귀담에 듣지 않아보인다고 치료자가 더 붙였다.
세 번째 어머니는 스스로 아버지로부터 속박과 구속에서 해방되고 싶다. 너의 아버지로부터 간섭과 보챔으로부터 해방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이야기를 했는데 심리치료사 선생님이 어머니를 아버지로부터 떼어내서 해방시켜주겠다고 했는데 왜 그러한 심리치료 방법을 따르지 않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알콜 중독 병원에 강제 입원을 시킨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버지가 알콜 중독에서 빠져 나오고 어머니가 아버지와 떨어져서 살 게 되면 어머니는 나머지 삶을 영원히 행복하게 살 게 될 수 있는데 어머니는 그것을 포기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어머니는 아버지를 알콜 중독 병원에 강제 입원을 시킴으로써 아버지를 영구적으로 병원에서 나오지 못하게 가두어 버리는 선택을 한 것은 어머니가 아버지에게서 받은 고통에 대한 아버지에 대한 복수가 아닙니까? 영구적으로 병원에 감금시켜 버리면 어머니는 아버지로부터 더 이상 고통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근시안적인 선택이 아닙니까? 이러한 어머니의 태도는 아버지를 알콜 중독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목적이 아니고 하루 빨리 아버지를 어머니로부터 떼어내서 영구적으로 병원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려는 속샘이 아닙니까?
치료자는 Z씨에게 여동생에 대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말로서 분노를 표현해기로 했다.
xx 동생아! 너는 어머니를 모시고 심리치료 선생님에게 가서 어머니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을 네가 이해를 해서 어머니를 설득 시켜달라고 어머니를 모시고 가라고 했는데 어머니와 네가 심리치료사 선생님의 아버지의 알콜 중독의 원인을 분석해주는 것을 듣고 나서 아버지가 왜 알콜 중독자가 되었는지? 이제는 이해가 된다고 이구동성으로 나에게 이야기를 해 놓고 나서 어머니가 아버지를 강제로 입원을 시키는 것을 방조하고 스스로 외면한 것에 대한 분노를 찾을 수가 없다.
어머니가 강제 입원을 시키면서 너에게 오빠인 나에게 연락을 해달라고 했는데 너는 나에게 연락을 해주지 않았고 아버지가 입원한지 4일 후에야 내가 어머니와 통화로부터 알 게 되었는데 너는 아버지의 알콜 중독의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네가 외면해 버린 것에 대해서 내가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네가 말은 아버지를 심리치료를 받게 해야 한다고 했고 그리고 어머니도 심리치료를 받도록 설득하겠다고 나에게 약속을 해 놓고 너는 그 약속을 스스로 파괴시켠 것에 대해서 내가 분노한다.
Z씨는 어머니가 이번에도 동네 사람들에 대한 체면 때문에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아버지를 xx 종합 병원에 치과에서 이빨을 치료를 받고 나서 그 병원으로 구급차를 불러서 아버지를 xx알콜 중독 병원으로 입원을 시킨 것에 대해서 화가 치밀어 올라서 미치겠다고 했다. 어머니는 지난 번 첫 번째 알콜 중독 병원에 아버지를 입원시킬 때도 동네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인근 술집 앞으로 구급차를 불러서 아버지를 알콜 중독 병원으로 데리고 갔는데 이번에도 아파트에서 구급차를 불러서 입원을 시키지 않고 병원 안으로 구급차를 불렀다는 것은 어머니가 아버지의 심리적인 상처들을 안중에도 없고 어머니 자신의 체면과 부끄러움, 수치심이 우선하고 있다는 증거로써 Z씨는 분노했다.
둘 째 여동생에 대해서 분노를 말로써 표현을 해 보기로 했다.
xx야! 너는 너의 입으로 아버지를 심리치료 받겠다고 어머니와 언니를 설득 시키겠다고 했는데 어머니가 xx 병원으로 강제 입원 서류를 작성해서 가지고 오라고 했을 때 기다렸다는 듯이 어머니에게 그 서류를 만들어가서 아버지를 xx알콜 중독 병원으로 입원을 시킨 것에 대해서 내가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
그리고 너는 어머니와 언니와 함께 너도 같이 심리치료사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듣고 아버지를 심리치료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면 좋겠다고 했을 때 너는 힘들다고 거부했다. 겉으로는 아버지를 위하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귀찮고 부끄러웝고 수치스러운 아버지를 재 빨리 눈에 보이지 않게 제거하는 것이 우선이었다는 것을 내가 알 게 되면서 너의 이중적인 말과 행동의 모순에 내가 분노한다.
심리치료사 선생님이 아버지의 알콜 중독 문제는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서 아버지를 지원하고 칭찬하고 해서 아버지의 건강한 자아가 아버지의 알콜 중독 자아를 컨트롤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어머니와 첫째가 듣고 나서 그들은 한시 바삐 아버지를 제거해리는 쪽으로 일을 진행해 버려서 앞으로 아버지는 다시 건강하게 자유롭게 생활을 하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평생동안 아버지는 병원에 혹은 양로원에서 여생을 보낼 수밖에 없게 되었는데 대해서 내가 분노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첫째 여동생은 어머니가 토요일 혹은 일요일에 외출을 할 때 첫째가 어머니를 대신해서 아버지를 감시하고 감독하라고 명령을 받고 실행을 해 오면서 하루 바삐 아버지를 제거하는 것이 어머니처럼 첫째 여동생에게 편리하기 때문에 어머니의 강제 입원에 브레이크를 걸지 않고 방관해 버린 것에 내가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아버지에게 분노를 표현해 보도록 했다.
아버지! 내가 아버지에게 어머니에 도전하고 어머니에게 계속 반항을 하면 할수록 아버지의 자유는 줄어 들 것이라고 경고를 했는데 아버지는 스스로 그것을 포기하고 스스로 강제 입원을 제촉하게 된 것은 아버지 자신이 내 경고를 무시했기 때문에 받는 자업자득입니다. 나는 최선을 다해서 아버지를 보호하고 아버지의 알콜 중독 문제를 해결해 드리려고 노력을 했지만 역부족임을 아버지가 알아 주세요.
어머니는 아버지로부터 분리 시켜서 아버지를 떼어내서 아버지를 해방시키려 하는 심리치료를 한다고 했을 때 아버지는 나에게 "너의 어머니와 나의 사이가 나쁘지 않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나에게 했던 말을 기억이 나십니까? 아버지는 어머니로부터 해방되어 한다고 했을 때 찬성해 놓고 결정적인 중요한 시점에 가서는 정작 아버지는 너의 어머니를 떼어내지 말라고 이야기를 한 것은 아버지가 어머니와 상호관계가 물고 물리는 죽기살기 식으로 뒤엉켜 있다는 심리치료사의 지적을 무시한 아버지 자신의 잘못된 실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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